Zandari Festa
Zandari Festa
2014 ARTIST LINEUP
윤나라 트리오
/윤나라 (기타 & 보컬), 김충희 (드럼 & 코러스), 매지욱 (배이스)/
대한민국
Acoustic / Pop
싱어송라이터 윤나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트리오.
들으면 들을수록 재밌고 즐겁게 만드는 음악이 강점.
2012.09
싱글엘범 그대걱정

2013.03
EP 오늘보다 어제가 아름다운 이유
디 에어빌로우
/John Lee (노래, 기타), Wookie (드럼), Nina (베이스)/
대한민국
Indie
aMiniature의 John Lee의 새로운 밴드
2011년 결성
빛과소음
/이태호 (기타,보컬), 양승현 (기타), 송화선 (베이스), 크리스 (드럼)/
대한민국
Post-Punk / Indie Rock
빛과소음은 로-파이 로큰롤에서 노이즈까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밴드이다. "음악은 나무 위에 걸려 있고 오늘도 우린 형편없는 춤을 춘다네"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2012)
런던퍼즈
/Biba Ost (Vocal), Julian Osy (Guitar), Dub (Bass, Synth), Seok (Drums)/
대한민국
Noise / Post-Punk
런던퍼즈는 예술주의에 아방가르드 + 심플리즘에 입각한 팝
노이즈팝, 포스트 펑크, 뉴웨이브, 인디팝, 슈게이즈, 어쿠스틱적 음악을 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비바오스트와 줄리안 오쉬가 2006년에 만나 결성 되었으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음악을 하고자합니다.

INPUNO SOUND (Indie + Punk + Noise)를 추구합니다.

앤디워홀과 80년대, 노이즈와 낭만 , 팝멜로디와 다크, 벨벳언더그라운드와 라몬즈
2012년 2월2일 디지털 싱글 Less 발매
2014년 7월 25일 디지털 싱글 Seven Days, Seven Seas 발매
김가은
/김가은 (보컬), 양시온 (피아노), 임지영 (바이올린), 박은지 (바이올린), 한아름 (첼로), 이새롬 (첼로)/
대한민국
스트링 팝 / Pop
2012년11월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
다양한 무대 및 방송에서 활동
현재 2집 앨범 준비 중.
2009년-2012년 낭만유랑악단 활동
2012.11 솔로 정규1집 앨범 발매
2013.2 단독공연
2013.4 호주 2개도시 콘서트투어
2013.10 잔다리페스타 참여
2014.4 호주 2개도시 콘서트투어
2014.5 양시온 앨범 피쳐링
영신호
/김인 (기타/보컬), 조영훈 (베이스), 김해철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 Psychedelic
영신호는 포스트 펑크부터 싸이키델릭, 노이즈, 크라우트 락 등에서 영향을 받은 각각의 멤버가 모여 결성되었다. 처음 4인조에서 시작했으나 지금은 3인조로 활동중이다. 석관동 대공분실, 이태원의 파우와우 등 언더그라운드 씬과 홍대에서 주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올해 말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안우드
/김혜진 (보컬), 박선양 (기타), 구예지 (건반), 노거현 (베이스), 강희준 (드럼)/
대한민국
BritPop / Post-Rock
2012년 결성. 모두가 느끼는 사소한 고민들을 인간의 기본적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2013년에 EP앨범, 2014년에 Single 앨범을 발매 하였습니다.
2013 EP "Realize The Real Lies" 발매 (네이버 이주의 발견 후보작)
2014 Single "Blue Hole" 발매
2014 "Found Tracks Vol.44" 앨범 참여 (Kaleidoscope)
알리나 양기바랸
/최윤미 (피아노), 송인섭 (베이스), 최요셉 (드럼), Alina Engibaryan (보컬)/
러시아
Jazz / Ballad
She was born on 15 of May 1993,in Rostov-on-Don (Russia). Her grandfather was Jazz drummer in russia before. So she got alot of influence from her musical family.
She began singing when at the age of 5 In 1998 she entered jazz music school (the 1-st specialized school in Russia), and graduated with the best possible results.
Now she is really busy for the concert and festivavl. she is still young but got nice and beatiful voice. there days she worked with EAST-WEST EUROPEAN JAZZ ORCHESTRA, Den Hag Jazz festival, Assen Jazz festival all over the Euroupe. and Next year she is going to Denmark, Russian and Korea for her 4tet tour

Already record many musicians and also took a lot magergine, newpager.
Gospel Tramp
/Zhukov Alexandr (keys), Bordiyan Egor (bass), Meshcheriakova Anastasiia (vocal), Zolotukhin Aleksandr (drums), Mukhandinov Alexandr (dj, sampling)/
러시아
Trip-Hop / Experimental
"Gospel Tramp" is a band from Vladivostok, Russia. Originally, the idea was to make experimental electro music but with the time "Gospel Tramp" went beyond this electro sound and that's when experiments began. Currently their style includes trip hop, wonky, future garage, IDM, drum'n'bass, post rock, Indie, nu disco and Gospel Team doesn't seem to stop in their search.
2014 - "Rutina" SINGLE
빌리카터
/김진아 (기타 ), 김지원 (노래), 이현준 (드럼 )/
대한민국
Rock & Roll / Blues
빌리카터는 블루스 컨츄리 락앤롤 락커빌리 등 옛 음악들의 영향을 받아 빌리카터만의 블루스를 노래하고 연주하며 보여주려 한다.
Crossroad 미니앨범 2013
유즈드카세트
/애런즈 'Danny Arens' (리드보컬/기타), 올리 워커 'Ollie Walker' (베이스), 매트 스펜스 'Matt Spene' (리드기타)/
미국
Rock
유즈드 카세트[used cassettes]는 중고 카세트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위 사진 순서대로 오른쪽부터) 베이스를 담당하는 올리 워커 'Ollie Walker' 드럼을 담당하는 패트릭 월쉬 'Patrick Walsh' 리드보컬/기타 대니 애런즈 'Danny Arens' 마지막으로 리드기타 매트 스펜스 'Matt Spene'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2013년 한국 음악씬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들은 미국 및 영국 락에서 1800년대 포스트 펑크 언더그라운드 음악에 21세기를 살고 있는 이들의 관점에서 신비로우면서도 도시적인 사운드와 접속시켜 다양한 음색을 담아내고 있다. 인디 음악씬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온 이들 네명의 멤버들이 작곡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들만의 초월적인 락앤롤 사운드가 탄생하였다.
유즈드 카세트는 세계적인 방송 네트워크, 음악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 뿐만 아니라 영화관 등
다양한 매체에 출현하기도 했다.

외국 메체
영국 가디언지
캐나다 CBC 라디오
미국 인 유어 스피커스 미디어
남아프리카 공화국 AWEH.tv
일본 후지 TV
코스타리카 월드
와이드언더그라운드(worldwideunderground.com)
영국 진짜 (chincha.uk)

한국 매체
블링 매거진
아리랑 TV
쎄씨 매거진
파운드 매거진
코리아 헤럴드
서울 매거진
Oh! Boy 매거진
엘로퀀스 매거진
그루브 매거진
힙합퍼
vamag.com
무신사
두타 외 다수

콜라보레이션
포토그래퍼 오중석, 최도진(5 Poinz Art Space)
디렉터 배두한
플래툰
Bratson
VLUF
산타 뮤직
OKEH (Buried Alive)
국제 암네스티
비주얼 아티스트 타카히토 이리에
유니온웨이 레코드
루비 레코드
데드앤드(DEADEND) 크루
몽키즈(Monkids)
테일러블(Tailorable)
Mr.Price Pro Ballito
영화감독 마크 오브라이언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프로젝트 파트너
반스
리바이스
골드 코스트
기린 맥주
두타 패션 타운
CC Collect
The Earth

참여 이벤트 및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신년 맞이 월드 락 페스티벌 (후지 TV:일본,중국,러시아,한국)
리바이스 캠페인
반스 캠페인
Wacko Maria
SS Collection
Vluf 2회
블링 매거진 기념 파티
Loose Union 레이블 런칭 파티
Aweh 런칭 파티
SQZ 전시회
Bratson 캠페인
수퍼컬러수퍼
잔다리 페스티벌
장항 선셋 페스티벌
락도 페스티벌
양평 강변 맥주 축제
해방촌 페스티벌 외 다수
스페이스파파
/박진규 (보컬), 최승민 (기타), 하재훈 (베이스), 이은호 (드럼)/
대한민국
Alternative / Rock
록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리듬과 사운드를 더해 연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감정과 그 감정들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1st Single <Boy on the timeline> 발매
2013년 12월 2nd Single <Dive to blue>발매
2014년 3월 1st EP <Adaptor>발매
리플렉스
/조규현 (보컬/기타), 아기왕 (기타), 변형우 (베이스), 신동연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 Punk
멤버 조규현(보컬&기타), 아기왕(기타), 변형우(베이스), 신동연(드럼)으로 이루어진 리플렉스는 선굵은 멜로디안에서 풀어내는 조규현의 R&B적인 보컬과, 그에 더해진 유연한 드럼 및 베이스, 그리고 심플한 루프를 중심으로 한 기타 사운드가 절묘하게 조합된 록 음악을 추구하는 팀이다.

리플렉스의 음악은 한 장르로 규정하기 힘든 팝, 펑크, R&B적인 요소가 녹아져 있는 예측불가능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된 4곡만으로도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풀어낸 노랫말과 멜로디컬한 음악, 힘있는 사운드 속에 스며있는 섬세한 감성 등 결코 가볍지 않은, 이들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음악적 독자성을 직감할 수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페스티벌들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공중파 라이브 음악프로그램과 시트콤 출연까지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14 펜타슈퍼루키 우승을 차지하며 수많은 음악팬들 및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2. 12. 26. miniseries #1 Romantic Wrestler (Digital Single) 발매
2013. 01. 30. miniseries #2 The Wrestler (Digital Single) 발매
2013. 02. 14. EP 0.5 The Wrestler 발매
빅베이비드라이버
/빅베이비드라이버 (보컬, 기타 )/
대한민국
Folk / Pop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목소리는 손에 잡히지 않지만 인상에 깊게 새겨지는 구름과 같다.
기타를 무척 좋아하는 빅베이비드라이버는 포크, 어쿠스틱 블루스, 인디팝을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최근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7급공무원”, “드라마의 제왕”, “연애조작단, 시라노”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아톰북 1st EP [Hello?] (2002)
아톰북 1집 [Warm Hello from the Sun] (2008)
빅베이비드라이버 1집 [Big Baby Driver] (2011)
비공식 보아 트리뷰트 “Jewel Song”으로 참여 (2011)
디지털싱글 [Spring I Love You Best] (2011)
Loveless –tribute “What You Want”로 참여 (2012)
[신사의 품격] OST “You Are Everywhere”, “Spring I Love You Best”로 참여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A Line in the Sky” 참여 (2012)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사려 깊은 밤] 발매 (2012)
[드라마의 제왕] OST “Tuesday song”, ”My Goodbye”로 참여
[7급 공무원] OST “A Stranger”로 참여
[연애조작단, 시라노] OST 참여
[상속자들] OST 참여
아이러닉 휴
/임찬 (드럼), 조인수 (베이스), 현경미 (기타&보컬), 김지훈 (기타&보컬)/
대한민국
Rock
밴드 아이러닉 휴 입니다.
두 번째 앨범 <for melting steel> 을 올해 3월 발매한 후 부지런히 활동 중입니다.
잔리페스타를 통해 더욱 많은 분에게 아이러닉 휴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2007 <Into the Mirror> album
2012 <Fantasy> digital single
2014 <For Melting Steel> album
다크 미러 오브 트레지디
/김경선 (보컬), 정중곤 (기타), 손경호 (기타), 김승휘 (드럼), 송재민 (베이스), 정예슬 (키보드), 홍나경 (바이올린)/
대한민국
Dark Symphonic Metal / Black Metal
Dark Mirror Ov Tragedy(이하 D.M.O.T)의 음악은 장르적으로는
다크 심포닉 메탈이라고 표현하며, Black적 요소와 Gothic, 또한 Classic까지 어우르고 있다.
사실 그들의 음악은 어떠한 한 장르에 분류해 넣기는 조금 까다로운,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다. 팀 리더이자 작곡자인 M.pneuma가 음악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독창성과 실험적 성향이 기존의 익스트림 메탈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유니크한 D.M.O.T만의 장르를 구축했다고 말할 수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이례적으로 정식 바이올린 멤버를 영입,
그 진보적 성향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D.M.O.T의 음악을 정의하라면, 처절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한 편의 비극시라고 표현하고 싶다.
밴드명인 Dark Mirror Ov Tragedy는 중세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어떤 거울 속에서
암울한 미래의 모습을 보았다는 이야기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의미심장한 팀의 이름처럼 이들의 음악은 삶이 보여주는 어두운 면과 아름다움을 넘나들며
그 속에 서린 갖가지 정서들을 마이너적으로 결합하고 있다.
D.M.O.T는 그렇게 슬프고도 처절한 그들의 한(恨)과 그 어두움 속에 녹아있는 아름다움을 재발견하여
너무 처절하고 슬픈 나머지 아름다워진, 그들만의 미학을 주장한다.
그래서 D.M.O.T는 보컬의 Black적이고 잔혹한 스크리밍과 트레몰로 주법의 강렬한 기타 연주,
그리고 고딕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서정적이고 클래식한 키보드를 통해
처절함과 강렬함, 서정미의 공존을 이루어낸다. 또한 아름다운 멜로디와 처절한 스크리밍,
서정성과 사악함을 한데 엮은 D.M.O.T의 곡들의 구성은 어딘가 절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역동적으로 느껴진다. 눈물이 비명으로, 비명이 다시 흐느낌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이들은 철저하게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곡의 시작에서 끝에 이르기까지 직선의 궤도보다는 곡선을 타고 끌어내린다.
그러한 극적인 곡의 구성이 바로 리스너 들의 가슴을 절벽에서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하는 것이다
.
”감정의 전이, 당신들과 우리들이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흐르는 눈물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아주세요”<트리니티 레코드와 인터뷰에서>

밴드는 그들의 음악이 이처럼 철저히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것들이 얼마나 진실 되어있는 지 얼마나 가깝게 느껴지는지 판단해야 할 것은 청자의 몫이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슬프도록 사악하지만 처절하게 아름다운 한 편의 비극 시”
가슴으로 느낄 준비가 되었는가?
I. Dark Mirror Ov Tragedy [AEON ARTWORX – KOREA]-2005
II. The pregnant of despair [Trinity Records – HONGKONG]-2009
III. UNDER A WITHERED BRANCH [Trinity Records – HONGKONG]-2010
IV. Dark Mirror Ov Tragedy [일본한정 라이센스 – ULTRAVYVE - JAPAN]-2011
V.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Wormholedeath-ITALY]]-2014
아시안체어샷
/황영원 (보컬/베이스), 손희남 (기타), 박계완 (드럼)/
대한민국
Rock
3인조 락밴드인 '아시안체어샷'은 기타,베이스,드럼의 심플한 3인조 구성으로 이들이 무대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는 가히 폭발적이다. 그런 에너지 위에 더해진 한국적인 멜로디와 보컬은 아마도 이들을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인상적으로 남을 것이다. 사이키델릭한 선율과 무게감있는 사운드가 어우러진 아시안체어샷만의 개성있는 사운드는 3인조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탄탄한 모습을 보여준다.
Chairshot 싱글 (2011), 탈 EP (2013), 계절아 다시 싱글 (2013), 화석 싱글 (2014), Horizon 1집 (2014)
운디드플라이
/김기미 (보컬,기타), 장정아 (드럼), 조지쏭 (베이스), 여인욱 (기타)/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김기미(보컬,기타),장정아(드럼) 두명의 멤버로 발매한 safety N light 이후
조지쏭(베이스),여인욱(기타)이 합류 하여
정규 3집 녹음중에 있습니다.


_1997년 겨울 결성
_1999년 <빵 컴필레이션 1집>
_2002년 첫 EP <Two toys>
_2003년 정규 1집 <between>
_2003년 <빵 컴필레이션 2집>
_2004년 <라이브클럽페스트 Vol.1>
_2009년 정규2집 <Safety N Light>
언체인드
/김광일 (Vocal, Guitar), 김지근 (Guitar), 함진우 (Drums), 정세웅 (Bass)/
대한민국
Rock / Grunge
2001년 결성후 몇차례의 맴버교체후 현재의 라인업으로, '시애틀 그런지' 를 근간으로 한 사운드를 추구해오고 있다.
대중적인 성공이 언체인드의 지향점이 아니기에 스스로 즐기고 흥분할 수 있는 음악에 대한 순수한 신념을 바탕으로,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묵직하고 단단한 연주와 다크하고 헤비니스한 사운드에 담아내고 있다.
2001 [Blue Hotel Vol.1] (Compilation album)
2002 [RIP2002] (Compilation album)
2005. 1.15 [Push me] (EP)
2013. 8.12 [호저] (Digital single)
2014. 8. 4 [가시] (LP)
웁스나이스
/강청춘 (드럼), 마호 (보컬/기타), 이성풍 (기타), 임호재 (FX), 최용준 (베이스)/
대한민국
Rock
놀라움으로 시작해 감동을 마무리되는 밴드 웁스나이는, '장르의 벽을 넘어 표현하고 싶은 것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자!!’ 라는 목표로 2009년부터 달려오고 있다.

2012 싱글 앨범 [No Eat Yourself]
2013 EP 앨범 [We Are] (오프라인 발매)
원톤
/원태섭 (Guitar/Vocal), 조현준 (Bass/Chorus), 노현민 (Drums/Chorus)/
대한민국
멜로코어
2011년 7월 결성해 지난 7월 첫번째 EP앨범 'TINY OLD TAPE' 발매후 일본 최고의 펑크레이블 PIZZA OF DEATH 의 주력밴드 F.I.B 와 합동단독공연,고고스타 3집앨범 발매기념 게스트등 크고작은 라이브를 하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2014년 6월 1ST 디지털싱글 'MISSING MEMORIES' 2014년 7월 첫번째 EP 'TINY OLD TAPE'
메써드
/우종선 (Vocal / Guitar), 김재하 (Lead Guitar), 김효원 (Bass Guitar), 김정호 (Drum)/
대한민국
Heavy Metal / Thrash Metal
클래식컬한 멜로디, 어그레시브한 리듬으로 무장한 한국의 스래쉬, 익스트림메탈 밴드.
대한민국 메탈의 새로운 조류를 보여준다!

2002년 결성한 4인조 스래쉬, 익스트림 메탈밴드 "메써드"라는 밴드명에는 헤비메탈 이라는 범주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될 수 있는 음악적 요소들을 동원해서 우리들만의 사운드를 가지고 세상을 향해 그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 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밴드의 사운드는 매우 진보적인 성향을 기본으로 멋진 멜로디와 웅장하고, 빠른 스피드의 강력하고도 한치의 틈도 없이 몰아치는 다양한 리듬이 타이트하게 맞물려서 밴드만의 색체를 확실하게 각인 시켜주는 음악을 들려준다.

METHOD의 이러한 사운드는 이미 한국에서는 일부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미 METHOD의 곡은 그 사운드와 실력을 바탕으로 일본과 홍콩의 대만투어 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경험이 있다.

2006년 발표한 1집 앨범 [Survival ov the Fittest]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 최고의 음악 매거진인 "Burnn"에서 82점이라는 아시아 밴드들에게 유례없이 높은 점수를 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기사를 내보낸 바 있으며, 독일의 웹진 "Power metal"에서도 프로페셔널한 사운드를 가진 밴드로서 유럽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국을 대표할 실력과 사운드로 중무장한 METHOD는 2013년 EP앨범까지 총 5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정규 4집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정규 4집 앨범은 메써드 앨범 역사상 역작으로 남을 만한 앨범이 될 것이다.
2006 1st 'Survival Ov The Fittest'
2009 2nd 'Spiritual Reinforcement'
2012 Japan Lisenced Album 'Survival ov the fittest'
2012 3rd 'The Constant'
2013 EP 'Warrior's way'
에로디
/김인수 (보컬), 박재륜 (드럼), 이보람 (베이스), 윤병주 (기타)/
대한민국
Hardcore / Thrash Metal
Crying Nut, Doxology, Samchung, Lowdown 30의 멤버들이 모인 하드코어 프로젝트 밴드!
없음
하임
/haihm (producer)/
대한민국
Electronic / IDM
haihm 은 2008년 데뷔앨범을 시작으로 일렉트로닉 음악을 만들고 있다.다수의 가수와 그룹의 앨범에 작곡과 리믹스등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고베를린에서 시작된 Yellow Lounge 프로그램의 DJ 로 한국과 싱가포르에서첼리스트 Mischa Maisky 등과 함께 공연, 클래식과 일렉트로닉을 결합시킨 무대도 선보이고 있다. 2014년 5월 30일, IDM을 기반으로 한 앨범 'POINT 9' 을 발매했다.
http://search.daum.net/nate?thr=sbma&w=tot&q=haihm

위 의 링크에 그동안 제가 작업했던 앨범의 목록들이 있습니다 :)
2스토리
/김미영 (기타,코러스), 강예진 (보컬), 권지영 (바이얼린,코러스)/
대한민국
Indie / Pop
2story는 고층도 지하도 아닌 2층 건물, 너무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아 어느 정도의 가벼운 관심과 여유가 있어야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때론 잔잔하게 때론 신나게 팝의 감성으로 출발하여 보사와 쌈바를 넘나드는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표현하며 일상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의 곡들을 달콤한 멜로디 속 달콤 쌉싸름한 메시지를 담아 노래한다.
집구하러 동네방네 다니는 [구주견문가], 외로운 타지에서 고양이를 보며 내 신세와 같다고 느끼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해변에서의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를 노래하는 [세렌디피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도사리 카페], 숨기려 해도 누군가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는 내용의 [CCTV] 등등 어렵지 않은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로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Discography
EP [2story] 발매
[이야기해주세요 : 두 번째 노래들] (2013) “도사리카페”로 참여
골드문트
/김영민 (프로듀싱,신디사이저), 김현태 (기타,보컬), 홍순범 (베이스,프로듀싱), 김동재 (기타,서브 보컬)/
대한민국
Electronic / Alternative
골드문트는 밴드 음악과 전자 음악에 기반을 둔 '누구나 듣기 쉬운 전자음악'을 목표로 하는 팀이다. 멤버는 기타와 보컬을 맡고있는 Hyuntai(김현태)와 프로듀싱과 신스를 담당하는 Stray(김영민)로 구성되어있으며, 둘은 지난 2013년 처음 만나 팀을 만든 뒤 2014년 3월 정규 1집 앨범 'Unplanned Works'를 발매해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 전 새 멤버인 김동재,홍순범을 영입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있다.
2014.3.13. 1st Album 'Unplanned Works'
임승묵
/임승묵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Rock
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들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임승묵입니다. 때로는 깊은 소리로, 때로는 장난스런 노래로, 때로는 사회를 향해 거칠게 내뱉는 쓴소리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2013. 9 디지털 싱글 <좋까♥> 발매
2013. 11 디지털 싱글 <안달루시아> 발매
2014. 6 디지털 싱글 <발자국> 발매
적적해서 그런지
/이아름(Ah-reum Lee) (vocal&synth), 함지혜(Jee-hye Ham) (guitar), 붕(Booooong) (bass ), 박근창(GEUN CHANG PARK) (drum )/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2007년 4월 7일 <커트코베인 트리뷰트 공연>에서 란제리만 입은 채 "HAIR SPRAY QUEEN"을 연주해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흔히 생각하는 걸 밴드나 K-POP에서 보여지는 소녀들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파격적인 무대모습과 퍼포먼스, 강렬한 음악을 선보여 적지않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밴드<적적해서 그런지>는 서울 홍대를 근거지로 삼아, 대구 경기 제주 등 전국에서 공연을 하고 있으며, 2011년에 첫번째 EP<싸운드체킹>을 발매했다. 포스트펑크적인 성향이 강했던 이피에서, 현재에는 게러지, 슈게이징, 싸이키델릭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믹스하여 밴드 사운드에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보컬과 기타의 이그러진 사운드와 뒤틀린 구성, 리듬의 불규칙성, 노이즈 등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는 <적적해서 그런지>는 미국 MATHROCK 밴드인 TERAMELOS, 호주밴드 DEADFARMERS,일본밴드 MOJA, 유럽 일렉트로닉밴드 KDMS와 함께 공연 하기도 하였다. 2012 지산락페에 참여하고, 헬로루키 연말결선 우수상을 수상, 2013년에는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와 대만SPRINGSCREAM FESTIVAL에 참여하는등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1년 첫번째 EP<싸운드체킹> 발매
2013년 정규1집 <Psycho> 발매
Demi Louise
/Demi Louise (Acoustic Singer Songwriter), Joe Grimes (Manager)/
오스트레일리아
Acoustic / Folk
Demi is a 21 year old Australian singer songwriter who is currently in the UK playing & recording her debut album which will be finished in October, so far this year ....
• Demi released her debut acoustic EP 'Songs from my bedroom'
• Demi was one of four Australian artists selected by APRA/AMCOS for the London Song Hub songwriting camp this year, working with some of the UK's top producers and top liners including Sean McGhee (Britney Spears, Alanis Morissette, Josh Groban, Alison Moyet), NeilAthale (Kid Gloves/Universal, Paloma Faith (Epic)), Joe Killington (Notting Hill, Armand Van Helden), Jez Ashurst (UK X Factor, Mel C, Boyzone, Celine Dion, Gabrielle Aplin).
• has opened in the UK for Gabrielle Aplin and in Ireland for Kodaline (both sold out shows)
• was selected for Liverpool Sound City Music Industry Conference & Festival, showcasing in 3 appearances including The Aussie BBQ.
• has played a live session and interview with BBC Radio, The London Aussie BBQ & St Pancras Church Acoustic Sessions
• Her debut single reached No 7 in the ITunes Singer Songwriter chart and No 9 in the Australian AMRAP Great Southern chart
• Demi was selected for You Bloom Dublin Music Conference and Festival, Ireland
•P layed each night at the Glastonbury Pop Up Hotel during the festival
• and was selected for the BBC Radio 1 curated Coffee House Session Tour of 20 UK Universities.
• Demi's combined social media following has now reached 55,000+

Demi will return to Australia in October to promote her next single and album.
Debut Acoustic EP 'Songs from my Bedroom' https://itunes.apple.com/us/album/songs-from-my-bedroom-ep/id738957826
Debut Single 'Ruins' (Full band)
https://itunes.apple.com/us/album/ruins-single/id858773566
New Single and Debut Album to be released October & November 2014
트리키네코
/최인정 (vocal, keys)/
대한민국
Pop
2011년 1월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EP [꿈의 통로]를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팀명인 트리키네코는 표면적으로는 까칠한 고양이라는 뜻인데 복잡미묘하고 설명하기 힘든 존재=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어서 지은 이름이다. 어쿠스틱 사운드에 섬세한 일렉트로닉 감성을 더한 꿈결 같이 몽환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2011. 1. 11 EP [꿈의 통로]
2012. 5. 10 라이브싱글 [오프더레코드 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2013. 8.13 tvn 드라마 후아유 OST Part 1 싱글 ‘우리만의 이야기’
소리박물관
/이대봉 (보컬,베이스,키보드), 박인 (기타,보컬), 이주홍 (드럼)/
대한민국
Psychedelic
';낯선'; 느낌은 금새 ';좋다'; 로 바뀔 것이다.
- 민홍 (소규모아카시아밴드)


박물관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소리박물관은 작지만, 좋은 큐레이터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큐레이터들은 갤러리에 무엇을 어떻게 올려야 훌륭한 지에 관해 끝없이 고민한다.

감춰둔 수장고를 운운하기엔 아직 이르겠지만 이들의 보고가 하루아침에 지어진 것이 아니라는 정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 조영훈 (영신호)



음반을 듣고 가장 먼저 느껴지는 감상은 깔끔하다는 것이다. 특히 기타사운드가 그렇다. 대부분의 경우, 기타는 클린톤 내지는 살짝 필터─아마 경미한 정도의 페이저─걸린 소리를 주로 내고있다. 기타솔로를 연주할 때도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지 않은 듯 들린다.
톤(tone)이나 사운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지금 한국의 록밴드 대다수가 취하는 경향을 고려해볼 때 소리박물관의 사운드는 상대적으로 스타일리쉬하지 않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대로 그것을 하나의 스타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사실 소리박물관은 드라이브나 퍼즈, 디스토션, 혹은 여러 종류의 공간계로 소리를 증폭하거나 변형하는 것보다는 완급을 조절하고 연주를 다채롭게 변주해 곡에 전개성 내지는 서사(narrative)를 만들어내는데 더욱 집중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작법은 필연적으로 오래된 아트록을 떠올리게한다. (물론 소리박물관은 아트록들의 전성기 이후에 등장한 보다 리드미컬한 음악들로부터도 많은 것을 취했고, 그래서 그들의 음악은 마냥 클래식하게만 들리진 않는다.)

그것을 좋다 또는 나쁘다로 확정짓기는 아직 어렵다.
말했듯 이 음반은 세 곡만을 담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한 곡은 심플하게 녹음된 데모에 가깝기 때문이다. 더 많은 살이 붙어야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음반만으로도, 그들이 동시대에 활동하고 있는 대개의 인디록 밴드와는 다른 길을 선택하고 싶어한다는 것만은 이야기할 수 있다. 이를 가능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그 가능성을 믿어보고 싶다.
무엇보다도, 첫 번째 레코딩에서 이렇게 성실하게 길을 밟아온 태가 나는 밴드는 드물다는 점에서.
- 회기동단편선
2013.7월 Demo카세트 제작
2013.9월 Demo씨디 제작
2014.7월 소리박물관-앨범? 발매
양창근
/양창근 (보컬,어쿠스틱 기타), 김대인 (베이스(세션)), 홍동균 (일렉트릭기타(세션)), 강민석 (드럼(세션)), 김수진 (건반(세션))/
대한민국
Folk / Pop
싱어송라이터 양창근은 통기타와 목소리를 중심으로 솔직한 마음과 아련한 감성을 노래로 만들어 부르고있습니다.

2009년 EP앨범 "겨울비"와 2014년 1집 “오래된마음”을 발매 하였습니다.
2009년 “겨울비EP”
2014년 1집 “오래된 마음”
만쥬한봉지
/최용수 (카혼 or 기타), 만쥬 (보컬), 한준희 (건반), 오대호 (베이스(객원))/
대한민국
Acoustic / Soul
뽕끼와 흑형감성이 반반 섞인 어쿠스틱 소울밴드 만쥬한봉지입니다.
“어쿠스틱음악 = 달달한 힐링송” 이라는 틀을 깨는 만쥬한봉지는
삶의 특별한 순간을 화끈하게 노래합니다.
2014.06.16 5th Single 위로가 필요해(feat. 조아람) 발매
2014.03.06 4th Single 사생활이 궁금해 발매
2013.11.15 1st EP 돈으로 주세요 발매
2013. 08.02 3rd Single 테이크아웃 발매
2013.04.30 2nd Single 봄이구나 한 순간 발매
2013.03.06 1st Single 밤고양이 발매
왓에버댓민즈
/Jeff 제프 (Guitar/Vocal), Trash 쓰렉 (Bass/ Vocal), Mizno 미즈노 (Drum)/
대한민국
Punk Rock
…Whatever That Means:
...왓에버댓민즈(이하 WTM)는 서울에 연고를 두고 있는 멜로딕 펑크 밴드이다. 2009년 초반에 결성하여, WTM은 현재까지 펑크의 가장 기본인 DIY(Do It Yourself:자급자족)밴드로서 이름을 널리 알리며, 미국 유명 대표 음악 매거진 "Alternative Press"에 "한국 팝 펑크 밴드의 얼굴"로 소개된 바 있기도 하다. WTM은 또한 DIY정신으로 국내 투어는 기본, 말레이시아 투어(2010)와 미국 투어(2011)까지 스스로 해내었으며, 대전 락페스티벌 참여 외에도 다양한 해외밴드 내한 공연(Strike Anywhere:미국, FCFive:일본, The One Thought Moment:일본, NoOpinion:독일 등등)에 오프닝을 담당하였다. 2013년 5월 초, WTM의 2집 정규 앨범 "6822"를 발매한 후, 한국과 한국 주변 아시아 국가들을 향한 투어계획을 꾸준히 가지고 있다.…Whatever That Means is a melodic punk rock band from Seoul, Korea. Since forming in early 2009, WTM has built a reputation as a hard working DIY band and was described by Alternative Press as, "The pop-punk face of the Korean music scene." They have toured throughout Korea, Malaysia, and the United States, performed at the Daejeon Rock Festival, and opened for international acts such as Strike Anywhere (USA), FCFive (Japan), The One Thought Moment (Japan), and NoOpinion (Germany). May 2013 marks the release of WTM's 2nd full length album "Sixty-Eight, Twenty-Two" and will be followed by more touring throughout Korea and other parts of Asia.
Discography:
- “Piracy Encouraged” 프로모션 앨범 / 2010.2.6 발표 / 3곡 수록
-“The Newest Hope” EP 앨범 / 2010.4.3 발표 / 6곡 수록 / World Domination, Inc제작.
-“Sounds From The Explosion” 정규앨범 발표 / 2011.7.9 발표 / 13곡 수록 / World Domination, Inc. & Realize Records 제작
-”Them and Us: Korea’s Punks at Club Spot” 컴필레이션 앨범 / 2011.10.8 발표 / 총 22 곡 중 2곡 수록 / World Domination, Inc. 제작
-”360 Back To School” 인터네셔널 디지털 앨범/ 2012.9.16 발표 / 총 12곡 중 1곡 수록/ Label: First Blast Records (Malaysia) 제작
-”Sixty-Eight, Twenty-Two” 정규앨범 발표 / 2014.5.3 발표 / 10곡 수록 / World Domination, Inc.제작

*“Piracy Encouraged” Promo CD / Release Date: February 6, 2010 / Tracks: 3
*“The Newest Hope” EP CD / Release Date: April 3, 2010 / Tracks: 6 / Label: World Domination, Inc.
*“Sounds From The Explosion” Full Length CD / Release Date: July 9, 2011 / Tracks: 13 / Labels: World Domination, Inc. & Realize Records
*”Them and Us: Korea’s Punks at Club Spot” Compilation CD / Release Date: October 8, 2011 / Tracks: 22 (total) 2 (WTM) / Label: World Domination, Inc.
*”360 Back To School” International Compilation Digital Album / Release Date: September 16, 2012 / Tracks: 12 (total) 1 (WTM) / Label: First Blast Records (Malaysia)
*”Sixty-Eight, Twenty-Two” Full Length CD / Release Date: May 3, 2014 / Tracks: 10 / Label: World Domination, Inc.
이 호
/eeeho (G, V)/
대한민국
Indie / Folk-Rock
eeeho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깊이 있는 허스키보이스를 가진 싱어-송라이터다.낭만적인 노랫말과 심플한 구성의 곡들로 단순한 듯 하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음악을 선보인다.감정전달이 풍부한 목소리의 힘으로 밝고 경쾌한 곡부터 묵직하고 쓸쓸한 노래까지 다양한 색채를 소화해내고 있다. 2013년 3월 19일 다섯 곡이 수록된 첫 EP ‘I’m Still Walking To You’를 발매했고 같은 해 6월, 동네 블록버스터 ‘춤추는 숲’의 특별 예고편 OST를 작업해서 동명('춤추는 숲')의 Digital Single을 발매했다.
현재 다음 앨범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리뷰] eeeho 『I'm still walking to you』 (폴린 / 음악취향 Y / 2014.1.28)
eeeho(eeeho)씨의 음반은 여성 포크 가 심어 두었던 장벽을 훌쩍 넘어선 기량을 들려주었다.
언뜻 들으면 수면상태에서 살짝 깬 채로 허우적 거리는 상태를 묘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느린 음악이 주는 정적에 스스로 파묻히지도 않았고 고독을 견딜수 없다는 듯이 스스로 자학하는 매무새도 없다. 그저 깨어나거나 아직 시작하지 않은 잔상이 아주 천천히 지나가고 있을 뿐이다.
이런 조용한 풍경 속에서 허스키하고 밝은 목소리가 덧입혀진다. 보통 허스키 보이스 라고 하면 어둡고 거친색을 생각하지만 이 사람은 거친 허스키를 어둡게 부른 것이 아니라 얇은 장막에 둘러싸인 허스키를 유유자적하게 풀어낸다. 그래서 산뜻한 기분도 든다.
깁자기 내가 붕 떠 있다고 느껴지거나 아무것도 할수 없을 때 볼륨을 살짝만 키워놓고 들어볼만한 수작이다 . 이런 앨범이 작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는 건 비극에 가깝다.
2013. 3. EP 'I'm Still Walking To You'
2013. 6. Digital Single '춤추는 숲'
선비
/임현승 (어쿠스틱기타), 송칠 (까혼), 이하나 (베이스기타)/
대한민국
Acoustic / Ballad
2012년 큰 인기를 모았던 KBS TV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OST를 통해서 자신의 자작곡 “I Think I Love You So" 와 ”You & I Together"를 잇따라 발표하며 이례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뮤지션인 선비는 단순한 가수가 아닌 싱어 송 라이터로 음악적 재능 또한 이목을 끄는 선비는 몽환적인 보이스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던 이력의 소유자이다.
선비가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리게 된 것은 작년 늦가을 자신의 첫 미니앨범 <처음...소리를 그리다>를 발표하면서 부터이다.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스르르르’ 외에 ‘GIPS (깁스)', 'Fairy Tale (동화속이야기)’ 등의 3곡의 신곡과 이전 “패밀리” OST를 통해 발표되었던 ‘I think I love U so', 'You & I Together' 등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 선비의 모든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 곡 ‘스르르르’는 선비의 3번째 자작곡으로 신비로운 사운드의 시퀀스와 일렉 기타의 다양한 소리들이 어우러진 British Electro Pop으로 가슴을 울리는 혼자 사랑의 외침 같은 가사에 선비의 꿈결 같으면서도 절제된 감성 보이스가 더해진 선비 특유의 색깔을 잘 표현하였으며 ‘GIPS'는 더 크로스의 메인 작곡가인 이시하와 선비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스르르르‘ 못지않은 빼어난 멜로디와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선비의 가창력도 돋보이는 곡이다. 이별의 아픔으로 부러진 것 같은 심장의 치유를 위해 깁스를 해야겠다는 표현을 통해 곡의 제목과 가사, Hook 이 만들어진 이 곡은 아름답고도 슬픈 피아노 선율과 심장을 찌르는 듯한 신디사이저 소리, 그리고 다양한 일렉 기타 소리가 더해진 북 유럽풍 모던 락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Fairy Tale (동화속이야기)’ 는 신예 아카두(정재원 - 이승철의 ‘Moving Star’의 작품자로 잘 알려져 있음)가 참여한 곡으로 매우 팝스러운 분위기에 동화적인 가사가 특이하며 샌드 아트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화제다.

선비는 앨범 발표 이후 방송과 클럽 공연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 중심의 라디오 프로그램들과 엄선되고 비중 있는 팀들이 주로 활동하는 클럽을 중심으로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다채롭고 다양한 무대로 꾸준한 활동을 벌이며 최근 들어 더 많은 팬들이 선비의 공연장을 찾아오거나 SNS를 통해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

또한 선비는 자신의 앨범의 수록 곡 모두를 뮤직비디오로 영상화하여 다른 가수들이 시도하거나 달성하지 못한 진기록을 세우기도 하였고 자신의 노래 외에 Cover 곡들과 다른 아티스트와 피처링 등의 작업들을 통해 그녀의 모습과 음악들이 더욱 대중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기도 하였다. 이런 선비의 다음 행보는 대중들의 예상과 기대를 넘어 더 활발하고 다양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어 2014년 하반기에 선비의 활동을 주목해본다.
2013년 11월 1st Mini Album <처음...소리를 그리다>
맥스
/Max Reynolds (Vocal / Guitar), Sarang Ju (Bass), Seonghyun Jo (Drums)/
미국
Punk Rock / Rock & Roll
Authentic Punk Rock Party! Max Reynolds is excited to return to Hongdae.
Max started performing in his own band Social Bliss in the year 2000,he is the only original member. Max was first introduced to Korean Rock'n'Roll culture in March of 2012 when he hosted Galaxy Express at his Lufkin Texas venue "The Factory". Reynolds also appeared in GE's 2012 tour documentary "Turn it up to 11-2 Wild Days”. Max’s strongest influences are:The Ramones,The Clash,Social Distortion and Gogol Bordello
2013 Will of Fire EP

JOHNNIE BUNO
/Johnnie (VOCALS, SONGWRITING, LYRICS), Kor (Lead Guitar), Frame (Bass), Oat (Guitar), Tatsuro (Drums)/
타이
Funk / Rock
JOHNNIE BUNO is an indie rock band based in Bangkok, Thailand whose music blends elements of funk, rock, disco, hip hop and gangsta rock.

Without losing the sense of intimacy and artistic eclecticism, it is a new beacon of a funk rock exhibiting a bold, adventurous approach to music, underpinned by melodic pop instincts.

The band is a hot and spicy mix of people from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as each one brings exclusive & unique flavors to the tunes. Fusing rock and funk, the band blends dance grooves with references to hip hop and disco to create an atmosphere that draws your all your senses into a bath of sonic perfection.

JOHNNIE BUNO's foundation is the hard hitting beats supplied by Tatsuro on the drums blended with the ballistic in your face bass stylings of Frame. Add the solid rhythm guitar tones of Oat and it takes only the fast fingered punchy lead riffs of Kor to supply the perfect musical landscape for the powerful and expressive vocalist, Johnnie.

Their first single “Fireshow” was released on August 29, 2013 and received great praise from fans and radio stations worldwide.

Mr. Andlu of KXSR Digital Broadcasting Los Angeles was quoted as saying, “JOHNNIE BUNO’s new track Fireshow transcends the language barrier. Everyone I show this track to taps their feet and bobs their head. This is one of the hottest tracks out there right now.
JOHNNIE BUNO is one of the best undiscovered artists of 2013!”

On their way to the success in the rising independent funk rock scene, JOHNNIE BUNO is the force to reckon with.

FOLLOW THE BAND:

https://www.facebook.com/johnniebunomusic
https://soundcloud.com/johnniebunomusic
http://www.youtube.com/user/johnniebunomusic
https://myspace.com/johnniebunomusic
Instagramm: johnniebuno
http://johnniebuno.bandcamp.com/
http://www.reverbnation.com/johnniebunomusic

Feel free to contact the band: johnniebuno@gmail.com
2013 - "FIRESHOW" EP
2014 - "GET UP" SINGLE
미안해 북극곰
/이민주 (보컬), 전세연 (베이스기타), 강석희 (기타), 박성준 (드럼)/
대한민국
Rock
밴드 미안해 북극곰은 2013년 한국 인디신에서 활동하던 박성준, 강석희, 전세연과 미국 인디신에서 활동하던 보컬 이민주가 만나 결성된 한국 락밴드이다.
앨범 미발매.
전자어르신들
/김동우 (아날로그신스/일렉트로 드럼), 안수연 (아날로그신스), 윤상진 (베이스)/
대한민국
Electronic
전자어르신들(Electro Seniors)는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여러 장르를 하는 밴드입니다.
아즈버스
/우주 (vocal&guitar), 강태근 (drum), 우석제 (bass)/
대한민국
Alt. Rock / Indie Rock
2013년 9월에 결성하여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팀입니다.
간단하지만 탄탄한 연주를 기반으로하여 보컬의 거칠고 다양한 목소리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3인조 얼터너티브 락밴드입니다.
2014.4.28 1st ep 'Smilecry' 발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조웅 (기타 리드보컬), 임병학 (베이스), 박태식 (드럼스), 김나언 (키보드)/
대한민국
Rock
2007년부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진해지면서 지금까지 흘러오고 있다.
1 우리는 깨끗하다
2 우정모텔
티어파크
/SeHee Kim / 김세희 (보컬, 기타), Jonathan Jacobson / 조나단 (기타), Nathan Greenberg / 네이쓴 (베이스), Laurent Pereira / 로랑 (드럼 )/
대한민국
Post-Rock / Experimental
티어파크 <Tierpark>

독일어로 ‘동물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Tierpark.
정작 독일에서 온 멤버는 없다. 호주, 미국, 벨기에 에서 온 이들은 2년여 전 서울에서 만나 출신지의 혼재 만큼이나 모호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박자의 그루브를 즐겨쓰는 매쓰 록(math rock) 적인 측면부터 재즈적 영향이 느껴지는 비트, 그 위에 때때로 몽환적이며 팝적인 보컬 멜로디 라인이 얹혀져 장르적 제한을 거부하는 티어파크는 작년 발매된 셀프 타이틀 앨범 <Tierpark> 를 통해 밴드의 색깔을 확고히 빚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views

“산만한 장르들의 과잉 현상 속에서 노련하게 자신만의 미묘한 빛깔들을 섞는, 이 밴드는 우리에게 전에 들어본 적 없는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 DOINDIE

“Tierpark hit all the right moments with all their songs. It’s interesting, dense, and a technically impressive album that sounds like it can go in a lot of directions when performed live.” - Koreanindie

“Their music is not that you can talk about calmly, it takes you into atmospheric mood to think about something not materialistic. And you feel that 8 songs of album are fine spun into dress of strings that wears the vocalist.” - Korean rock is real

“Comprised of a Korean, Belgian, and two American members with an eclectic musical background ranging from jazz, classical, and contemporary singer-songwriter, the band is one that is hard to pin down. Funneling all of these influences through the lens of an experimental post-rock style Tierpark have found their footing in a unique style that sounds alien and familiar simultaneously. However you choose to define it Tierpark sound at home in the sonic landscape they’ve carved for themselves.” -Aweh TV
티어파크 정규 1집 <Tierpark> - 2013.10월 발매
하지마마
/Collwyn Craig (guitar,vocals), Dan Panozzo (guitar, vocals), Im Gook (bass), Andrew Kiely (drums)/
캐나다
Punk / Alternative
A Canadian, An American, an Irishmen, and a Korean.
Our band started to humorously share all about ex-pat life in Busan.
We've played all over Busan, as well as Daejeon, and once in Daegu and Seoul.
Our act is well-rehearsed and under-appreciated!
2008 - Banned in North Korea
2011 - Abandon Seoul
코어매거진
/junghun ryu (elec, acoustic guitar), donghoon lee (bass guitar), inhak song (vocal), kiwon kim (drums), minkyu kang (synthesizer)/
대한민국
Synthpop / Rock
Debut in 1999 SSamzie sound festival, reunion in 2010 and crowned `rookie of the year` in 2012. retro synth pop band coremagazine from south korea.
2012. ep [peep]
2013. ep [peep] remaster package
2014. 1st album [rude banquet]
제8극장
/서상욱 (보컬/기타/베이스), 임슬기찬 (기타/코러스), 함민휘 (키보드/기타/베이스/클라리넷/코러스), 백승서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Rock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한 여급에게'등 독특한 세계관의 가사로 주목 받아오던 제8극장의 음악세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일까?

그 동안 제8극장의 가사에선 전화기, 편의점 같은 현대사회를 나타내는 상징들은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등장한 적이 없었다. 그나마 가까웠던 것이 '스탈린그라드' 정도려나. 이런 집착을 통해 제8극장만의 판타지스럽기도 하고 한없이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한 제8극장만의 색깔은 점점 더 짙어져 왔다. 급기야 앨범 전체를 ‘항해’라는 컨셉으로 연결 시켜버린 정규 1집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는 그 정점이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

이런 고집스러운 제8극장만의 강한 색깔은 많은 동료 뮤지션들의 찬사와 매니아층의 지지를 받았음에도 대중적인 공감을 얻기에는 불친절한 음악이라는 평가도 함께 했었다. 그리고 2년이 흘러 두 번째 앨범을 들고 나타난 제8극장이 드디어 현실세계에 나타났다. 전화기나 편의점 수준이 아닌 [양화대교]라는 타이틀에서, 현대 서울 시민의 고단한 삶이 느껴지는 박력 있는 자켓까지 모든 부분에서 제8극장이 현실 세계에 등장했음을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뮤지컬과 비교될 정도로 화려한 편곡을 보여주고 밝디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어딘가 한 켠에는 쓸쓸한 느낌을 자아내던 제8극장의 색깔은 한층 더 강해졌다. 심지어 판타지한 느낌마저도!
- 2008 EP 「WELCOME TO THE SHOW」

- 2009 Digital Single 「지금은 카니발」

- 2009 EP 「대항해시대」

- 2010 Compilation Album 「THE SHOUTS OF RED. UNITED KOREA」

- 2011 1st Album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 2012 Digital Single 「사람을 찾습니다」

- 2013 2nd Album 「양화대교」
미틈
/이정훈 (건반,보컬), 무이 (드럼), 스티치 (보컬, 휘슬,실로폰,칼림바), 이예은 (베이스), 양동욱 (기타)/
대한민국
Indie / Indie Rock
싱어송라이터들이 모여 만든 밴드입니다.
어떤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미틈"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없음
치즈스테레오
/이동훈 (보컬, 기타), 이현이 (베이스), 하승우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Rock
붕가붕가 레코드 시절 홍대 인디신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던 치즈스테레오가 새로운 레이블 슈가레코드를 만나 다시금 신선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멤버들의 면면을 보면 무표정함 속에 진솔함이 느껴지는 리더 이동훈(기타,보컬)과 죽마고우이자
팀 내 탄탄한 리듬을 책임지는 익살 보이 하승우(드럼,코러스),
그리고 시크 한 표정보다는 앳 띤 손 끝에서 나오는 탄탄한 베이스 플레이의 이현이(베이스,코러스)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 초기의 3인조 형태 그것도 혼성 3인조로 다시 태어난 치즈스테레오의 사운드는 대부분의 음악들처럼 현란한 사운드로 채워지기보다
비움으로써 채우는 음악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더욱 편안하고 릴랙스 하게 만드는 매력의 밴드이다.
2008 Single “Oh yeah”발매
01 Oh Yeah
02 난 어떡하라고
03 Dance very Much

2009 1집 “don’t work be happy” 발매
01 Hello
02 The Good, The Bad And President
03 난 어떡하라고
04 동물해방전선
05 순서에 상관없이
06 Oh Yeah!
07 탁월한 선택
08 산울림처럼 렛츠록
09 한밤의 에스프레소
10 Last Century Boys
11 파티엔 언제나 마지막 음악이 필요하다
12 Hidden Track

2010 ep 1집 “화성로맨스” 발매
01 화성 로맨스
02 Please Please

2011 Single “투나잇” 발매
01 오늘밤
02 어젯밤

2011 Single “패션피플” 발매
01 패션피플
02 집으로 가는 마지막 열차

2012 ep 2집 “lonely man” 발매
01 Intro
02 왜그래
03 You Are So Chic
04 그대 찾아가는 밤

2013 Digital Single “Dance Now”발매
01 Dance Now
이디오테잎
/DGURU (Synthesizer), ZEZE (Synthesizer), DR (Drums)/
대한민국
Electronic / Rock
2010년 6대의 신디사이저와 1명의 드러머가 만나 결성되어 록음악을 신디사이저로 연주하는 일렉트로닉 밴드.
리더인 DGURU는 지난 13년간 한국의 주요 클럽에서 DJ로 활동해온 것을 바탕으로 완벽한 라이브 믹스를 무대에서 선보여왔으며, 탁월한 작곡,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연주의 ZEZE와 지난 15년간 한국최고의 파워드러머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DR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한국의 60~70년대 록음악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신디사이저로 재해석하여 연주하는 이디오테잎 만의 음악은 한국에서 유래없는 장르로써 독보적인 위치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보컬이 없는 이디오테잎만의 음악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거부감 없이 다가서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Award-winning South Korean electronic trio Idiotape formed in 2008 in Seoul. Producer and synthesizer player Dguru, who is also a highly-respected DJ in Korea, and synthesizer player Zeze teamed up with the simple goal of making “fun and enjoyable music.” The act was originally rounded out by a guitarist. But when said guitarist opted to leave, drummer DR (formerly of Seoul pop-punk / pop-rock act Sugar Donut) was brought on board in early 2010.
Influenced by Korean classic rock from the 1960s and ‘70s, Idiotape’s dynamic, synth-driven rhythms and electrifying performances quickly helped them climb the ranks in Seoul’s electronic and indie music scenes. In September 2009, the group earned an invite to play at the Korean edition of the world-famous Global Gathering festival – a remarkable feat considering they had been making music together for just over a year. In July 2010, Idiotape issued their debut “0805” EP. While supporting the EP, the group embarked on a North American tour in March 2011 to play at Canadian Music Week (CMW) and South by South West (SXSW). Garnering rave reviews at both events, the Toronto Star newspaper highlighted them in their “Nine acts that stood out from the pack” CMW wrap-up. That summer, Idiotape performed at two of East Asia’s biggest music outings, Korea’s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and Japan’s Summer Sonic.
In November 2011, Idiotape issued their first full-length album, “11111101.” The album garnered praise from critics at home and abroad and won “Best Dance & Electronic Album” at the 2012 Korean Music Awards. Idiotape played a number of high-profile events that year including the Seoul Electronic Music Festival , the Jisan Valley Rock Festival, and Sonic Mania in Japan. In March 2013, the group appeared at the Future Music Festival Asia in Malaysia. In April, Idiotape’s remix of the popular K-pop group f(x)’s “Ice Cream” track appeared on the “10 Cc X SM Seoul Melody” compilation EP. And in October 2013, the act made their fourth appearance at Global Gathering Korea.
In January 2014, Idiotape will be opening for Phoenix in Seoul, and in March they will make their second appearance at SXSW. The group also plans to issue new music in the coming months. Like their past acclaimed output, expect Idiotape’s next album to be brimming with more of their fantastic, infectious EDM.
Press Quotes:
“Seoul's Idiotape have been making waves internationally with their live mix of analog synthesizers and bombastic drumming. It's hard not to imagine a sea of people dancing to their forward-leaning energetic live electronic/EDM.” – SXSW.com
“If Cut Copy, Daft Punk, and Chromeo had a South Korean baby, they would beget the SXSW-bound, funkatastic, celebratory disco house trio Idiotape … The bespectacled crew has been getting audiences jumping manically on their feet in Korea for awhile, and now they’re prepping for global domination.” – MTV Iggy
“(Idiotape’s) beats are tailor-made for both clubs and the mosh pit. Their success on the festival circuit suggests that there is plenty of demand for their sound at home and abroad.” – The Korea Times
“It would be a damn shame if the only thing people get a chance to hear is tepid K-pop when there are cats as talented as these guys making brilliant music.” – Chincha
“Blending synthetic sounds and live drum playing, Idiotape is shattering the lines of electronic music and refuses to accept the definitions of genre.” – Vaffanculo Mag
2010.07.03 EP [0805]
2011.11.11 Full Length Album [11111101]
2012.03 Compilation 'Seoul, Seoul, Seoul' - Toad Song
2013. 10 Corso Como X SM Entertainment Collaboration 'Seoul Melody' - F(x) ‘Ice Cream’ Remake
2013.06.24 Single [With The Flow]
배드블랙본즈
/오자화 (기타.보컬), 정승 (베이스), JD (드럼)/
대한민국
Grunge / Punk
2012년 결성된 3인조 그런지펑크밴드.
BAD BLACK BONES -THE BLACK LIGHTS IN GOLDEN TREES- 1ST EP (2014.7.24)
인서트코인
/전호연 (기타,보컬), 박정운 (베이스), 신명훈 (기타), 윤재일 (드럼)/
대한민국
Punk
2010년 대구 헤비에서 태어나 왕성한 활동을 하며 각종 클럽공연, 행사등을 돌았고
2014년 멤버 전원이 서울로 상경해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더 멋있는 펑크음악을 하고자 다시 뭉쳐 잔다리 페스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드럼앤피아노
/정재훈 (드럼), 이효원 (피아노)/
대한민국
New Age / Rock
내귀에 도청장치 드러머 정재훈이 '락'이라는 종전 음악적 스타일을 벗어나 새로운 음악 장르인 '뉴에이지'에 도전한다. 피아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정재훈은 배우며 접하는 과정에서 파이니스트 이효원을 만나게 되면서 '드럼'과 '피아노' 이 둘만의 조합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의견을 일치하면서 2인조 연주밴드 'Drum & Piano (드럼 앤 피아노)'가 결성되었다. 다른 악기들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렬한 사운드의 드럼과 여타 악기들과 조화를 이루며 감미롭고 부드러운 선율의 피아노는 어쩌면 전혀 다른 성향의 악기 인 듯 하지만 비슷한 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다. 둘 다 타악기라는 점을 바탕으로, 드럼과 피아노 각각이 가지는 본연의 특성으로 다른 악기들도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기도 하고, 솔로 연주만으로도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 낼 수 있다.
줄리아드림
/박준형 (기타/보컬), 손병규 (베이스), 염상훈 (드럼)/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3인조 밴드 줄리아드림은 6,70년대를 풍미했던 싸이키델릭사운드에 현대적인 시선이 가미된 음악을 보여준다.
핑크플로이드 등에서 영향받은 엠비언스 사운드와 혼란스러운 연주는 폭발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르간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져의 연주는 과거시대의 향수를 보여줌과 동시에 현대적인 해석을 갖는다.
맴버들은 각자 홍대와 방송에서 10여년동안 활동해온 뮤지션들로,
오랜시간 연주해온 연주자들의 노련함과 긴 서사의 깊이에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음악에 대한 기대를 가져본다.
2014, 6월 첫번째 싱글 '가위' 발매 예정
피해의식
/크로코다일 (보컬), 손경호 (기타), 스콜피온 (베이스), 타란툴라 (드럼)/
대한민국
Heavy Metal
필살의 헤비메탈 피해의식은 80년대 글램 메탈, 헤어 메탈을 재해석한 헤비메탈 밴드로
발기부전의 남성의 슬픔을 그린 메탈 발라드 [매직핑거], 직장인의 고뇌와 애환을 담은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와 같은 주옥같은 명곡을 담은
2013년 싱글 [매직핑거]를 발표하며 매니아와 평론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등장하였다.
앞으로의 행보를 상상조차 못할, 가장 주목 해야할 밴드다.
2013년 싱글 [매직핑거]
노이지
/유거송 (보컬), 김형기 (기타,코러스), 박정준 (기타), 조하영 (베이스), 강윤아 (드럼)/
대한민국
Metal / Hardcore
노이지(Noeazy)는 메탈코어라는 매우 헤비하면서 질주감/그루브가 혼재되어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이다,
하드코어 레이블 GMC레코드 소속이며, 2008년 EP "The Mirror"와 2010년 정규 1집 "Discrepancy", 2012년 스플릿 앨범 "Noeazy vs Gates of Hopeless", 2013년 정규 2집 "Land of Abomination"을 발매하였다.
7년간 멤버 교체 없이, 또한 긴 휴식기 없이 꾸준히 대전과 홍대를 중심으로 공연을 펼치며 팀으로서의 응집력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며 성장해왔다.
노이지는 헤비씬 팬들을 위한 연주력과 곡은 물론이며, 라이브 무대에서의 관객과의 호흡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겨, 공연 중 무대 위에서의 적극적인 스테이지 액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어 자연스럽게 공연에 흡수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메탈밴드의 무서운 카리스마가 아닌 친숙하고 신나는 분위기로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2008.12 EP "The Mirror" 발매
2010.4 첫번째 정규앨범 "Discrepancy" 발매
2012.5 일본 밴드와의 스플릿 앨범 "Noeazy vs Gates of Hopeless" 발매
2013.7 두번째 정규앨범 "Land of Abomination" 발매
젠 얼론
/임현종 (기타 / 보컬)/
대한민국
Acoustic / Acoustic
젠 얼론은 펑크 밴드 99앵거의 드러머로 데뷔 앨범 [Who Comes First?]에 참여한 이후 제주에 내려와 또 다른 펑크/하드코어 밴드 텐 미니츠 레이터를 결성해 보컬로 활동하였다. 틈틈이 기타 하나에 맞춰 노래를 만들어온 젠 얼론은 2013년 6월, 제주의 인디 레이블인 [핑크문]을 통해 데뷔앨범 [Old Diary]를 발표했다. 현재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공연을 하고 있다.
정규 1집 앨범 [Old Diary]
루흐
/Ings (Guitar), Hsiu (Drum), Vincent (Bass)/
대한민국
Post-Rock
루흐(Rukh)

ings(잉스)-(기타), Vincent(빈센트)-(베이스), hsiu(슈)-(드럼)로 구성된 루흐(Rukh)는 남쪽 미지의 세계에서 날아들던 전설의 새에 유래를 두고 2012년 고고하게 날아오른 3인조 인스트루멘틀(Instrumental) 밴드다.

포스트 록에 기반하여 중후한 사운드위에 선명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들을 주로 발표했으며, 2014년 여름, 결성 2년만에 첫 앨범을 정규앨범으로 발표했다.

오는 8월 22일 살롱 바다비에서 게스트 로만티카와 함께 정규 1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더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밴드 루흐

뉴스토피아 인터뷰 기사 참조 링크.

http://www.newsto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3
2014.08.07 Rukh 1집 Escape From Reality 정규 앨범 발매.
에센스
/우정호 (보컬/베이스), 안병훈 (기타/보컬), 한승찬 (드럼/코러스)/
대한민국
Punk / Punk Rock
2010년 결성한 3인조 펑크밴드입니다. EP와 싱글을 한 장씩 발매했으며 2014년 6월 21일 두번째 EP를 발매 했습니다. 70년대 펑크의 재현이 아닌 21세기의 새로운 펑크를 창조해나가겠다는 취지아래 서울 홍대에 위치한 공연장 Strange Fruit에서 매 달 'The Essential Live'라는 기획공연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2011 : EP 'The Door To Anywhere'
2012 : 싱글 'Nowhere Boy'
2014 : EP 'Don't Belive What You See'
유우래
/유우래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Pop
싱어송라이터 유우래입니다.
각종 공연을 홍대등지에서 오랫동안 해왔으며
관객과 대화하는형식으로 공연을 주도합니다.
즐겁게 부르는 모습이 큰 호감을 일으키며
흔하지않은 싱어송라이터의 참맛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인디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유우래!
인물 정보
예술지향성 촤밍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유우래
* 각종 길거리공연 및 홍대등지 클럽공연- 홍대프리마켓 - 홍대프리버드 - 클럽 오뙤르- 신촌 음악당 - 클럽 타 강남역 연평도 자선 공연 대구 현대백화점 A#shop(애플샵) 공연 ...영등포 타임스퀘어 A#shop(애플샵) 공연 Tent24 공연 등등각종 행사 및 축가 공연경험有- 1st EP 앨범 2012년 7월17일 발매-2012년 12월14일 마마세이 실용음악대안학교 강의-2012년 12월18일 인천 아름다운 대안학교 강의
-2013년 부천국제판타스틱 국제영화제 공연
-2013년 강남패션페스티발 공연
-2013년 잔다리페스타 성황리 공연-2013년 그린플러그드 BOB 결승진출
 
2010년 8월16일 디지털싱글비오는 그때에
2011년 3월16일 디지털싱글Maybe ony you
2012년 7월17일 1st EP 앨범 I`M RAE 발매
2013년 4월5일 디지털싱글 "나의 봄이 되세요" 발매

2014년 8월27일 디지털싱글 별의아이 발매 예정!
뉴튼
/플래시핑거(Flash Finger) (보컬,신스), 주붐(JooBooM) (기타,퍼커션), 이건방(Roy) (베이스,신스), 껌(G.gum) (드럼,DJ)/
대한민국
Electro / Pop
EDM과 라이브뮤직, 팝의 조화를 이끌어 내는
댄스팝 EDM밴드 NEWTON!
2012 EP [Discovery ] , [Discovery Remix] , [Weekend] , [Weekend Remix]
2013 EP [Collaboration] , [Collaboration Remix]
2014 SINGLE [Hole in One]
리메인즈
/김예광 (보컬/기타/건반), 안지명 (드럼), 노승규 (베이스)/
대한민국
Indie Rock
힐링과 소통의 음악을 추구하는 3인조 밴드이다.

지금까지 싱글 '니가 보고싶다'와 '소나기'를 발표하였고, 건반 사운드를 중심으로 표현하는 음악적 감수성이 매우 인상적인 팀이다. SNS를 통해 공개된 라이브 영상과 음원들이 중화권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메인즈의 음악실력이 관계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 시트콤 연출가인 김병욱PD의 '감자별 2013QR3'에 캐스팅되어 퀸의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라이브 장면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수많은 클럽 및 버스킹 공연으로 인지도를 올리는 중에 있다.
2012. 11. 08. 니가 보고싶다 (Digital Single) 발매
2013. 08. 13. 소나기가 그치고 그대를 알았죠 (Single Album) 발매
다미라트
/김 창희 (모듈라 1 & More etc...), 신 성훈 (모듈라 2 & More etc...)/
대한민국
IDM / Electronic
Newcastle University(뉴캐슬 대학)에서 뮤텍을 전공한 '신성훈'과 Toxicbiasfleurivy(톡식바이어스플뤠르아이비)멤버였던 '김창희'는 2006년 'Damirat(다미라트)'의 이름으로 그들이 추구하는 전자음악 작업과 활동을 시작했다. 그런 와중 2013년 1월부터 공간 무대륙을 통해 전자음악의 무대인 ‘와트엠 WATMM’을 기획, 진행하며 한국 전자 음악가와의 교류를 활성화 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음악적 부분에서도 그들이 가진 기술력과 유연성으로 웨어하우스 댄스와 감상 음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다미라트가 2013년 12월에 발매한 ‘iraer, tiaroe’는 두 파트로 나누어진 총 8트랙의 EP 앨범으로서 트랙이 알찬 만큼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Sunghoon Shin, who studied music technology from Newcastle university and Changhee Kim, who was a formal member of Korean IDM duo, Toxicbiasfleurivy, started making music together under an alias, DAMIRAT in 2006. In 2013, while they kept their journey to diversly expressed electronic music, DAMIRAT founded a monthly live electronic music show, ‘WATMM,’ in seoul. This open minded electronic music stage shares variable thought of electronic music by showcasing different Korean artists(who deeply keeps their passion and creativities in electronic music) each time,. By directing and organizing this event and communicate with other Korean artists, Damirat takes an important role in further development of Korean electronic music scene. Their music breaks the barriers between warehouse dance & high experimented electronic music while it is still enjoyable to listen. DAMIRAT’s high awarness and tremoundous usage of technologies in programing, help to create various live experiements and multiple outputs. Their forthcoming double disc 8 tracks EP, ’iraer,’ & ‘tiaroe,’ contains full on thoughts of their own expressions and it’s ready to fire.
<ALBUMS>
DAMIRAT - iraer/tiaroe EP (2013)
DAMIRAT X CHANG_PARK - I RAER / ENDLESS(2014)

<REMIXES>
얼룩말 - 빌리 더 키드(DAMIRAT REMIX) , 고래 위에서 (DAMIRAT REMIX) (2012)
GRAYE - MON - A'MON (DAMIRAT REMIX) (2013)
먼데이 서울_퍼스트 임팩트 - SAI 사이 - DNA (DAMIRAT REMIX) (2013)
YUKARI - ECHO (Japan Edition) - YULE (DAMIRAT REMIX)(2014)

<PRODUCING>
곽푸른하늘 - 밤안개 (싱글앨범) (2013)

<COMPILATIONS>
2013 NEW WACK MUSIC (2013)
SAEHANSORI - New Experimental Music From South Korea (2014)
STOP LOOK LISTEN - LINE 1 (2014)

<MISCELLANEOUS>
DAMIRAT - [STUDIO MANIPULATION] Type1-Tex3 (2012)


모노반
/장대원 (기타 보컬), George Durham (첼로), 이지환 (카혼 퍼커션)/
대한민국
Folk / Folk-Rock
장대원(DAY1)은 자신만의 포크곡을을 모아 2012년8월 싱글 Last Summer Rain을 내며 솔로활동을 시작한다. 같은해 가을에 클래식 첼로를 전공한 죠지더햄을 만나게된다. 당시 죠지더햄은 드러머 이지환과 2인조 밴드를 결성하여 곡작업중 장대원의 제안을 받고 세션으로 참가하게 되었다가 2013년 3인조 포크밴드 ‘모노반’을 결성하게 된다. 통키타와 첼로, 스페인 타악기인 카혼으로 구성된 다소 생소한 구성의 모노반은 포크에 기반을 두며 포크와 비포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추구한다.
2013 싱글 Day of departure
2014 EP 유령선
폴라로이드
/전무진 (보컬,기타), 박선희 (건반), 이태헌 (베이스), 김연호 (드럼), 김지석 (기타)/
대한민국
Pop / Rock
홍대 인근에서 활동하는 5인조 혼성밴드 폴라로이드 입니다.
2008 Polaroid band ep 앨범 및 디지털싱글 minor#1
2011 Polaroid band ep 앨범 및 디지털싱글 minor#2
2013 Polaroid band ep 앨범 및 디지털싱글 #Trois
2014 Polaroid 디지털싱글 ‘이노래(a-ver)'
더 루스터스
/김진우 (보컬,베이스), 남휘현 (기타,서브보컬), 이찬희 (오르간, 하모니카, 코러스), 황성민 (드럼)/
대한민국
Rock & Roll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 각자 좋아하는 것들과 싫어하는 것들은 뚜렷이 틀리지만 old rook과 mods 만큼은 입에서 쉽게 내려오는 말은 아니다. 수탉들, 건방진 사내들, 엉덩이들 이라는 뜻의 The Roosters로, 50~70년대, 흑백텔레비전에 가까운 음악들을 지금 우리의 세대에 조합하여 촌스럽지도 세련되지도 않고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은 록 음악을 하는 팀
5.19 Ep앨범 Ret's Oor 발매
에이브이(어메이징비주얼)
/김철휘 (우쿨레레), 김대광 (보컬), 안소현 (키보드), 박진현 (퍼커션)/
대한민국
Acoustic / Freestyle
포스트 모던한 성인 동요를 지향하는 성인동요 지방자치 아이돌 A.V입니다.
남녀공학 고등학교내 말뚝박기 놀이 같은 느낌의 곡을 부르고 공연하며
동요풍의 친근한 멜로디와 다양한 오르프 악기 및 성인까지도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가사가 장점이며 매 공연마다 바뀌는 비주얼과 컨셉이 특이점입니다.
2014년 4월 5일 식목일 광주 컬처클럽 네버마인드
지방자치 아이돌 A.V 성인동요 모음집 발매 쇼케이스
드린지 오
/드린지 오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Pop
드린지 오는 60년대 브리티쉬 포크의 정취를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3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일본 오사카 지역에 정기적으로 투어를 돌며 일본 포크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Discography
Individually Wrapped EP (2009)
Between the Tygh (2011)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7:30 am” (2012)
Drooled and Slobbered (2013)
모리슨호텔밴드
/남수한 (보컬/기타), 윤수종 (기타), 김기빈 (베이스), 채광명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 Alternative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은 2014 잔다리페스타에 4인조 락밴드로 무대에 오릅니다.
아이쿠 이런, 지하철 지날 때마다, 핵전쟁의 날, 너의 신념은 뭐야 등의 잊을 수 없는 곡들로 함께 합니다. 이번 잔다리 관람 스케쥴에 강력추천!!(보컬 남수한=토미아빠, 기타 윤수종=석사 뮤지션, 베이스 김기빈=냉면 이터, 드럼 채광명=근육 자유인)
2007년 1집 '긴 사랑과 이별의 고백'
2011년 싱글 '연극 서울테러 ost'
2011년 싱글 '연극 엘리모시너리 ost'
소음밴드
/소음 (보컬), 아로 (드럼), 함현모 (베이스), 맹현호 (기타)/
대한민국
Pop / Folk-Rock
[소음밴드 蘇音band] 되살아날 소, 소리 음

소리를 되살리다. 혹은 되살리는 소리라는 뜻의 소음은
힘든 현실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되살리는 음악을 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

또한 실제 소음이란 단어는 시끄러운 Noise를 뜻하지만
실제로 시끄럽지 않고 잔잔한 음악을 위주로 하는 소음밴드의 음악성을 반어법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소음밴드는 2012년 겨울 결성,
어쿠스틱사운드 기반에 몽환적인 멜로디와 함께
현실과 부딧힌 우리의 삶과 희망을 메세지로
다수의 클럽공연 및 행사 기획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13.08.08 디지털싱글 '소녀의 기도'
/이경욱 (보컬, 기타), 김페리 (기타, 보컬), 한규현 (드럼), 신동익 (베이스)/
대한민국
Garage Rock
2013년도 11월에 결성하여
2014년 1월말 부터 활동을 시작한 밴드입니다.

현대적인 록음악 스타일에 아날로그적인 사운드를 지향하는 밴드입니다.
개러지록부터 하드록까지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멤버]

이경욱 (보컬,기타) - 전 개러지 록 밴드 싸이킥스 기타.
김페리 (기타,보컬) - 전 펑크 록 밴드 차이나 몽키 브레인 기타.
신동익 (베이스,보컬)
한규현 (드럼)

■ Twitter : http://twitter.com/bandMAN0
■ Facebook : http://www.facebook.com/BandToMan
데모앨범
피기비츠
/박열 (기타/보컬), 정지혜 (기타/보컬), 정한길 (드럼), 박대윤 (베이스)/
대한민국
Lo-Fi / Indie Rock
인디팝을 하는 밴드입니다
2009년 EP : PIGIBIT5
2011년 1집 : Cherryboy Revolution
2012년 2집 : Mr. MUNBA
로다운 30
/윤병주 (보컬/기타), 김락건 (베이스), 김태현 (드럼)/
대한민국
Abstract / Fusion
2집 가수 로다운 30입니다.
1집 Jaira (2008)
EP Another Side Of Jaira (2010)
2집 1 (2012)
비둘기 우유
/이종석 / 기타, 보컬 (함지혜 / 기타 , 보컬), 차상훈 / 베이스 (이용준 / 드럼)/
대한민국
Rock / Shoegaze
슈게이징 / 포스트 록 밴드 비둘기 우유는 2003년에 팀을 결성한 후, 디지털 싱글 [Elephant / Siren](2007년)을 거쳐 2008년에 정규 1집 [Aero]를 발표했다. 국내외 팬뿐만 아니라 평단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 및 노래, 올해의 신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이후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되고,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등 큰 무대에도 꾸준히 올랐다. 2010년 중국 7개도시 투어와 2011년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디오테잎과 함께 한 달간의 서울소닉 북미 투어, 2012년 Tokyo 투어와 2013년 상하이투어 등 꾸준한 해외투어와 Mogwai, Do Make Say Think, Asobi Seksu, Limbic Systim등 해외 포스트락 밴드들의 내한 오프닝을 통해 국제적으로 영역을 넓혀 가는 중이다. 최근 정규2집 ``Officially Pronounced Alive``를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에 발표했으며 정규 앨범 외에 미국 밴드 Bliss.City.East와 스플릿 앨범 [Bliss City East 그리고 Vidulgi OoyoO],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트리뷰트 앨범 [Loveless Tribute]에도 참여했다.
o 2008년 1집 [Aero]
o 2014년 2집 [Officially Pronounced ALIVE]
o 2014년 2집 [Officially Pronounced ALIVE] 일본 발매
o 2010년 미국 밴드 Bliss.City.East와 스플릿 앨범
[Bliss City East 그리고 Vidulgi OoyoO]
o 2012년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트리뷰트 앨범 [Loveless Tribute]
쿠바
/이정우 (guitar), 송용진 (vocal), 김정욱 (bass), 강대희 (drums)/
대한민국
Hard Rock / Psychedelic Rock
거칠고 관능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 CUBA

많은 현직 기타리스트들의 스승이기도 한 이정우를 주축으로 1998년에 결정된 CUBA는 2005년 발매한 2집 [Wrestler]를 통해 강렬한 록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음악 팬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밴드이다. 현재는 이정우를 중심으로 뮤지컬 스타 송용진, 최근 국내 록 음악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드러머 강대희, 서울전자음악단 출신이자 현 시나위 멤버인 김정욱으로 구성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 14년 6월 [NEW WRESTLER] 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있다.
1집 'PEOPLE'
2집 'WRESTLER'
3집 'CUROPA'
2집 재녹음후 발매. 'NEW WRESTLER'
우물안개구리
/쇼걸 (기타 보컬), 라떼양 (멜로디카 보컬), 봉봉 (퍼커션 코러스)/
대한민국
Acoustic / Folk-Rock
인디변방 광주의 클린업트리오 !! !우물안개구리
쇼걸 라떼양 봉봉 유쾌하고 발랄하며 상큼하고 위트있는 우물안개구리! 우물안개구리 공연을 못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
매력적인 보이스 라떼 와 멘트 천재 쇼걸 그리고 키를 담당하는 봉봉의 아름다운 하모니!! 이제 우물안개구리 를 만나볼때가 왔습니다!
2011 광인컴필레이션 앨범 14번트랙 Analog love 수록
2012 .1.6 노는게 제일 좋아 EP앨범
2014 .4.23 디지털 싱글 버스킹
2014 .6.25 디지털 싱글 너에게 닿기를
카운터 리셋
/최지훈 (보컬/기타), 조성표 (기타/보컬), 이승진 (베이스), 정병훈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2001년 결성한 멜로딕 펑크밴드입니다.
탄탄한 연주력과 화려한 멜로디로 무장한 실력파 펑크밴드로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고있습니다.
2013년 정규 3집앨범 Born to drive를 발매하며 다시 한국활동에 전념하고있습니다.
2002.3.6 Release (Korea)
V.A / 문화사기단 합동음반 1호

2003.3.19 Release (Korea)
1st Album / NATIVE PLACE

2006.12.11 Release (Korea)
2nd Album / RABBIT MASK

2010.1.19 Release (Japan)
2nd Album / RABBIT MASK

2010.10.13 Release (Japan)
Cover / PUNK EATS J-Pop

2011.11.11 Release (Japan)
Cover / Michael Punk Covers

2013.6.11 / Sunday Disco
3rd Album / BORN TO DRIVE

2014.4.22 / Sunday Disco
1st Acoustic Single/Acoustic stories
라온제나
/모모오빠 (어쿠스틱 기타, 작곡), 나린 (키보드), 시안 (객원 보컬)/
대한민국
Acoustic / New Age
밴드 라온제나는 2010년 3월 뉴에이지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던 프로듀서 모모오빠의 기획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막 거리공연을 시작하던 2인조 버스킹 밴드를 발탁하여 음반을 제작함과 동시에 라온제나라는 명칭을 프로젝트 명칭으로 확정짓고, 프로듀서와 가수의 연합 체제로 초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프로젝트 초기인 2010년 당시는 몇 장의 EP발매와 거리 공연 위주의 다소 소극적 활동으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는데, 이듬해 2011년 5월, 당시 기타리스트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떠나게 되면서 라온제나 프로젝트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011년 7월, 프로젝트 이름이었던 라온제나를 밴드의 정식 명칭으로 확정을 짓고 키보디스트 나린을 영입함과 동시에 모모오빠가 직접 밴드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인디 밴드로써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각종 페스티벌, 및 홍대 주요 클럽의 메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하여 2012년 가을까지 밴드 활동의 절정을 맞이하게 되었다.
2012년 11월, 당시 밴드의 보컬이 팀을 떠나게 되면서 라온제나는 다시 체제를 정비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가벼운 색채를 탈피함과 동시에 크로스 오버적이며 뉴에이지적인 편곡을 과감히 도입하여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게 된다. 또한, 대학가 가요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젊은 신인 시안을 과감히 객원 보컬로 영입하여 이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음색과 감성의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2월 새로운 EP ‘키리바시 표류기’로 돌아온 라온제나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차트에 랭크 및 방송에 선곡되면서 라온제나의 저변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2013년 4월과 6월에는 정규앨범 선공개 EP ‘Neo’ 시리즈를 발매, 기존의 발표된 곡들을 새로운 보컬 시안의 목소리로 한층 정갈하고 세련되게 완성하였다.
라온제나는 ‘Neo’ 발매를 기점으로 공연 이외에 연주 음반 및 주요 다큐멘터리 영화 음악 참여 등으로 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꾸준한 신곡 발표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2013년 8월, 현대카드뮤직 컴필레이션 앨범 It tracks VOl.3에 선정, 참여함으로 음악적 독창성을 인정받으며 현대카드 컬처 프로그램 ‘슈퍼시리즈’에서 10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2013년 12월에는 뉴에이지 연주곡 ‘New begin, of the day'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우며 라온제나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확인시켜주었고, 2014년 3월에는 ’어쿠스틱 댄스(Acoustic Dance)‘를 발매하여 많은 사랑을 얻은 바 있다.
EP 및 싱글

2010. 07. “Funny춤”
2010. 09. “냉방병”
2011. 09. “북태평양 고기압”
2011. 11. “냉방병 2011”
2012. 03. “Boxer”
2012. 03. Digital record 오프더레코드?길에서 음악을 만나다 “라온제나”
2012. 09. “화상”
2013. 02. “키리바시 표류기”
2013. 04. “Neo1”
2013. 06. “Neo2”
2013. 12. “New begin, of the day”
2014. 03. "어쿠스틱 댄스(Acoustic dance)"

참여 음반

GPS2012(Green Plugged Seoul 2012)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컴필레이션 <숨∞> 2번째 앨범-“Cosmos Dog” 수록
현대카드 뮤직 컴필레이션 앨범 <It tracks Vol.3>-“New begin, of the day” 수록
라이엇키즈
/SID (보컬), G (기타), 차냐 (베이스), 태희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Post-Rock
손뻗으면 잡힐것 같은 추억을 노래합니다.

Welcome back to the 90s!
2011년 6월 데모앨범 "the day we miss"
2011년 9월 데모앨범 "Stupid box"
현재 정식 싱글 작업중
Ruth Minnikin
/Ruth Minnikin (vocals, guitar), Gabi Brown (tour manager)/
캐나다
Folk / Pop
- Ruth Minnikin - Latest Release - The Minnikins' Photo Album

Nominated For Two 2013 Nova Scotia Music Awards!!

Ruth Minnikin is a Nova Scotian songwriter & visual artist that charts on international radio, gets nominated for countless awards, releases solo albums & videos, tours around the world and is featured on over 60 records!

Radio Airplay on stations in UK, US, CBC (Canada) and Charted Nationally on Earshot Charts!!


- Press Quotes -

London Sunday Times, Stewart Lee
"There's a hootenanny in the doll's house."

The Globe and Mail - 4/4 Stars - Disc of the Week & 2012 Picks of the Year
"As gracious and inviting album as I have ever heard."

Bob Mersereau CBC
"Compelling and fascinating, like those interrupted dreams you can't quite remember, but wish so much you could."

Americana UK - 9/10
"This is a pure, honest, no frills album that is both genuine and utterly beautiful."

Herohill Music Blog - "Washed in sepia tones; images faded and cracked Ruth sings in the spirit of tradition and lineage"

New Canadian Music - Folk Album of the Week - "Superb effort here. There is a soft and pure quality to Minnikin's vocals."

Now Magazine - NNNN - "On 'Letters For You', Minnikin delivers one of her most beautiful vocal performances yet."


- Biography -

‘The Minnikins’ Photo Album’ - Nov 13, 2012

I release ‘The Minnikins’ Photo Album’ to my family, music lovers, writers, DJs, artists and concept builders.

The first inkling of The Photo Album was born back in twenty-ten, when I made the decision to initiate an ancestral archive of stories taken from photographs, letters and songs. For a year of Thursdays I visited with my Nana (her mother is on the album cover) and we reminisced and sang hymns at her piano.

Keeping with familiarity and tradition, I summonsed my brother Gabriel and sister Amy to share their talents alongside my closest friends and musical family (The Guthries, The Heavy Blinkers and The Echo Chamber).

Undeniably my heart was swollen as I wrote, but I daydream that my next bout of inspiration comes from love, salt water and the children I will teach on Jeju Island over the next year. Or, the waves on The East China Sea may swell into sounds of longing and heartache for Canada, the Atlantic Ocean and it’s folks (just like the time I moved to England). But that’s a different bio entirely.

‘The Minnikins’ Photo Album’, recorded and assembled, will magically appear just in time to mouth the words “goodbye for now”.

History fueled music, wrapped in denim. It’s in the genes.


2010 - Depend on This' uber-calculated conclusion spans the Atlantic Ocean and unites seventeen magical musicians, twenty-three integral instruments, a men’s vocal choir, three pop producers, one sound artist, and a handful of visual artists.

On her acclaimed 2006 release 'Folk Art', Ruth Minnikin stuck to the essentials. Contained in a hand-sewn, ink-stamped canvas case, the album’s packaging reflected the music within. Rootsy, bare and without pretension, 'Folk Art' offered eleven tracks from an artist with her focus set on the songs and the live-recording process.

Minnikin’s varied and accomplished musical history has surely helped hone this kind of concentration. Her first band, Booming Airplanes, was signed to EMI during the Halifax pop explosion of the '90’s. Her chamber-pop side project, The Heavy Blinkers developed a cult following all over the world, and at the turn of the millennium, Ruth made two albums and toured the UK and the US with alt-country quintet, The Guthries.

info@ruthminnikin.ca
www.ruthminnikin.ca


Ruth Minnikin - The Minnikins' Photo Album - 2012
Ruth Minnikin & her bandwagon - Depend on This - 2010
Ruth Minnikin - Folk Art - 2007
Ruth Minnikin - Marooned and Blue - 2004
Ruth Minnikin - Live EP - 2003
크라잉넛
/박윤식 (Vocal, Guitar), 이상면 (Guitar), 한경록 (Bass), 이상혁 (Drums), 김인수 (Accordion, Keyboard)/
대한민국
Rock
"크라잉넛은 1993년 어릴적 부터 절친한 친구이던 고교동창 4명이서 결성하였다.
1999년에 아코디언 멤버 한명을 새로 영입한 것 외에는 멤버교체가 단 한 번도 없이 끈끈한 우정과 팀웍으로금 지까지 달려와 현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중 하나로 성장하였다.
이들은 1995년부터 서울 홍익대 인근 펑크록클럽 에서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 하였다.
1996년 아직 한국에는 인디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한국 최초의 인디 앨범인 ‘Our Nation vol.1’ 을 발매하였다.
하프앨범으로 발매된 동 앨범에 수록된 ‘말달리자’라는 노래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며 이들의 명성은 쌓여갔다.
1998년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크라잉넛’은 인디 앨범으론 1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이들은 각종매 체의 주목을 받으며
인디를 넘어 매인스트림을 아우르는 밴드가 되었다.
현재 7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펑크 외에도 레게, 스카, 폴카, 아이리쉬, 해비메탈, 컨트리 등등 온갖 르장를 아우르는 이들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하였으며, 한국 음악사에 최초로 펑크 음악을 대중들에게 알린 밴드라는 의미까지 부여받고 있다."
"스플릿 앨범 - Spilt Album
Our Nation 1 (1996)
(with 옐로우 키친)
개구쟁이 (2011)
(with Galaxy Express)
라이브앨범 - Live Album
""Wild Wild Live"" (2003)
Live DVD
Crying Nut live in Seoul
""Wild Wild Live"" (2003)
크라잉넛 15주년 기념콘서트
""15주년 표류기"" (2010)
정규앨범 - Studio Album
1집
크라잉 너트 (1998)
2집
서커스 매직 유랑단 (1999)
7집
Flaming Nuts (2013)
3집
하수연가(下水戀歌) (2001)
4집
고물라디오 (2002)
5집
OK 목장의 젖소 (2006)
6집
불편한 파티 (2009)"
펄스
/채보훈 (보컬/기타), 황현모 (베이스), 한희수 (드럼)/
대한민국
Alternative / Rock
Grunge Modern Rock을 하고 있는 락밴드 PULSE(펄스) 입니다!
n/a
매닉시브
/오나은 (보컬), 박준용 (베이스), 이완기 (드럼), 김세준 (기타), 김영목 (기타)/
대한민국
Metal
2013년 3월에 결성된 부산 Metal Scene 의 New Blood "Manixive"
시작과 동시에 1년이 좀 넘은 지금까지 60회가 넘는 활동량을 보여주며
단숨에 이들의 이름을 알렸으며
2013년 6월에 한정판 Demo Album 발매! 2014년 1월 이들의 정규1집 [Not A Puppet] 발매!
그리고 7~8월 사이 미니 앨범 발매를 앞에두고 있다.
밴드 자체는 다소 오래된 밴드는 아니지만
10년도 더 지난 과거에 대한민국 메탈 씬에 큰 획을 그었던 Niflheim 에서 함께 활동한
Drummer 이완기와 Bassist 박준용, Street Fight Man 의 Guitarist 김세준
올해 20살이라곤 믿을수 없는 익스트림 창법과 엄청난 무대매너를 보여주는 오나은
어린나이지만, 수많은 공연 서포팅과 세션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왔던 Guitarist 김영목
이들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미칠듯한 속도감과 멜로딕함 그루브가 혼재된 메탈음악이며, 메탈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거부감보단, 새로움을 줄수 있는 음악이다.

2013년 06 월 [Limited Live Demo Album] 3track

2014년 01 월 1st Full_Length Album [Not A Puppt] 10track
로만티카
/김현 (기타), 이창현 (기타), 심성준 (베이스), Anton Brinza (드럼)/
대한민국
Post-Rock
로만티카 (ROMANTIQUA)
정립된 음악구조를 해체하고 재조립 해내는 일련의 작업은 My Bloody Valentine을 필두로 태동한 슈게이징과 드림팝을 지나 Godspeed you! Black Emperor, Explosions In The Sky를 거쳐‘보컬이 거세된 소리의 점층, 폭발’로 고착화 된 장르적 조류를 형성해 냈다.
이창현과 김현(前 ‘오리엔탈루시’ 기타리스트)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로만티카는, 심성준(前오리엔탈루시, 누구나당신, 베이시스트)의 합류 이후, 여러 차례의 멤버 교체 끝에 로만티카의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드러머 Anton Brinza를 만나 4인조의 밴드 포메이션을 완성했다. 프로젝트 밴드가 아닌 오리지널리티를 갖춘 밴드로서 그동안 진행해왔던 음악작업들과 차별화를 둠과 동시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생활을 음악에 녹이는 노력을 지속해온 로만티카는 총 1000회가 넘는 클럽라이브와 각종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해내며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다년간 다져진 연주력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가고 있다.
EP : When & Where
1st Album : Revenge
텔레플라이
/김인후 (기타, 보컬), 허정현 (베이스,코러스), 오형석 (드럼, 코러스)/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 Psychedelic
3인조에서 가능한 최고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텔레플라이는 블루스록에 경도된 싸이키델릭 밴드이다. 군입대로 멤버 교체 이후 최고의 팀웍을 보이고 있는 텔레플라이는 홍대 클럽, 페스티벌 등을 위주로 활동 중이다.
1집 [Ultimate Psychedelic] (2011)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I’m on the road” (2012)
[Avalokitesvara] EP (2013)
차퍼스
/윤두병 (보컬&기타), 최보경 (드럼), 이상철 (기타), 김기찬 (베이스)/
대한민국
Hard Rock
2013 8월 1집 "commonsense" 를 발매하고 폭넓은 활동으로 홍대 라이브씬에서 주목받고있다.크래쉬 출신의 윤두병이 리드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으며 헤리빅버튼 출신의 드러버 최보경,버클리유학파 기타리스트 이상철과 프리마켓 출신의 김기찬이 뿜어내는 정통 하드락 사운드는, 헤비한 리프에 대중과 교감할수 있는 한국적 멜로디와 가사로 좋은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이들의 1집은 사회적 메세지를 강하게 담아 부패한 정치와, 반려동물을 버리는 문제, 1등만을 외치는 사회속에서 힘없이 사라져가는 아이들의 아픔, 무차별한 자본의 힘으로 파괴되어가는 자연의 아픔등. 대중들과의 교감을 원한다고 한다. 세련된 사운드와 멋진리프들의 향연에 차퍼스를 소개한다.
The Choppers - commonsense by sony music
루디건즈
/윤인덕 (기타/보컬), 조기철 (기타/코러스), 이재웅 (베이스/코러스), 김성수 (드럼/코러스), 나기 (키보드/코러스)/
대한민국
Punk / Ska
2012년에 결성되어 Punk and Ska 리듬으로 보고 듣는 사람들의 뇌를 뻥~ 뚫어버리는 Let's Rudy Guns !
2013.10 The Valiant Compilation
푸르내
/김성준 (베이스/보컬), 유완무 (기타/보컬), 이경환 (기타), 정원진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한 때 홍대 씬을 훈훈하게 달구었던 밴드 ‘얄개들’을 기억하는가. 작년 갑작스러운 해체로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던져주었던 얄개들. 이 얄개들의 멤버였던 유완무, 이경환, 정원진이 작년 10월 파릇파릇한 신인 김성준과 함께 새로운 밴드 ‘푸르내’를 결성했다. ‘푸른 시내’라는 뜻을 지닌 밴드명은 얼핏 들었을 때 뭔가 따뜻하고 착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지만, 이들의 음악은 그런 이미지와는 좀 다르다. 베이스와 보컬을 맡고 있는 김성준의 건조한 목소리와 자조 섞인 가사들은 왠지 모를 차가움을 품고 있다. 게다가 극도로 절제된 이경환의 기타, 무언가 힘이 빠진듯한 유완무의 보컬과 리듬기타, 그리고 냉철한 정원진의 드럼 또한 이러한 차가움을 더욱 증폭시켜준다. 이러한 특징들이 은근히 경쾌한 리듬과 뒤섞이면서, 푸르내는 우울하지도 않지만 즐겁지도 않은 어떤 미묘한 감수성을 자극한다.
2014년 7월 8일 첫 싱글 '시장속으로' 발매

앞으로 쭉쭉 낼거임.
21스캇
/김성훈 (기타보컬), 박철우 (기타), 정재훈 (베이스), 김대원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Alternative
21SCOTT (TWENTY-ONE SCOTT)


어렸을 적 TV광고에서 봤던 스카치 캔디의 파이프 음악 소리.
그것이 힌트이자 21SCOTT의 팀명 그리고 결정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스코틀랜드의 파이프의 멜로디처럼 독특하고 다양한 멜로디를 추구한다하여 결성년도인 2001의 숫자 21과 스코틀랜드의 SCOTT을 합쳐 "21SCOTT"이라는 팀명이 완성된다.
각자가 활동하였던 밴드속의 자신의 모습은 버리고 21SCOTT으로써 재탄생 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멜로디컬하고 얼터너티브의 그런지적인 팝펑크를 시도하게 된다.
약 1년간의 전국적인 활발한 라이브활동을 끝낸 그들은 아쉬움을 뒤로한채 차례로 군입대를 하게 되고, 제대후 기존의 맴버 변동없이 이제는 프로젝트 밴드로써가 아닌 본격적인 21SCOTT으로써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각종 페스티벌의 출전과 함께 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조인트 공연을 치루었으며, 05년 12월 첫번째 앨범출시를 앞두고 부산에서 앨범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06년 1월엔 "LOST IN CALIFORNIA"를 타이틀로 첫번째 앨범으로 출시하였다.
이로써 인디밴드로서의 아마추어적인 모습이 아닌 제대로 된 밴드로써의 면모를 보여줌으로써 일본의 여러 락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앨범의 출시와 동시에 바쁜 활동을 하였다.
2007년 1월 1번째 싱글앨범 Zero sum rule을 발매 하였으며,
태국의 가장 큰 페스티벌 팻 페스티벌 초청, 부산 국제락 페스티벌, 후쿠오카의 뮤직시티 텐진 라이브 그리고 7월 캐미컬브라더스 OK GO등 국내 최대 페스티벌이였던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의 신인뮤지션의 등용문인 Rock n' Roll Superstar와 EBS스페이스공감 11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되었다.

멜로 펑크록을 기반에 두고 얼터너티브를 감미하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공격적이며 풍성한 사운드로 관객을 압도하는 모습이 21SCOTT의 현재의 무기이자 앞으로의 지향점이다

부산을 기반으로 13년을 활동하다
2014년 서울로 활동지역을 옮기게 되었고
올해 2014년 3월 27일 7년만에 2집앨범 Rock Star를 발매하였지만
베이스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발매후 6월까지 활동을 하지 못하고
7월부터 4인조로 재정비후 라이브 공연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도 프로모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vocal & guitar 김성훈
guitar 박철우
bass 정재윤
drum 김대원
2002 컴필레이션 앨범 블루호텔 " no one hears me " 참여
2006 1집 " Lost in california "
2007 1st 싱글 " Zero sum rule "
2014 2집 " Rock star "
구텐버즈
/모호 (기타,보컬), 무이 (드럼), 서현 (베이스)/
대한민국
Alt. Rock / Indie Rock
9와 10 사이에 무한하게 많은 숫자가 있다고 믿는다. 그 무한한 숫자들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새에 비유한다. 2010년 이렇게 시작한 우리는 거친 사운드와 잘 들리는 멜로디의 공존에 집착하며, 단순 구성으로 풍부한 협음을 추구한다. 단순하고 공격적인 곡부터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서사곡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오히려 단순하고 솔직한 사운드로 발산하는 한국의 얼터너티브 3인조 밴드. 혼성 밴드로 출발하여 2013년 말 여성 밴드로 탈바꿈하였다.
2011년 데모 앨범 [1st Demo] 발매
2012년 06월 1st 디지탈 싱글 [You in the mirror] 발매
2012년 08월 1st EP [팔랑귀] 발매
마그나폴
/케빈 헤인츠 (보컬, 기타), 데이빗 홀든 (드럼), 도중모 (기타), 이연수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Rock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슈퍼루키경연
대상 수상
Tokyo Music Week Fest,. Taiwan Spring Scream Fest.
아시아문화권 뮤직 페스티벌 출연
조용필 ‘Hello’ 뮤직비디오 출연,
KBS TOP밴드2의 실력파 대한민국 락 그룹!

2014년, 2번째 EP <Space Kitchen> 발매와 더불어 3/8 Go-Gos 2 공연,
3/15 인천 글래스톤베리 공연, 4/19 디딤홀 공연, 4/20 Crux Show 공연,
5/31 그린플러그드 2014 출연 등 왕성한 활동중에 있다.
2014년 4월 4일,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를 롤링홀에서 가졌으며,
이태원 해방촌 공연, 청주 공연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팬덤을 확보해가고 있다.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밴드이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할 락 밴드로 성장할
실력파 밴드 마그나폴. Rocking 한 그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2014.03 [Space Kitchen] EP 발매
2013.02 [No Mirror] 싱글 발매
2012.06 [Japan] EP 발매
에몬
/에몬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Folk-Rock
유려한 기타연주와 부드러운 목소리, 섬세한 가사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연주, 편곡, 프로듀싱 과정을 도맡아 하며 종합적 완성도를 함께 보여주는 독특한 포지션을 지녔다.2010년 EP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 을 발매, 평단과 사려깊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고 타이틀곡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네>는 그녀의 대표곡이 되었다. 2014년 정규 앨범 발매 예정으로 자신의 앨범의 작사 작곡 편곡 및연주, 프로듀싱을 도맡고 있으며, 동료 뮤지션들의 편곡 및 프로듀스 과정에 참여하며 유래없는 개인 프로듀싱 여성 포크 뮤지션의 영역을 구축중이다.


2010 9월 EP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 발매
2014 7월 Single <Your Orbit> 발매
2014 9.18 정규 1집 발매예정.
24아워즈
/이승진 (보컬&기타), 김혜미 (기타), 김혁재 (베이스), 강지원 (드럼)/
대한민국
Rock / Garage Rock
밴드 ’24Hours’는 평균연령 22세로, 친구들끼리 모여 2011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브리티쉬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게러지 록 사운드를 추구한다.
제 13회 쌈지 오가닉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와 CJ튠업 8기 아티스트, 잭다니엘 락 콘테스트 1위 등에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2년 3월 30일에는 2012년 엘리펀트 슈 올해의 신인부문 대상, 웹진 IZM의 ‘올해의 싱글 베스트 10’에도 선정된 싱글 Blackhole을 발매하였다.
그리고 2013년 4월 29일 정규 1집 앨범 ‘Party People이 발매하였다.
2012년 3월 첫 싱글 ‘Blackhole' 발매
2013년 4월 정규 1집 앨범 ‘Party People’ 발매
2014년 8월 첫 EP 발매 예정
룩앤리슨
/김미숙 (베이스/보컬), 이정민 (기타/보컬), 윤보 (드럼)/
대한민국
Punk
톡톡 튀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홍대 여동생으로 등극한 혼성 펑크록트리오다 .
2008년 결성 이래 수 많은 공연장에서 다져온 이들의 상큼한 화학작용은
2009년 컨버스 아시아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되고 네이버 뮤직,
EBS 스페이스 공감에 소개되는 등 앨범 발매 전 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마마기타(Mama Guitar), 쇼넨 나이프(Shonen Knife),
조안 제트 앤 블랙하츠(Joan Jett & The Blackhearts) 등
걸-프론트 록밴드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와 반항기 어린 사운드,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감을 느낄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 미미시스터즈를 프로듀스한 하세가와 요헤이와 함께 작업한
정규 1집 를 2012년 7월 발표하고 8월에 펑크명곡 커버앨범 <The very best of world punk hit>을 출시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2011년 2월 <wake up> 디지털 싱글 발매
2012년 7월 정규 1집 <ready to go> 발매
2014년 8월 펑크곡 커버앨범 <the very best of world punk hit> 발매
사이보그
/Sean Maylone (Guitar and Keys), DeAnthony Nelson (Drums)/
미국
Indie Rock / Math Rock
Sighborggg //
"a cereberal IDM-inflected take on math rock" -NYLON Guys
“bone-juddering face-melting shoegaze-slash-chiptune math rock”- STATUS Magazine, Manila

South Korea-based, US-born Sighborg (often spelled with varying letters- e.g. sssighborgg siiighborg) is a two-man outfit that features Indie electronica pieced together with live drums, guitar and keyboard.The total mix is heavy with mat... See More
Description
Sighborggg //
"a cereberal IDM-inflected take on math rock" -NYLON Guys
“bone-juddering face-melting shoegaze-slash-chiptune math rock”- STATUS Magazine, Manila

South Korea-based, US-born Sighborg (often spelled with varying letters- e.g. sssighborgg siiighborg) is a two-man outfit that features Indie electronica pieced together with live drums, guitar and keyboard.The total mix is heavy with math rock and chiptunes, a differing approach than their brothers-in-sound Battles.

The band toured China 3 times, and was described by Smart Shanghai as, "smart shanghai Nintendo-ey, a bit math-ey, a bit Aphex Twin-ey and quite neat-o-ey". Since their China tour last year the band has opened for Caribou, YACHT, Zach Hill, No Age, Alpine Decline, and Xiu Xiu. Sighborggggg has played concerts and festivals throughout most of South Korea.

"수학록의 영향을 받은 이지적인 IDM의 변형" -NYLON Guys
“뼈가 요동치고 얼굴이 녹아내리는듯한 슈게이즈 슬래쉬 칩튠 수학록”- STATUS Magazine, Manila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미국 출신의 남성 2인조 Ssighborggg (밴드명은 다양하게 표기됨- 예. sssighborgg siiighborg) 는 드럼, 기타, 키보드로 구성된 인디 일렉트로닉 음악을 다룬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록과 칩튠의 믹스가 비슷한 성향의 음악을 하는 Battles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 밴드는 3번의 중국 투어를 했고, 스마트 상하이는 이 팀의 음악을 "닌텐도 스럽고, 조금은 수학적이고,조금은 Aphex Twin 스럽고, 꽤 깔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중국 투어 이후로 Caribou, Yacht, Zach Hill, No Age, Alpine Decline과 Xiu Xiu 등의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기도 했다. 사이보그는 국내 많은 콘서트와 축제에서 공연해오고 있다.
http://www.baybeats.com.sg/2014/line-up/Ssighborggg
http://www.imposemagazine.com/bytes/talking-with-korean-via-sacramento-duo-ssighborggg
http://celko.co.kr/?keyword=%EC%8B%B8%EC%9D%B4%EB%B3%B4%EA%B7%B8
http://statusmagonline.com/synced-up-with-sighborg/
http://www.smartshanghai.com/articles/nightlife/interview-sighborg
http://www.cqscene.com/1/post/2011/03/blips-beeps-and-beats-a-few-words-with-indie-electroists-sighborgs-sean-maylone.html
Nylon Guys, US August, Print Copy
http://indiefulrok.blogspot.com/2009/10/sighborg-to-china.html
http://www.beijingtoday.com.cn/tag/sighborg
슈가도넛
/창스 (보컬/기타), 백지 (기타), 이영택 (베이스), 효방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슈가 도넛은 2001년 결성 되었으며, 국내외 다수의 페스티벌 참가 및 영화,
광고, 드라마 등에서 활동을 병행 하였다.
활동 기간 동안 3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EP 앨범을 발매 하였고
2011년까지 10년의 활동을 정리하며 해체를 하게 되었다
2014년 초반부터 재 결성을 위한 앨범을 준비하는 도중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여 다시금 활동을 준비 하고 있으며 10월 중순에 EP앨범 “Double Minus”
의 발매를 예정 하고 있다.
지금의 슈가 도넛은 이전의 음악에서 많은 것을 내려 놓은 듯한 가사와 멜로디를 통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노래하는 밴드가 되려 한다
2001년 5월 결성
2002년 5월 데뷔앨범 “Spinner Jump” 발매
2003년 8월 “Speed King” 발매
2006년 3월 “Phantom Pain” 발매
2008년 9월 “SugardonutS” 발매
2010년 9월 “Say yes”발매
2011년 10월 해체
2014년 1월 재 결성
마이라스트에너미
/최수인 (Lead Vocals, Guitar), 성희준 (Guitar, Backing Vocals), 안준혁 (Bass, Backing Vocals), 하승민 (Drums)/
대한민국
Metal
2011년에 결성되어,
2013년에 데뷔 EP앨범 'Dying Memories'를 발매한 한국 4인조 메탈코어 밴드
My Last Enemy입니다.
2013 EP 'Dying Memories'
코지카페
/박채원 (보컬), 곽영준 (베이스), 장세원 (건반), 최명호 (드럼), 한재준 (기타), 유지억 (트럼펫), 최형진 (색소폰), 박도현 (트럼본)/
대한민국
Pop / Funk
작곡가겸 프로듀서인 곽영준과 작사가겸 가수인 박채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Easy Listening Pop을 추구하는 밴드입니다. 8명의 멤버구성으로 화려한 사운드와 연주력을 자랑하는 팀
입니다
싱글1 Getaway
난몰라, 로맨틱키스, Getaway
싱글2 Lanimer
현명한선택, 그것만이 내세상, 행복의 나라로, 미인
화려한 외출 ost
굿바이 투 마이 로맨스
피트정(민철)
/피트정 (기타), 박상현 (키보드), 심영주 (베이스), 조재용 (드럼)/
대한민국
Fusion / Funk
“모든 음악적인 완성은 그 아티스트의 성격과 경험에서 나온다”
피트정 1집 [Indian Steps]
Guitarist, Pete Jung, 피트 정은 제2의 고향이라고 불릴만한 미국에서 12년이라는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뉴욕에서 뮤지션들과 작업한 음반을 가지고 2012 초에 귀국했다. 그는 미국 텍사스를 시작으로 해서 웨스턴 퓨전재즈를 배우기 위해서 LA에 있는 LAMA(Los Angeles Music Academy)를 졸업과 동시에 플러튼 대학에서 재즈를 전공하였다. 그 후에 학구적과 다양함을 배울 수 있음과 동시에 모든 재즈음악인의 꿈인 동부에 있는 버클리 음대로 진학,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에 재즈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뉴욕으로 이동하여 여러 뉴욕 뮤지션과 연주, 교류하며 뉴욕에 있는 Five Towns College, 음대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뉴욕시티 중심에 있는 The Collective School of Music School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교수들과 같이 작업한 그의 첫 음반 "Pete Jung and Union City, at Collective"(곧 출시예정)를 녹음했다.
이번 작품, "Pete Jung(피트 정) 정규1집, Indian Steps(인디안 스텝스)" 은 그가 프로듀서하고 모든 곡이 그의 오리지날로 된 첫 개인 리더작 이다. 미국에서 음악적인 Identity를 발견했다라는 그로서는 첫 앨범이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는 '음악적인 성숙과 독창적인 감의 기다림'이라고 답변한다.
Album(앨범)
피트 정  앨범 “인디안 스텝", 정규1집유니온 시티 앨범 “컬렉티브", 비공식
이종길 1집 "When I see your face" 기타 세션 참여.


<연주와 사사>Played and studied with Frank Gambale, Jeff richman, Kim plainfield, David Fiuczynski, Laila Biali, Jon Cowherd, Bob Quarana, Steve Billman, Bruce Babad, Tim Miller, Bruce Bartlett, David Gilmore, Randy Roos, David Tronzo, and John Wilkins, Peter Rogine, Philip Salles, Tony Romano, Steve Briody and Joe Jewell.Former(전) Honam Theological University and Seminary 호남신학대, Instructor 강사Former(전) World Music Ensemble Band 월드뮤직앙상블 밴드Recently (현재)Pete Jung Band 피트정 밴드 Pete Jung  Quartet 피트정 퀄텟Changhyn Kim Trio김창현 트리오Pete Jung Quintet(feat.Vocal)피트정 퀸텟(보컬)NHM Praise Band, Guitarist 엔에이치엠 찬양밴드, 기타리스트Baeseok Arts University 백석예대 Instructor 강사Soongsil University Conservatory 숭실대 컨서바토리 Instructor 강사Shinhan College 신한대학교  Instructor 강사Seoul Art College 서울종합예술학교 Instructor 강사Seoul Perfoming Arts School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Instructor 강사Seogang College 서강전문대, Instructor 강사Dong A Conservatory 동아컨서바토리  Instructor 강사
세이수미
/최수미 (보컬, 기타), 김병규 (기타, 보컬), 하재영 (베이스 ), 강세민 (드럼)/
대한민국
서프 록 / Indie Rock
세이수미는 서프락 성향의 음악을 연주하는 부산의 4인조 밴드이다.
2012년 가을 부산 남포동의 작설원이란 찻집에 모여 차와 맥주를 섞어마시다가
심심하면 같이 밴드나 하자라는 말이 나와 가벼운 마음으로 세이수미를 시작했다.
그동안은 주로 부산의 Basement와 같이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바에서 공연을 해왔다.
그러다보니 고향에서 향수병을 느끼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의좋게 지낸다.
정규1집 we've sobered up(2014.9 발매예정)
해마군단
/김원구 (기타,보컬), 공주랑 (베이스,코러스), 문기수 (드럼,코러스), 박희진 (키보드, 코러스 )/
대한민국
Indie Rock / Funk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그루브로 모두 함께 춤을 추는 해마군단의 출격. 굴소년단 출신의 김원구가 새로 결성, 2014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까나리소다
/김락건 (보컬/기타), 최익재 (베이스), 윤수영 (기타), 최규철 (드럼)/
대한민국
Southern Rock
서던 스타일의 록을 구사하는 4인조 밴드입니다.
모리쉬
/유선우 (보컬), 김기미 (기타), 조지송 (베이스), 한동빈 (드럼), 정명섭 (건반)/
대한민국
Pop
삶과 사랑을 노래합니다.
갤럭시익스프레스
/이주현 (Juhyun Lee) (Bass/Vocal), 박종현 (Chonghyeon Park) (Guitar/Vocal), 김희권 (Heekwon Kim) (Drums/Chorus)/
대한민국
Garage Rock / Punk Rock
■ 에너제틱한 공연으로 정평이 나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락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2006년 서울에서 결성되었다. 기타/보컬의 박종현, 베이스/보컬의 이주현, 드럼의 김희권, 이렇게 3인조로 구성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전염성이 강한 개러지 락, 펑크,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촘촘하게 엮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곧바로 주목을 받았다.

■ 2007년 발표한 EP, “To the Galaxy”와 “Ramble Around”로 국내 평단과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2008년 발표한 갤럭시익스프레스의 정규 데뷔 앨범, “Noise on Fire”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 그들의 맹렬한 더블 앨범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많은 호평을 얻으며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락 앨범”상을 수상했다. 그 해 여름, 갤럭시익스프레스는 한국의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타이완의 Rock in Taichung(타이중 락 페스티벌), 프랑스의 La Fête de la Musique에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 갤럭시익스프레스는 더블 앨범으로 데뷔를 했던 야심찬 행보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두 번째 행보를 계획했다. 그들은 2010년 4월 1일, 다음 앨범을 단 30일 안에 곡을 쓰고 녹음하고 발매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아이디어를 “Wild 30” 프로젝트라 칭하며, 밴드 멤버들은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그들의 작업 과정 전체를 팬들과 공유했고, 팬들은 열성적으로 그들을 팔로잉하며 의견과 제안을 쏟아냈다. 약속한 것처럼, 최종 결과는 5월 1일에 모습을 드러냈고, 꼭 어울리는 “Wild Days"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갤럭시익스프레스는 홍콩의 Music Matters festival에서 공연을 하며 앨범 발매를 자축했고, 국내의 대규모 여름 페스티벌인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과 지산 밸리락페스티벌의 무대에 섰다.

■ 2011년 1월, 앨범 “Noise on Fire”는 100비트/소리바다에서 선정한 2000년대 100대 명반 22위에 올랐다. 한 달 뒤, 앨범 “Wild Days”는 갤럭시익스프레스에게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뮤지션상”의 영예를 안겼다. 011년 3월, 첫 번째 북미 투어에 올랐고, Canadian Music Week (CMW)와 South by Southwest (SXSW)에서 공연을 하여 2011년 5월 mtv가 선정한 아티스트 오브 더위크에 갤럭시익스프레스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지난 여름, 한국에서 국토횡단투어를 하고 일본의 유명한 서머소닉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9월에는 린킨 파크의 서울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섰고, 10월에는 한국 펑크의 개척자인 크라잉넛과 함께 “개구쟁이”라는 EP를 발매했다.

■2012년, 다시 한 번 미국 투어를 갖고 SXSW 2012에서 공연을 펼쳐 뉴욕타임즈에 2012 SXSW 하이라이트 10개팀에 선정 되었다.

■ 갤럭시익스프레스는 8월부터 10월까지 3장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발매하고, 11월 정규 3집 [GALAXY EXPRESS]를 발매했으며, 2012년 다음, 보다, 이즘, 조선일보, 한겨레 등에서 발표한 올 해의 앨범에 선정되었다.

■ 갤럭시익스프레스는 로큰롤 본연의 에너지를 찾아 다양한 장르를 여행한다. 그들의 음악에선 개러지록이 보여줬던 날것의 퍼덕거림, 사이키델릭의 아찔한 몽환, 그리고 초기 뉴욕펑크의 불온한 에너지가 장착되어 있다. 더불어 산울림과 송골매 등 국내 선배 뮤지션들 음악에서의 에너지도 느낄 수 있다. 이런 그들의 엄청난 식욕은 로큰롤이 보여 줄 수 있는 스펙트럼을 무한 팽창시키고 있다. 갤럭시익스프레스의 목표는 갤럭시익스프레스표 시끌 벅적한 로큰롤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것이다.

Award-winning South Korean rockers Galaxy Express formed in 2006 in Seoul. The trio of guitarist/vocalist Jonghyun Park, bassist/vocalist Juhyun Lee, and drummer Heekwon Kim immediately attracted attention with their infectious blend of tightly wound garage rock, punk, and psychedelic sounds and explosive performances.

Receiving high praise for their 2007 EPs (“To the Galaxy” and “Ramble Around”), anticipation was high for Galaxy Express’ 2008 “Noise on Fire” full-length debut. The scorching double album did not disappoint and was honored as “Best Rock Album” at the 2009 Korean Music Awards. That summer the trio wowed audiences at South Korea’s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Taiwan’s Rock in Taichung, and France’s Le Fete de la Musique.

While debuting with a double album is certainly an ambitious move, it was nothing compared to what Galaxy Express had planned for their sophomore offering. The group announced on April 1, 2010 that they planned to write, record, and release their next album in just 30 days. Dubbed the “Wild 30” project, band members tweeted and blogged their entire creative process with fans eagerly following along and offering comments and suggestions. As promised, the end result surfaced on May 1 and was fittingly titled “Wild Days.” Galaxy Express celebrated its release by performing in Hong Kong at the Music Matters festival, and at large-scale local summer outings the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and the Jisan Valley Rock Festival.

In January 2011, “Noise on Fire” was ranked #22 on 100Beat.com's 100 best Korean CDs of the 2000s. A month later, “Wild Days” netted Galaxy Express the “Musician of the Year” prize at the 2011 Korean Music Awards. In March 2011, the band toured North America and performed at Canadian Music Week (CMW) and South by Southwest (SXSW). That summer they also appeared at Japan’s famed Summer Sonic festival and opened for Linkin Park in Seoul.

In March 2012, Galaxy Express embarked on their second American tour. Performing 17 shows in as many days, the act made stops at SXSW and Arkansas’ Valley of the Vapors Independent Music Festival, and garnered accolades from the likes of the New York Times and the Austin Chronicle.
In November 2012, Galaxy Express released their eponymous third long player. Like “Noise on Fire” and “Wild Days” before it, “Galaxy Express” garnered mass praise from the Korean music industry. In March 2013, the group toured the United States in support of “Galaxy Express” playing 26 concerts in 13 states over the course of one month. After their American dates, they traveled to the UK to play concerts in England and Wales including appearances at the Liverpool Sound City and Focus Wales music festivals.
Galaxy Express are currently writing material for their fourth full length. They plan to record the album in late spring and release it sometime in summer 2014. Like its predecessors, expect the disc to be brimming with more of the raw and raucous rock ‘n’ roll that has helped push Galaxy Express to the top of South Korea’s music ranks.
Press Quotes:
"With their amped energy and stage exhibitionism, they’re the best live act to come out of Korea since…well, maybe ever." – MTV Iggy

“Galaxy Express, from South Korea, harked back to the crashing, roiling protopunk psychedelia of the MC5, slamming away with conviction.” – New York Times

"Galaxy Express are on the fast track to success with no sign of that train slowing down." – SXSW.com

" ... leather jackets and Misfits t-shirts - they rocked so hard the power literally went out (I saw the sound guy flip the breaker back!)" – Sophia's Rock Beat

"These guys can perform and rip up a stage like no other, and they’re certainly proving themselves to be worth the buzz that precedes them." – Allkpop

“The kings of Korean indie.” – hellokpop

"Pure rock awesomeness ..." – Smashing Mag

"(Galaxy Express) unload balls-out rock and roll by the boatload ... " – Busan Haps

"If you are ever asked who are one of the best Korean rock bands, you can safely say 'Galaxy Express'. They rock the house whenever they play, are tight with catchy songs, and do some amazing & fun things on stage." – CG Weekly
2012년 11월
정규 3집
‘Galaxy Express’
2011년
‘개구쟁이’
(크라잉넛&갤럭시익스프레스)
6곡 스플릿앨범
2010년 정규 2집
‘WILD DAYS’
홍콩 국제 뮤직 비즈니스 컨퍼런스
<MUSIC MATTERS> 쇼케이스출품
2009년 EP
‘COME ON & GET UP!'
영화 ‘모범시민’ 프로모션 뮤비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오프닝 주제가 
2008년 정규 1집
‘Noise on Fire’
26곡 2CD 첫 풀랭스 앨범
2009년 최우수 록 음반상 수상
2007년 EP
‘Ramble Around’
2007년EP
‘To the Galaxy’
미씽루씰
/강우석 (기타, 보컬), 조창기 (드럼), 김관호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Hard Rock
미씽루씰은 하드록 밴드입니다.

블루지한 하드록을 바탕으로 락음악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에너지와 사운드로 그런지 록,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 사이키델릭 록 의 스펙트럼을 담고자 합니다.

2007년 12월 24일 세곡이 담긴 첫 싱글과 2013년 2월 6일 두 번째 싱글 앨범의 발표와 함께 정규 앨범 작업 과정을 차근히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록 음악 팬들 앞에 서려 합니다.

멤버
강우석 : 기타, 보컬
조창기 : 드럼
베이스 : 김관호
2007. 12. 24
Missing Lucille 1st single
http://mnet.interest.me/album/156430


Missing Lucille 2nd Single 향기
http://www.hyundaicardmusic.com/#/Listen/AlbumInfo.asp?album_id=1000001062
민트그레이
/송지훈 (보컬&기타), 이화용 (기타), 최빛남 (베이스)/
대한민국
Rock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한 순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모던록밴드 민트그레이입니다.
2012. 2. 20 디지털 싱글 앨범 [시간을 넘어] 발매
2013. 1. 08 EP 앨범 [the moment] 발매
2013. 5. 03 디지털 싱글 앨범 [delusion] 발매
2013. 5. 06 그린플러그드 2013 옴니버스 앨범 [숨:] 참여
2013. 12. 2 디지털 싱글 앨범 [너와 마주하다] 발매
2014. 3. 11 EP 앨범 [writing bitterness] 발매
2014. 7. 01 디지털 싱글 앨범 [time traveler] 발매
스트릿건즈
/Tiger (일렉 기타), 철수 (보컬), Eddie Tarantular (일렉 기타), Roy (업라이트 베이스), Jeff (드럼)/
대한민국
Rock & Roll / Rock & Roll
한국형 로커빌리 '김치빌리'의 창시자 락타이거즈
스트릿건즈로 다시 태어나다
1950년대 태초의 로큰롤과 미국 컨트리 음악이 혼합된 '로커빌리'를
한국에서 제대로 맛볼 수 있게 하는 로커빌리 밴드 '스트릿건즈'

미국 <LA 타임즈> 지면 한 면을 가득 채운 '김치빌리' 기사의 주인공인
'락타이거즈'를 전신으로 한 그들은
'철수'라는 새로운 프론트맨을 맞이하면서 '스트릿건즈'로 다시 태어났다.

과거 그들이 근 15년 간 정립해 온 '한국적인 로커빌리 스타일' 즉, '김치빌리'는
로커빌리 종주국인 미국 리스너들에게도 "김치빌리를 맛보기 전에, 당신은 서울을 맛본 게 아니다"라는 호평을 이끌어 냈다.

그리고 '스트릿건즈'란 뉴 네임으로 또다른 음악적 출발선상에 선 그들은
'락(Rock)'하고도 '롤(Roll)'할 수 있는 에너지가 그득한 신곡들로 새로운 쇼 레퍼토리를 구축했다.

'한국 로커빌리'의 흥겨움 2막을 열어 줄 준비를 마친, 로커빌리 밴드 스트릿건즈!

"머리가 아닌 몸, 레코드가 아닌 현장을 위한 음악!
감각은 반복된 훈련이 만든다.
생각은 창의적으로 하되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것!
"적어도 로큰롤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가 최고"라는 자신감이
그들에게 완강하게 배어있는 건, 바로 이러한 훈련의 반복으로 일궈낸 성취인 것이다.”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배순탁
스트릿건즈 뉴네임으로 1집 앨범 준비 중입니다
데드버튼즈
/홍지현 (Juhyun Hong) (Guitar/Vocal), 이강희 (Kanghee Lee) (Drums/Vocal)/
대한민국
Garage Rock / Country
데드버튼즈(Dead Buttons)는 다양한 밴드 경력을 가진 홍지현(기타/보컬)과, 파라과이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이강희(드럼/보컬)로 구성된 2인조 밴드다. 이들은 컨트리, 블루스, 개러지, 로큰롤을 기반으로 한 원초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운드로 정력적인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이들의 공연은 데뷔 초부터 동료 뮤지션 들과 평론가 등 음악 관계자의 큰 주목을 받으며, 데뷔 2개월 만에 일본 초청을 받아 ‘Japan-Korea Punk Festival’의 무대에 올랐다. 2013년 잔다리페스타 참여를 계기로 2014 Liverpool Sound City에 초청받아 영국 4개도시 투어를 진행했으며, 8월에는 그들의 음악에 매료된 러시아 관계자의 초청으로 V-ROX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 외에도 국내, 외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한 가운데서 다양한 러브 콜을 받고 있으며, 향후 국내활동 만큼이나 해외 활동에도 비중을 두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Dead Buttons are a Seoul-based rock ‘n’ roll duo comprised of Korean guitarist/vocalist Jihyun Hong and Paraguayan/Korean drummer/vocalist Kanghee Lee.
A veteran of Korea’s indie scene, Hong is also the guitarist in the Seoul hardcore band Combative Post and previously played in the punk bands Sweet Guerillaz and Oi! Resolute, along with the psych- and pop-tinged garage rock act The Infamous Orchestra. He met Lee after Lee had finished his mandatory military service and the two decided to make Dead Buttons.
The band was originally formed as a trio in the fall of 2012. Showing their ambitious nature early on, less than two months after making their live debut they traveled to Tokyo in December 2012 to perform at the Japan-Korea Punk Festival. In the summer of 2013, Hong and Lee parted ways with their bassist. Wanting a fresh start for Dead Buttons, they threw away all of their older material and began crafting new tunes as a two-piece.
In February 2014, Dead Buttons issued their first EP, Whoever You Are. The five-track effort was recorded over the course of five hours last December. Whereas the band’s early material had more of a garage punk feel, the fantastic Whoever You Are boasts a wider sonic palette mixing garage rock, blues, country, punk, and psychedelic music to create an infectious sampler that showcases this fast-rising pair’s potential. In May 2014, Dead Buttons performed several gigs in the UK in support of Whoever You Are including a stop at the Liverpool Sound City music festival.
Press Quotes:
“Dead Buttons is one of the most exciting and extraordinarily talented acts to come out of the new generation of underground bands in Hongdae (Seoul).” – Do Indie
"Dead Buttons’ music is excellent. With the mixture of styles, the band goes in a lot of musical directions while keeping it interesting and fun to hear." – Korean Indie
“…specialise in fast'n'furious garage punk with an itchy energy that is sure to get any crowd jumping.” – Listen with Monger
“The indie two-piece were a bundle of raw energy and charm, and tracks such as I Want It All were instantly memorable. With guitar/drum duos, comparisons to the White Stripes are more often than not pretty lazy, but in this case could definitely be forgiven.” – Getintothis
“Dead Buttons play an eclectic mix of strong, 60-70s rock, indie/garage rock, punk, country, hardcore, alternative and grunge with some strong/accented vocals. There's a lot of sass and I feel like this could easily show up in Kill Bill 3.” – OPENmind/SATURATEDbrain Talent
“There are only two words to describe the guys: PURE AWESOMENESS!” – View of the Arts
EP <WHOEVER YOU ARE>
http://deadbuttons.bandcamp.com
유랑
/유랑 (보컬&기타)/
대한민국
Country
국내에서 컨트리뮤직으로 활동 중인 유랑입니다.
빠른 템포와 쉬운 멜로디로 삶을 노래합니다.
2009년 12월 EP "When I was young" 발매.
2013년 8월 EP "Last Theme" 발매.
2014년 9월 정규 "Country Count" 발매예정.
슈가콤아겐
/슈가석율 (보컬, 퍼커션), 김바이올린 (바이올린), 홍기 (기타), 정슬기 (베이스)/
대한민국
Reggae / Soul
팀명: 슈가콤아겐 (Sugar Come Again!)
킹스턴 루디스카의 보컬, 슈가석율의 취향대로 만들어진 감성적인 레게 위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밴드.독특하게도 레게에서 흔하지 않은 바이올린 파트가 있어 이들의 음악에 감성을 더해준다. 킹스턴 루디스카 에서만 보았던 슈가석율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레스카와 술탄오브더디스코의 기타리스트 홍기, 킹스턴 루디스카의 드러머 김대민, 저스트 콰르텟의 다재다능 바이올리니스트 김바이올린, 그리고 밴드의 홍일점이자 미녀 베이시스트 정슬기 까지!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과 함께 슈가콤아겐은 이제 막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었다. 각자의 영역에서 바쁘게 활동하던 멤버들이지만 틈틈히 슈가콤아겐의 음악을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킹스턴 루디스카의 보컬 이석율 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슈가석율 의 조금 색다른 모습 또한 보여주고 싶다는 그의 바람에서 출발한 슈가콤아겐 의 멋진 행보에 기대를 걸어도 좋지 않을까 :)

슈가콤아겐의 의미?
슈가석율의 sugar 와 '뭐라고?' 혹은 '달려!''한번 더' 의 의미를 가진 come again 을 붙혀(자마이칸 빠뚜아어의 Kom agen 처럼) 슈가 콤아겐 으로 칭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라이브 공연에서 앵콜을 외칠 때 '콤아겐!(한번 더!)' 이라고 외치는 것을 좋아한다.
2014년 7월 29일
첫 싱글 앨범 "1st Exercise" 발매
김목인
/김목인 (기타, 보컬)/
대한민국
Folk / Indie
김목인은 노래로 음악가의 밭을 일구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또박또박 묘한 설득력을 가진 그의 노래는 팬들 뿐만 아니라 동료 음악가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캐비넷 싱얼롱즈 1집 [Little Fanfare] (2006)
김목인 1집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1)
[Seoul Seoul Seoul] (2012) “열정의 디자이너에게”로 참여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시란 말이야” (2012)
[사려 깊은 밤]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콜라보 디지털 싱글 (2012)
김목인 2집 [한다발의 시선] (2013)
화난 곰
/Patrick Connor (Drums), KC Swink (Bass / Vox), Scott Prince (Guitar / Vox), David Dean (Guitar)/
영국
Rock / Alt. Rock
화난곰은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네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밴드입니다. 밴드의 음악은 얼터너티브 락의 넓은 범주 안에 멤버 각자의 국적에 영향 받은 영국과 미국 락이 혼합된 스타일입니다. 화난곰은 홍대의 인디 클럽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며 인지도를 높여오다 2010년, 데뷔앨범인 '곰'을 발매합니다. 앨범의 성공에 힘 입어 2011년 12월, 후속 앨범인 'II'를 자체적으로 작사, 작곡, 녹음, 제작하였고 이 앨범은 서울의 인디 음악 매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됩니다. 같은 시기 그들의 싱글 'No Mind'의 뮤직비디오도 촬영하게 됩니다. 화난곰은 2012년의 대부분을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 경포대 락 페스티벌과 같은 음악 축제에 출연하면서 보냈으며 일본 도쿄로의 미니 투어에도 오릅니다. 또한 The Two Gallants 와 Jeffrey Lewis 의 한국 투어의 오프닝 밴드로 서서 그들의 국제적인 활동을 돕기도 했습니다. 2013년에는 이때까지의 화난 곰의 음악 활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가장 숙련되었으면서도 도전적인 세 번째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겁니다.
2011 : Gom
2013 : II
2014 : III
달에닿아
/박시민 (보컬, 기타), 강지연 (건반, 코러스)/
대한민국
Folk / Pop
강지연(건반, 코러스) 박시민(기타, 보컬) 두 여성으로 구성된 <달에닿아>는 스물여덟 동갑내기 친구로 고등학교 밴드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꿈을 키워온 사이다.
나름 록키드였던 두 여자는 ‘김사랑’의 음악에 열광하기도 했고, 지금까지도
‘언니네 이발관’, ‘Sigur Ros’등 밴드 사운드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아무래도 애초에 어쿠스틱 한 악기로 곡을 쓰는 듀오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재주소년’, ‘Kings of Convenience’ 풍의 편곡이 몸에 맞게 나오기도 한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흐르는 서정적인 멜로디를 듣다보면 조용하고 고요한 밤이 떠오른다.디테일하고 시적인 가사들은 그녀들의 섬세한 감수성을 그대로 녹아내고 있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시민양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싱글 이미지를 디자인 했을만큼
자켓에서 표현된 그림을 통해서도 그녀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2011년 싱글 '양끝을 가리켜'
01 양 끝을 가리켜

2011년 첫번째 EP '너를 노래해'
01 양 끝을 가리켜
02 정원(New)
03 별(New)
04 나는 네가 그립기만 해
05 저녁 무지개

2012 두번째 EP 'Swimming Star'
01 별의 축제
02 찬란한 스위밍
03 데려가줘
04 봄의 고백
05 아무도 혼자가 아닌 시간
06 도망쳐

2013년 두번째 싱글 '여름밤 산책'
01 여름밤 산책

2014년 세번째싱글 '널 만나긴 한 걸까'
01 널 만나긴 한 걸까
02 널 만나긴 한 걸까(Inst.)

스윗리벤지
/김소영 (vocal&guitar), 김미정 (guitar&chorus), 이화연 (bass&chorus), 장현아 (drum&chorus)/
대한민국
Rock
스윗 리벤지(Sweet Revenge)라는 밴드명 처럼 Sweet 한 달콤한 목소리와, Revenge 의 시원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여성4인조 락 밴드 입니다.
고양이와 피규어, 만화영화를 공통적으로 좋아하고
영상, 디자인, 패션 등등 스스로 창작하여 컨텐츠를 만들며 오늘도 네명이 끝이 보이지 않는 수다와 함께 밴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09 EP1 - Blow Out 발매
10 EP2 - Refresh 발매
11 미니앨범 - Rule Breaker 발매
14 EP3 - Bitter Sweet 발매
파티메이커
/최상은 (보컬&기타), 태지윤 (기타), 이백백 (베이스), 윤성진 (드럼)/
대한민국
Hard Rock
파티메이커는 이름은 공연을 하는 장소, 바로 그 곳이 파티 장소처럼 즐겁고 유쾌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2008년 결성하여 2009년에 첫 EP앨범과 2012년 첫 정규 1집을 발표했다. 멤버 모두 한결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어구를. 이러한 멤버간의 결속력 때문인지 2008년 이후로 짧다면 짧은 시간, 길면 긴 시간일 수 있는 6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파티메이커의 음악은 80~90년대의 Hard Rock과 LA Metal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분명히 최근 유행하는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렇다고 하여 유행에 뒤쳐진 촌스러움을 주지는 않는다. 멤버 전원이 함께 곡작업을 하면서 각각의 취향과 감성이 잘 묻어났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기본적으로 4비트와 8비트의 드럼과 베이스 라인 위에 강한 드라이브의 기타 리프, 악기에 묻히지 않고 뻗어져 나오는 보컬 사운드가 그들 음악의 핵심이다. 언뜻 80~90년대 잘 나가던 머틀리크루, 건스 앤 로지즈, 스키드로우 같은 느낌을 주는 그들의 음악은 분명 매력적이다.
① 2009. 4. 1st 싱글앨범 발매 <Make a Party> 발매
(기획/제작 : 파티메이커, 유통/배급 : 루비살롱)
② 2012. 5. 정규 1집 'Get It Down' 발매
(기획/제작 : 파티메이커, 유통/배급 : 미러볼뮤직)
③ 2014. 7. 3 EP 앨범 발매 (기획/제작 : 파티메이커, 유통/배급 : 미러볼뮤직)
퍼니피플
/오승련 (기타&보컬), 이재용 (키보드), 조민혁 (드럼), 홍요셉 (베이스), 장형철 (섹소폰)/
대한민국
Funk / Disco
특별한 장르에 구애받지 않지만 펑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는 펑키밴드로써.
BLUS. Funk 등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수있는 음악이면서도
자극 적인 음악이 아닌 자연스럽게 음악 속에 빠져드는 음악을 가지고 있습니다
퍼니피플은 기타보컬, 베이스, 색소폰, 건반, 드럼, 이렇게 5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밴드이다.
밴드 구성원 한명 한명이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타 5인조 밴드에 비해 아주 다양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앨범>
2008년 정규 1집 'Stand up' 발매 타이틀/Club.퍼니피플
2009년 1st single 'Funny people' 발매 타이틀/One Time
2010년 2nd single '그게 바로 너' 발매 타이틀/그게 바로 너
2012년 정규 2집 '사랑하지 않았다면' 발매 타이틀/사랑하지 않았다면

스퀘어 더 써클
/박준희 (보컬/기타), 안효철 (보컬/베이스), 김민수 (기타), 허정준 (드럼)/
대한민국
Garage Rock / Alternative
스퀘어 더 써클은 2011년 결성된 개러지록 밴드이며, 독특한 내용의 한글 가사와 끈질긴 생명력이 특징입니다.
2012 [싱글] Slow Starter
2014 [EP] 1003
여자둘 피리피그
/박지언 (아이리쉬 휘슬), 이선미 (바이올린), 이선화 (피아노), 박광현 (퍼커션), 박신영 (보컬)/
대한민국
World Music / World Music
아이리쉬 음악과 아기자기한 음악으로
이야기를 풀어 내는 여자둘 피리피그 입니다!!
1. 삼청동 나들이
저희 피리피그씨께서 삼청동은 놀러갔다가
그날 삼청동이 너무 아름 다웟다며 작곡한 곡이랍니다.
삼청동 거리의 아름다움과 나들이 기분을 표현한 곡이에요

2. 일곱 화분
건반 이선화양께서 집에서 기르는 일곱 화분의
성장과정을 이야기한 곡이랍니다.

3. 호수
이곡은 저희가 제목 없이 거리에서 연주 했는데
관객분께서 호수가 떠오른다고 하셔서
호수라는 이름을 붙인 곡입니다.

4.what will be there?
저 넘어에는 무었이 있을까?
새로운 사람,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쓴곡입니다.

5.숲속의 여행자
숲속에서 모험과 편안한 숲을 이야기 하는 노래랍니다.

6.전쟁 그후.
초록불꽃소년단
/조기철 (보컬), 양정현 (베이스), 황동욱 (기타), 고석진 (드럼)/
대한민국
Punk / Punk Rock
블루하츠,깅난보이즈등에게 영향받아 청춘펑크라는 장르의 음악을 합니다.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2013.08 데모 ''초록불꽃소년단''발매 (완판)
유발이의 소풍
/강유현 (보컬, 피아노)/
대한민국
Jazz
"유발이의 소풍은 재즈 피아노를 기반으로 한 여성 싱어송 라이터 이다.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헬로루키'로 선정된 데 이어 같은 해 5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JIMFF) '거리의 악사'에서 대상을 받았다.
2010년 4인조 재즈 밴드 유발이의 소풍 1집으로 데뷔하여 KBS 음악창고 광주 MBC 난장 등 다수 TV프로그램 출연 및 KBS 이현우의 음악앨범, KBS 최강희의 야간비행, 등 다수의 라디오 로고송에도 참여하였다.
2012년 '유발이의 소풍 2집'을 발표하며, 네이버 이주의 국내 음반에 선정됐다.
그 후 KBS SBS MBC 의 음악 프로그램과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4년 2월 3집 C'est la vie를 발매했다.
현재 SBS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와 KBS라디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에
고정 출연중이다."
정규 앨범
1집 유발이의 소풍 (2010)
2집 천천히 다가와 (2012)
3집 C'est La Vie (2014)

싱글 앨범
선물 (with 김창완)
유발이의 소풍 (2011)

컴필레이션 앨범
벚꽃 오프닝 (2013)

OST 앨범
영화 산타바바라 OST 및 음악감독 (2014)
파울로시티
/현진식 (기타, 보컬), 이봉규 (기타), 조용우 (베이스), 윤미라 (드럼)/
대한민국
Post-Rock / Shoegaze
포스트록 밴드 파울로시티입니다.
2012년에 결성되어 다소 느리지만 꾸준히 음악을 만들어오고 활동 준비를 해온 팀입니다.
스컬덥
/skulldub (DJ)/
대한민국
Techno / Electronic
처음 음악을 접하게된 기타를 중심으로 밴드생활을 시작하다 DJ로 전향하여 처음 club SAAB DJ 로 활동 Psytrance 장르를 시작 현재는 DNB, Dubstep, Trap, Psytrance, 를 메인으로 하며 밴드 사운드를 추구한다.
자신의 음악성을 추구하면서도 관중을위한 음악을 하는 DJ로써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다.
또한 Charlie Pink 라는 EDM 밴드를 결성하여 앨범준비중에 있다.

스타트라인
/정호준 (보컬 & 기타), 원제나 (베이스 & 보컬), 최건 (드럼 & 보컬)/
대한민국
Punk Rock / Post-Punk
GUMX의 폭풍 테크니컬 드러머 '최건'
COPY MACHINE의 멜로디메이커 '정호준'
동경에서 날아온 신인 베이시스트 '원제나'
세 사람이 만나 만들어 내는 무한의 에너지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외침
펑크록 희망의 밴드 '스타트라인' 입니다
2013 9.16 첫 EP앨범 “LIGHT MY FIRE" 발매
2014 1.10 첫 싱글 “TIME GOES BY" 발매
2014 2th EP앨범 발매예정 (7월)
빅 포니
/빅 포니 (기타, 보컬 )/
미국
Folk / Pop
뉴욕 출신의 교포 2세로 미국에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빅 포니. 사이먼 앤 가펑클과 엘리엇 스미스의 접점에 있는 그의 노래는 포크의 큰 우산 아래 인디팝 싱어송라이터의 계보에 놓여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하고, 2013 BML에 초청받은 그는 2014년 모국인 한국에서 2장의 신보를 동시에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Fiction & Other Realities] 발매 (2005)
EP [Smoking Kills] (2006)
[Straight To Bootleg, Vol. 1] 발매 (2008)
[Kicking Punching Bags] 발매 (2010)
[Straight To Bootleg, Vol. 2] 발매 (2012)
[Bobby] (2014)
[Long Live The Lie] (2014)
골든티켓
/정직한 (보컬,기타), 김원규 (드럼,보컬), 한명권 (기타), 서보림 (베이스,보컬)/
대한민국
Punk Rock
감성과 질주의 펑크록 밴드 Golden Ticket

골든티켓은 2007년 2월 대구에서 결성된 멜로펑크 밴드입니다.
스트레이트한 질주감과 애상미 넘치는 멜로디를 트레이드 마크로
다양한 감성과 스타일로 그들만의 사운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st EP: 0(空)
2007. 5. 27. Release

1st full length: Romantic Mask Hero
2009. 4. 6. Release

2nd EP: 햇님의 나라
2010. 10. 2. Release

Demo: 2010DEMO
2010. 10. 2. Release

3rd EP: Hasta La Vista
2013. 10. 19. Release
나이스 레그
/Henry Demos(Mark Lents) (Guitar), Lew(Lauren) (Vocal), Jonathan Luke Jacobson (Drum)/
미국
Rock
Nice Legs is a improv fuzz pop trio and a breath of fresh eccentric dream pop. They're loud. They're cute. They party. Though all born in the USA, it was Seoul where they fell in love. Their debut EP "Lullaby Land" was written and recorded in a single day. They sold every copy in a single night. After only two concerts, Nice Legs spent a lot of money and are going to tour Japan! They are also releasing a UK exclusive cassette on Fox Food Records in August.
Lullaby Land by Nice Legs.

1.One
2.Two
3.Three
4.End
아일
/한정근 (보컬), 박훈민 (드럼), 정아라 (베이스 기타), 윤정식 (전자기타), 류호건 (전자기타)/
대한민국
Indie Rock
Isle은 2007년 한정근과 윤정식이 Neutral Milk Hotel이나 Sebadoh 등의 밴드를 커버하며 자작곡 작업을 하던 중,

각자 프렌지, 마이티 코알라, 텐더라인 등 밴드 활동을 활발히 하던
박훈민, 정아라, 류호건이 멤버로 합류하며 5인조가 되었다.

Isle은 듣고 싶은 음악을 직접 만들고자 한다. 서정적이며 강한 목소리, 짜임새 있는 연주와 쉽게 다가가는 멜로디를 통해 따듯한 음을 담아내려 한다.

2012년 클럽 DGBD, 바다비, Lowrise, 대공분실, 빵 등에서 라이브를 하였고, 2013년 4월에 4곡이 담긴 디지털 EP 앨범[Isle]을 발매 했다.
2014년 현재 정규 1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2007년 2인조 포크밴드 Isle 결성
2012년 5인조 밴드로 확정
2013년 4월 디지털EP [Isle]
2014년 3월 EP앨범 ISLEEP 자체제작 판매중, 데모모음 [ISLE] 자체제작 판매중
미미시스터즈
/큰미미 (보컬), 작은미미 (보컬)/
대한민국
Indie Rock / Indie Rock
설마, 그 미미가? 그렇다. 그 미미가 노래를 만들었다
미미시스터즈? 아, 그 새빨간 립스틱에 선글라스와 옛날 옷 입고 아무 말도 안 하는 웃기는 언니들? 아마도 미미시스터즈에 대한 이미지는 표현이 조금씩 달라질 뿐 대개 이런 느낌일 것이다. 물론 이러한 이미지는 미미 스스로 만들었고 대중들 또한 그러한 미미의 모습에 열광했다.
그러나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2집 앨범 <어머, 사람 잘못 보셨어요>는 앨범 제목 그대로, 어머 우리가 미미를 잘못 봤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새로운 변화들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퍼포머도, 가수 미미시스터즈도 아닌 아티스트 미미시스터즈라는 사실. 3년 만에 돌아온 미미는 10곡에 이르는 2집 앨범 수록곡을 거의 온전히 스스로 작사, 작곡했다. 미미가 노래를 만들었다고? 에이 설마, 그 미미가? 놀랍게도 그 설마는 사실이다. 게다가 한영애, 이상은, 가을방학 등의 프로듀서이자 영화음악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당대 최고의 프로듀서 ‘이병훈’을 만나 기존에 미미가 보여주었던 음악에서 한 발 더 나간 음악적 변화와 발전을 거두어내었다. 텍스트와 사운드의 한층 강화된 실험을 강행, 옛 가요의 노랫말과 사운드의 낭만을 넘어 복고적인 마인드와 현대적인 사운드의 절묘한 만남을 이뤄낸 것.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한 2집 <어머, 사람 잘못 보셨어요>를 통해 미미시스터즈는 그녀들이 그토록 꿈꾸었던 '대한민국 시스터즈 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11 정규1집 [미안하지만 이건 전설이 될 거야]
2014 정규2집 [어머, 사람 잘못 보셨어요]
MASUMOTO KOTA
/MASUMOTO KOTA (guitar/vocal)/
일본
Folk / World Music
KOTA MASUMOTO

Cosmopolitan musician who’s going on a journey with no certain place to settle down.

The singing unique voice with japanese lyrics are often said as “chant”,
and shows an expanse in all parts of the world.

Also, as a crossover music producer “BLOWBOHEMIA”,
giving a mysterious and sexy Feeling to the floor
with the sampling-based tracks which have warmly soft groovy sequence
wearing Oriental atomosphere.

Not only crossing over 100 places in Japan,
delivering the seasonal sound breeze to Europe, Southeast Asia, Korea and taiwan so on.
So many works.
양시온
/양시온 (피아노,보컬)/
대한민국
Ballad / Ambient
여전히 음악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바보들이 있다.
 
이제 그중 한 사람의 음악이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영역의 뮤지션들(이적, 동방신기, 아이유, 존박, 스윗소로우, 정준일, 나인, 임주연, 로다운 30, 스픽아웃, 포스 플로어, 후추스)과의 작업을 통해 업계에선 잘 알려진 편곡자 겸 프로듀서이자 록밴드 브레멘(Bremen)과 월러스(Walrus)의 베이시스트이기도 한 양시온이 그 주인공이다.
 
음악 외에는 잘 하는 일이 없다고 수줍게 말하는 그를 보고 동료들은 농담처럼 ‘음악왕’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지만 정작 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음악을 만들어가는 것은 그만큼 부담이 따르는 길고 외로운 작업이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어린 시절부터 연주해온 피아노,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와 일기장을 붓과 물감 삼아 캔버스 위에 설레는 마음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그려냈다.
 
5곡이 수록된 첫 번째 EP <인생은 아름다워>는 전체적으로 자기고백적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클래식과 팝, 그리고 앰비언트 사운드가 적절히 버무려진 곡들에서는 기존의 전형적인 음악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진심을 담아 직접 노래한 곡 외에도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나인(디어클라우드), 김가은이 각 트랙에 작사와 노래로 참여해 감성의 무게를 더해준다.
 
특히 선공개 되는 "만약에... (Feat. 이적)"는 굵직한 멜로디 라인과 이적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가 만나 슬프지만 아름답고, 쓸쓸하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그 치밀하고 독특한 편곡에서 견고하게 단련된 음악적 깊이를 엿볼 수 있다.
 
양시온의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정리하기 시작한 시발점으로써 그의 차후 행보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다.
 
청자가 무엇을 기대하든 항상 그 이상을 들려줄 준비가 되어있는 뮤지션이 바로 양시온이다.

2014년 5월 14일 첫 싱글 "만약에(feat. 이적)" 발표
2014년 5월 23일 미니앨범 "인생은 아름다워" 발표
Roxy
/Roxy (DJ)/
대한민국
Techno / House
DJ ROXY의 음악에선 묵직하고 둥근 느낌의 베이스 라인과 재미있는 멜로디라인의 위주의 음악으로 전체적인 플레이에서 재미있는 스토리를 느낄수있다.
Techno , Tech House , Deep House 등을 기반으로 플레이 하는 그녀 요즘 octagon과 여러 해외활동 등을 오가며 활동중이다.
에고펑션에러
/김영광 (기타), 김도나 (건반), 김미희 (베이스), 김민정 (보컬), 곽원지 (드럼)/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 Punk Rock
에고펑션에러!!
2013년 3월경 홍대 클럽가에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함.
Ego Function Error는 이성은 잠시 내려놓고 본능에 충실한 음악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붙인 이름.
60~70년대의 빈티지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펑크, 훵크, 댄스, 블루스, 싸이키델릭등등의 장르를 시대에 맞게 믹스시킨 음악의 연금술사들..
자극적인 음악으로 지렁이도 꿈틀거리게 한다는게 그들의 목표이다.
머지않아 그들의 음악을 무기로 쓰게 될 날이 올것이다...
2014년 7월경 데모앨범 발매예정.
2014년 9월 말경 정규 1집 발매예정.
프리마베라
/Jerry (박재식) (Vocal & Percussion), Dennis (김동석) (Guitar), 견민영 (Keyboard), 백진희 (Bass Guitar), 손원진 (Percussion & Cavaquinho), 배가과다 (Percussion), 도준홍 (Percussion), 김도훈 (Drum & Percussion)/
대한민국
Samba / World Music
2010년, 브라질 음악을 사랑하는 세 사람이 Mart'nalia 음악을 함께 듣다 무작정 결성!
마치날리아의 영향을 받아 서정적이면서 신나고, 감미로우면서도 흥이 나는 음악을 위해 뮤지션들이 하나 둘 합세했다!
브라질의 가든파티 음악 ’Samba Pagode’(삼바 파고지)를 연주하며 프리마베라의 뜻(봄, Spring)처럼 따뜻하고 모든 생명에게 위안이 되며 에너지가 되기를 바래본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크고 작은 축제와 홍대 앞 여러 카페에서 소규모 단독 공연을 주로 하고 있으며, 공연 브랜드 'ONLY BRAZIL'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브라질 음악을 하는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하고 교류하며 브라질 음악을 알려나가고 있다.
2013 Demo Um (피지컬 싱글 앨범이나 정식 유통 없이 독자적 유통)
2014 Primavera Single (8월 중 음원 공개 예정)
최윤미 트리오
/최윤미 (피아노), 송인섭 (콘트라베이스), 오종대 (드럼)/
대한민국
Jazz
3살 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접한 최윤미는 숙명여자대학교 클래식 피아노과를 졸업 후, 동아방송예술대학을 걸쳐 네덜란드에 있는 Princs Claus Conservatory 로 유학 길을 오른다. 여러 마스터 클래스 및 클럽에서 Gene Jackson, Alex Sipigain 등 유명 재즈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을 함으로 서서히 네덜란드 안에서 한국인 여성 재즈피아니스트로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2014년도 네덜란드 International Leiden Jazz Award 국제 재즈 컴페티션에서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세계 구축을 인정받아 한국인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함과 동시에 최고 연주점수로 졸업하게 된다. 유러피안 재즈트리오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마크 반룬은 그녀가 앞으로 모던재즈 음악으로 확실한 발전을 기할 연주자로 강력히 추천했고, 그녀를 가르친 야스퍼 서퍼도 그녀의 미래가 밝다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올 2014년 여름부터 한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블루찬
/Bluechan (랩퍼), Halo (백업보컬), Annteest (백업랩퍼)/
대한민국
Hip-Hop / Rap
주로 재즈힙합과 멜로우힙합을 위주로
국내 및 해외 전역을 활동 중이며,
그 밖에도 팝, 하우스, 덥스텝, 글리치합, 어쿠스틱 등
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랩퍼로서는 이례적으로
독특한 많은 장르들과의 콜라보를 통하여
다양한 소리들을 들려주고 있다.

아트크루 ‘D’Light People(딜라이트피플)’의 대표로서
딜라이트피플에서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무대를 통하여
그동안 보지못했던 마술과 음악, 시각예술과 청각예술의
혼합과 조화를 선보이며 꿈을 향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7-
NEKToN [What a Life!] 발매 (M.net Media)
-2011.4-
[Nujabes Tribute] - BLUECHAN [Luv Sic (pt.3) RMX]
-2011.9-
BLUECHAN [It’s Nu Begin]
BLUECHAN [The name is ‘BLUECHAN’]
-2012.5-
D.B.C [#1 ‘Standin’ Back’]
-2013.4-
BLUECHAN X White Rain [Begin]
-2013.11-
BLUECHAN X White Rain [Dreamin’]


<참여앨범>
(국내)
- DJ DKHT [Journey of Donkihote]
- Unspoken 2nd [Unspoken Rainbow 7]
- DJ Schedule 1 정규1집 [I am the club]
- Mascota Pacific House [Give me more cocktail]
- Mascota Blue [Stay]
- RP-T Mixtape [Southpaw]

(해외)
일본 - Aosaki [夜空雪風(Night, Sky, Snow, Wind)]
독일 – Bahr [Have a good time]
미국 – AF THE NAYSAYER [Steady mind for my life]
김간지x하헌진
/하헌진 (보컬/기타), 김간지 (드럼)/
대한민국
Blues / Rock
김간지x하헌진은 두 사람이 만나 결성한 2인조 블루스 밴드다. 애초부터 하헌진의 음악을 좋아하여 그의 음악을 틀어 놓고 혼자 나름의 드럼 편곡을 하고 있던 김간지가 솔로를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계기를 찾고 있던 하헌진의 제안으로 의기투합하여 2012년 공연을 위한 임시 프로젝트로 결성했던 게 시작이다. 그랬던 것이 썩 합이 잘 맞아 장기화되었고 그러다가 아예 음반까지 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하여 결국 2013년 9월, 김간지x하헌진의 이름으로 첫 번째 정규 앨범인 《김간지x하헌진》을 발매하게 된다
2013. 9. <김간지x하헌진 1집>
2014. 4. <믿거나 말거나 붕가붕가 컴필레이션> 참여
예스 예스
/Michael Ersing (싱어,작곡)/
미국
Folk
Yes Yes( Michael Ersing)” 는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다니며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포크 싱어송 라이터 아티스트입니다. 한국에 오기 전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그의 저번 앨범은 아메리카 CMJ차트에서 27위를 하는 영광을 누린 경험이 있습니다. 차분한 음악에 의식적인 시를 횡설 수설하는 듯한 그의 음악은 다른 사람들은 괴짜 포크송음유시인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 “Ocean! Ocean!”과 “Moksha” 는 이러한 설명을 정확히 보여주는 노래입니다)







-Press-




“환상적인, 충격적인 이야기 같은 음악” –Daytrotter

“혼란스러운, 완전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BitCandy(LA)

“진정 황홀함의 원조이다” –ANBAD (London UK)

“내 뇌가 녹아 버렸다.” –Verbicide

“마치 잭 케루악 처럼, 그는 훌륭한 시인이다” –Peter C(NY)
01.Moksha
02.S.I.E.A
03.CABRAL
04.True love WILL WILL Only If You Have Your YOU Eye OPEN, Yet , MAy not Even Know, Like Whale!
05.Beautiful&Trust Q, X
06.SIRIUS LE STRBODDIES
07.Ocean! Ocean!
08.your lov-ely, lov-ely eyes
09.I must Bite
10.God is ourselves
11.Our Blood is Made of Eagles (Sparklebomb + Yes Yes Michael Ersing)
루디스텔로
/Sangjin (신시사이져 / 보컬), ASH (기타 / 신시사이져 / 보컬), Juyeon (드럼)/
대한민국
Electronic / Alt. Rock
'Play a Star' 라는 의미의 밴드 네임을 가진 LudiSTELO(루디스텔로)는 멜로디, 리듬, 화성, 가사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은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국내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메이킹 능력을 보여준 'SangJin'(The Ratios, The KillercutZ)과 'ASH'(Sugar Donut)가 만들어 내는 사운드는, 아날로그 신스,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실력파 'Juyeon'(Copy Machine)의 어쿠스틱 드럼의 솔직한 소리가 더해져 LudiSTELO만의 아름답고 독창적인 음악 색채를 표현해 낸다.
이 음악과 사운드는 그들이 경험한 느낌을 담아내는 LudiSTELO만의 방식이며
‘ Play a Star, Play the Earth’ 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가 같이 사는 공간과 일상의 순간을 모티브로 우리를 공감하게 만들어준다.
감성적인 진행, 진보적인 방식의 프로그램 컨트롤, 새롭고 독특한 악기들과의 연결이
LudiSTELO 사운드의 핵심이며, 3인조 밴드의 기본적인 악기구성에 가지각색의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들이 디자인된 LudiSTELO의 음악 색채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환경의 경험을 공감하길 기대해본다.
2014.04 Full-length album "Experience"
2014.01 Single "Water Roof"
2013.12 Single "DELIGHT"
2013.11 Single "Play the Earth"
에브리싱글데이
/문성남 (보컬/베이스), 정재우 (기타), 김효영 (드럼)/
대한민국
Indie
에브리싱글데이는 데뷔 17년 차, 국내 밴드씬을 대표하는 3인조 밴드로 세련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 인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비롯해 ‘골든타임’, ‘파스타’, ‘청담동앨리스’, ‘미스코리아’ 그리고 최신작 ‘갑동이’의 음악감독을 연달아 맡으며 ‘드라마 OST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고 있는 실력 파 뮤지션이다.

"비트 있는 모던락"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에브리싱글데이의 음악은 특정한 장르만을 고수하지 않고, 시간이 흘러가듯 밴드도 함께 성장하며 변화해가는 ‘고정되지 않은 유연함’을 지향한다. 붙임성 있는 멜로디, 간결하면서 심지어 춤추고 싶어지는 음악으로 평 받고 있다.

에브리싱글데이는 지금까지 총 5장의 정규앨범과 2013년 9월에 EP앨범 <구름다리>를 발매했다. 특히 걸그룹 달샤벳 우희와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1999. 12. 1st Album <Broken Street>
2001. 05. EP Album <Happy Birthday>
2004. 11. 2nd Album <Every Single Day>
2007. 04. 3rd Album <Tom’s Diary>
2007. 12. Digital Single <Happy Birthday>
2008. 06. 4th Album <The Bright Side>
2010. 01. MBC Drama 파스타
2011. 01. MBC Drama 마이 프린세스
2011. 11. 5th Album <Moment>
2012. 07. MBC Drama 골든타임
2012. 12. SBS Drama 청담동 앨리스
2013. 06. SBS Drama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09. EP Album <Sky Bridge>
2014. 01. MBC Drama 미스코리아
2014. 04. TVN 갑동이
사람또사람
/오건훈 (보컬, 기타), 정소임 (보컬, 신디)/
대한민국
Folk
My name is People and People
대구 지역에서 ‘건훈씨‘라는 이름의 싱어송라이터로 오랫동안 활동한 오건훈(보컬, 기타)과, 흰소음, 잠가게등의 락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던 정소임(보컬 ,건반)양이 만나,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반주 위에 아날로그 신서사이저를 혼합한 색깔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혼성듀오다

about
인디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게다가 대구 지역의 사람이라면 ‘건훈씨’라는 이름에 멈칫했을지도 모른다. 화염병. 클린업 트리오. 보이즈 온더 독스 등 강력한 펑크 밴드의 베이시스트 출신으로 2007년 데모 시디를 3주 만에 전량 매진시키고, 그해 셀프타이틀 EP와 2008년 1집 ‘병든 마음 치료하자’까지 완판, 지역 인디 뮤지션으로는 주목받을 만한 성과를 이뤄낸 대구의 대표적인 인디 뮤지션이 바로 ‘건훈씨’이기 때문이다. 정소임양 역시 초기부터 세션으로 참여해왔기에 ‘사람 또 사람’또한 ‘건훈씨’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람 또 사람’의 음악은 놀랄 만큼 더 조화로워졌고, 따뜻해졌으며, 그들의 노래도 개인의 이야기에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더 큰 공감으로 다가온다.

talk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조금은 특별하단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우리 하나 둘이 셋이 모두 다 특별할지도 몰라.“

사람 또 사람 – 특별한 사람
2007.12-셀프타이틀 ep."건훈씨“발매 (꿈꽃 레이블)

2008년 11. 건훈씨_첫 번째 정규앨범 “병든마음 치료하자”발매 (꿈꽃 레이블)

2010 건훈씨_[시장이 시작이다]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인디 053)

2012 [사람 또 사람]EP '친하게 지내자' 발매
코스모스 슈퍼스타
/조엘 (노래), 이우진 (연주)/
대한민국
Synthpop / Electronic
코스모스 슈퍼스타는 2010년부터 한국에서 공연/활동하고 있으며 그리움과 애틋함, 달콤한 기분을 노래합니다. 듣기 편하고 차갑지 않은 신스팝,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지향합니다.
카페 '한잔의 룰루랄라' 5주년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 <먼데이 서울 1st 임팩트>
헬리비젼
/이태훈 (guitar), 오건웅 (bass), 정지완 (drums)/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 Instrumental
Hellivision is a psychedelic dub rock trio from Seoul, Korea known for their live performances.
Formed in 2011, the trio has been performing rigorously with a full-length debut album "HellRevision" released in 2012.
They perform pieces with loosely organized themes/structure and jam through them in trying to realize a spontaneous composition which are very expressive with dynamics, thematic development, and overall structure. In doing this, members are drawing materials from their diverse past and current musical experience.
Gunwoong Oh (bass), was a member of psychedelic group "the mustangs" that played even freer form of improvisation; Jiwan Jung (drums) was member of famed band "Cocore" and is a member of post-rock group "Underwear band" and raggae rock band "Gureung Train"; Taehun Lee (guitar) plays in jazz funk band "Second Session" and samba band "Flower Pot." With all the side project going, members are enjoying mutual influence and naturally developing ability to create a sound that combines all the influences.
Thus, their live shows are always morphing and nerve-racking as they carry the risk of unsuccessful combinations. But the band and fans enjoy this because they know when it works, it's going to be something they have never heard of.
1집 <HellRevision>
demo tape <안착>
<outtakes>
위헤이트제이에이치
/박주현 (보컬/기타), 이상근 (드럼), 정진욱 (베이스), 라일준 (기타)/
대한민국
Emo / Acoustic
파워팝/이모/어쿠스틱 등 여러 장르를 믹스한 미국식 얼터너티브를 추구하며, 최근 리바이벌 되는 이모와는 다르게 팝적이고 직선적인 느낌을 살리고 있다. 또한 밴드 데뷔 EP "officially, we hate jh" 는 Daum 이달의 앨범으로 선정되어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EP / officially, we hate jh (2014)
우쿠루쿠
/이수빈 (보컬, 신디), 신지용 (베이스), 레인보우99 (기타)/
대한민국
Electronic / Folk
RAINBOW99 + 이수빈 + 신지용 = ‘우쿠루쿠‘

우쿠루쿠, 이름이 참 요상한데요. 눈치가 빠르시다면 이름만으로 눈치 채셨을거에요.
우쿠. 네 맞아요, 우쿠렐레로 시작 된 밴드고, 모든 곡에 우쿠렐레 소리가 들어가 있어요. 물론 누가 RAINBOW99 아니랄까봐 일렉 우쿠렐레를 사용해서 때로는 우쿠렐레 소린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기도 하지만, 기타소리 같은 건 모조리 우쿠렐레 소리에요.

저희 우쿠루쿠는 나이도 제일 많고, 외모도 제일 늙어버린 RAINBOW99와 젊은 피, 이수빈, 약간 덜 젊은 피, 신지용이 만나 만든 우쿠렐레 신스 팝 밴드에요.

늙은 우리 RAINBOW99은 우쿠렐레와 프로그래밍을, 황보령 = SmackSoft에서 베이스를 치고 있는 덜 젊은 남자 신지용은 신서사이저를, 가장 어리고 밴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젊은 여자 이수빈은 보컬과 여러 이펙트들을 구사해요.

우쿠렐레 X 일렉트로닉

저희 우쿠루쿠의 음악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쿠렐레 음악에서 살짝 비켜나 있어요.

그 이유는 우쿠루쿠의 시작이 작년 초여름, 앨범을 만들어 오겠다며 떠난 RAINBOW99의 제주 여행에 우쿠렐레와 더불어 아이패드가 함께 했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RAINBOW99이 만들었던 우쿠루쿠의 초기 음악들은 우쿠렐레와 아이패드의 신스소리가 함께 연주되어 있었고, 그 느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우쿠루쿠의 정체성은 어느새, 일렉트로닉과 함께 하고 있었어요. 그렇다고 하와이, 바다, 여름으로 대변되는 우쿠렐레 특유의 정서를 아예 무시하고 있지는 않지만요.
2013 10 정규 [1집 오로라]
2014 04 싱글 [봄에는 기분이 좋아]
이상의날개
/문정민 (보컬/기타), 김진원 (드럼), 하태진 (베이스), 김동원 (기타)/
대한민국
Rock
시간과 공간을 노래하는 밴드 '이상의날개'

시간과 공간에 얽힌,
추억, 인연, 공허, 덧없음, 아련함, 그리움 등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2011년 3월, EP [상실의시대]
2013년 1월, 싱글 [날개]
2013년 6월, EP [너와 나의 이야기]
2014년 2월, 싱글 [망각]
에이프릴세컨드
/김경희 (보컬/신스/기타), 문대광 (기타/코러스), 문우건 (베이스기타)/
대한민국
Synthpop / Alternative
호소력있는 보컬과 탄탄한 리듬으로 팝, 락, 일렉트로닉 등을 접목하여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는 밴드이다.
'2010 시부야 34℃ (EP)
'2013 B-Sides ( 비정규- 오프라인판매)
'2014 05 - A2Native (디지털싱글 두차례 발표)
더 베거스
/이즈노 (기타, 보컬), 노순규 (기타, 보컬), 유새우 (베이스, 보컬), 표돈 (드럼)/
대한민국
Punk Rock / Garage
“펑크록의 시대는 끝났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펑크록의 힘이 약해졌을 지언정 펑크 그 본연에 충실한 청량감 있는 밴드들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펑크록은 더이상 새로운 음악이 아니다. 이 말을 다시 곱씹어 본다면, 펑크록은 더이상 새롭지 않은 진부한 음악일 수 있다는 것이고, 또한 다른 한편으로는 더이상 새로운 시도를 할 필요가 없이 그 자체로 충실할때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더 베거스(The Veggers)는 이러한 펑크록의 정신을 여지없이 발휘하고 있다. 2010년 결성하여 독립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재기발랄한 펑크 밴드로 유쾌한 태도와 함께 깊이 있는 사운드의 탐구를 병행하는 신실한 펑크록커들이다. 펑크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60~70년대 개러지, 로큰롤, 클래식록부터 하드코어펑크까지 넓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 11 정규앨범 <Survival of the Fittest> 발매
드레가스
/Dregas (Vocals/Bass/Keytar), TBA (Guitar), TBA (Drums), TBA (Trombone), TBA (Saxophone)/
미국
Pop / Indie Rock
Dregas (Los Angeles, CA) is everything from a classical pianist to the bassist of a punk band to a keytar-wielding pop vocalist to a screaming electric organist on tour with Red Elvises, and is finally embracing this schizophrenic indecision and riding it into the sunset. She has already played over 40 shows in 2014 alone, and has no plans of slowing down anytime soon with her debut EP just weeks from completion as well as a racy new music video in the works! She writes dancey explosive songs about whatever is currently upsetting her and hopes you'll get off your ass & shake it to her unrequited-love-angst. She, her smokin' band, and her electrifying horn section hope to see you on the dance floor!

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아 LA에서 온 뮤지션겸 가수, 드레가스 입니다. 저희 엄마는 한국인이고, 아빠는 미국인이에요. 엄마는 서울에서 태어났는데, 1980년에 할머니와 이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렸을 때는, 할머니와 엄마가 한국어를 가르쳐 주기도 했고, 한국문화를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또한 저는 한국 이름도 있지만, 지금까지 한국에 방문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저희 엄마는 10월에 있는 모교 동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방문하는데 그 때 저도 같이 동행해서 서울의 다양한 곳에서 저의 음악을 연주할 꺼에요. 저의 연주곡은 영어로 된 자작곡들과 약간의 한국 가요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그토록 들었던 서울의 음악 커뮤니티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기대되고 참을 수 없어요. Zandari Festa에서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에요!
http://dregas.bandcamp.com/

Debut EP coming Fall 2014!!
펜타소닉
/벤 에이커스 (Ben Akers) (보컬 / 기타), 배 준 (베이스), 알렉스 호지 (Alex Hodge) (드럼), 장지호 (건반)/
대한민국
Funk / Art Rock
안녕하세요. 펜타소닉 밴드라고 합니다.
저희는 한국, 영국, 뉴질랜드인으로 이루어진 다국적 밴드로 주로 이태원 홍대쪽에서 펑키, 얼터락, 재즈, 디스코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Pentasonic 1집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여러 행사에 참가하여 연주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볍지 않으면서 신나는 파티 분위기로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2013 Pentasonic 1집 <Pentasonic>
-. 7곡 수록
스내치
/남장희 (보컬), eddy (기타), 데코 김 (드럼)/
대한민국
Dance / Pop
2013년 알케미스트와 미스터 스내치에서 활동하던 남자 세명이 모여서 신나고 재밌으며 대중적인 음악을 해보자 해서 뭉친 3인조 남성 율동 밴드
같은해 10월에 미니앨범 'Tonight' 발표
동명 타이틀고 'tonight' 뮤직 비디오 발표
은근히 입소문 타고 활발히 활동중
2013년 10월 미니앨범 'Tonight' 발표
윌리암스타운
/이해용 (보컬&기타), 고동원 (베이스), 최성탁 (기타), 강시형 (드럼)/
대한민국
Alt. Rock
시애틀 그런지의 거친 사운드를 지향하며 그 위에 진솔한 가사, 한국적인 감성과 멜로디를 입혀 자신만의 음악을 탄생시키고 있는 ‘윌리암스타운’ 입니다.
2013.03 디지털싱글 '중독'
2013.10 디지털싱글 'Shine On Me'
MOJA
/HARUHIKO HIGUCHI (BASS&VOICE), MASUMI SAKURAI (DRUM)/
일본
Alt. Rock / Dance
MOJA is Japanese Rock, Dance, Punk, Jazz and more... band
formed by 2 people;

Haru (Bass & Voice)
Masumi (Drum)

and based on Tokyo, Japan.

How MOJA sounds like???
Thundering, passionate, high-speed Dance Music, which never experience before.
One of their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 is their show style. They call that "FLOOR LIVE". As you can see they often perform on the floor instead of being on stage. Everyone dance like mad in their show and there are so much sense of unity which is never happened on stage.
They perform not only in Tokyo, but also Canada(Toronto & Quebec), US(New York & Texas) UK(London, Liverpool, Manchester and Wales) , Hong Kong, Korea, ITALY, and more…
1st ALBUM / 《 moja 》/ acidrain
2nd ALBUM / 《 SUPER ULTRA GOLD 79 》Vinyl only
3rd ALBUM / 《 I LOVE CHEESE !!! 》/ Helter Skelter Record
머스탱 샐리
/조은주 (Guitar/Vocal), 한종구 (Bass), 김세진 (Drum)/
대한민국
Rock & Roll / Blues
끈적하고 섹시한 즉흥연주와 신나는 비트,
멜로디가 좋은 노래, 재치있는 입담과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전대미문의 3인조 혼성 블루스롹 밴드 !!
빨간 립스틱의 머스탱 샐리를 보러오세요. 그대들을 위해 연주해 드립니다. ㅡ 3 ㅡ
---------------------------------------------------------------------------------------------------
Dirtiest, Sexiest Blues rock band, Mustang Sally!!
We can satisfy your five senses
Just come and enjoy with us!
앨범 준비중
57
/김 설 (Vocal / Drum), 윤 준 홍 (Vocal / Guitar)/
대한민국
Alternative / Rock
밴드 57은 혼성 2인조라는 소규모의 구성 안에서 Alternative rock Indie rock, garage rock revival, post punk가 녹아든, 결코 가볍지 않으며 직선적인 사운드를 표출한다.
∙ 2012.03 디지털 싱글 Rainbow Song 발매
∙ 2012.05 디지털 싱글 TONIGHT 발매
∙ 2013.04 EP앨범 Take color 발매
∙ 2013.03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응원가 제작
∙ 2014.06 현재 EP 앨범 작업 중 (9월 발매 예정)
!
3호선 버터플라이
/남상아 (보컬/기타), 성기완 (기타), 김남윤 (베이스), 서현정 (드럼)/
대한민국
Rock / Psychedelic Rock
Introspective post-modern rock striped with moody guitars and smokey vocals, 3rd Line Butterfly is a Seoul-stationed quartet that sublimely soars with velvety sounds from the Korean underground.

3호선 버터플라이는 1999년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록 그룹이다. 멤버로는 남상아 (보컬, 기타), 성기완 (보컬, 기타), 김남윤 (베이스 ,사운드 디자인), 서현정 (드럼) 으로 구성 돼있다. 얼터너티브,노이지한 싸이킥델릭,드림팝,모던락 등의 스타일을 추구한다.보컬

2000년에 데뷔 음반 《Self-Titled Obsession》를 발매했으며, 2002년에는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OST에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09년엔 결성 10주년을 맞이했으며, 2009년 11월 19일엔 세 번째 정규 음반 《Time Table》(2004년) 이후 5년 만의 음반인 EP 《Nine Days or a Million》을 발매했다. 긴 휴식뒤에 낸 EP 앨범이 평단의 좋은 반응을 얻고 새멤버 서현정의 합류로 탄력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2010년 10주년 기념으로 리마스터 앨범 《Remastered I-III boxset》 발매하고 왕성한 활동을 재개한다.

2012년 3월 미국 공연을 위한 영어앨범인《IceCube》를 발매하고 Seoulsonic tour를 40일간 다녀온다.

2012년 10월 4집앨범 《Dreamtalk> 앨범을 발매한다.

2014년, <Dreamtalk>을 모태반으로 Double LP를 발표하면서 유럽투어(프랑스,벨기에) 감행, LP 음감회(영화평론가 이동진 사회), LP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 등 한국 대표 모던 락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혀간다.
/DISCOGRAPHY/

2014 Dreamtalk (Vinyl, Double LP)
2012 Dreamtalk
2012 Ice Cube
2010 10th Anniversary Box Set
2009 Nine Days or a Million EP
2004 Time Table
2002 Oh! Silence
2002 네 멋대로 해라 TV Drama OST
2000 Self-Titled Obsession
레 세일즈
/황진민 (보컬 & 기타), 이동훈 (베이스), 김지은 (드럼)/
대한민국
Garage Rock / Rock
레세일즈는 70년대 뉴욕이나 영국의 펑크, 글램락, 하드락 등을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형태로 재해석한 홍대의 펑크락 인디밴드입니다.
전형적인 개러지 밴드의 음악적 성향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흥겨운 리듬감 위에 어떤 곡은 재즈의 감성을 넣고, 어떤 곡은 펑키나 포스트락의 색채를 더해,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하여 국내보단 해외 팬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정규 1집 Teenage Fun
이바이저
/남수연 (하드레코더), 윤은선 (보컬,건반), 김연호 (드럼)/
대한민국
Electronic
그들만의 여러가지색으로 새로운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들려주는 팀이다.
2011년 헬로루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렉트로닉부터 락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여러 장르를 아울러 작곡, 작사부터 프로듀싱까지 팀의 가장 중심이 되는 리더 남수연(하드레코더, 건반)을 주축으로,
시원한 보이스와 역동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에게 어필하는 보컬 윤은선,
깔끔하면서도 모두를 춤추게 만드는 연주를 들려주는 드럼 김연호가 함께 모여 지금의 이바이저가 완성되었다.
2013. 10.24 EP [SPACE COASTER] 발매
이아립
/이아립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 Indie
모던락 밴드 스웨터의 보컬로 활동했던 이아립은 2005년 열두폭병풍을 만들어 이아립 자신의 이미지와 글과 음원을 묶어 한 폭 한 폭 채워나가고 있다. 2010년 이호석과 혼성듀오 하와이를 결성하여 활동하다가 현재는 이아립의 네 번째 '이 밤, 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를 발표하고 솔로로 활동 중이다.
반도의 끝 (END OF THE BANDO) (2005)
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 (2007)
공기로 만든 노래 (2010)
하와이 1집 [티켓 두 장 주세요] (2011)
이 밤, 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 (2013)
[이야기해주세요 : 두 번째 노래들] (2013) “책장을 넘길 때마다”로 참여
자보아일랜드
/박상현 (보컬&기타), 안혜진 (키보드), 정유돈 (베이스), 신준철 (드럼)/
대한민국
Pop / Rock
자보아일랜드(Javo Island)는 혼성 4인조 밴드로서, 다양한 구성과 다채로운 사운드로 귀를 자극하고 있다.

부드럽게 곡의 전반을 감싸는 어쿠스틱 기반의 사운드로, 리듬에서 전해오는 경쾌함과 적절히 가미된 전자음, 절제된 듯 힘있는 보컬의 음색을 보여준다.

자보아일랜드의 음악은 한마디로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기보단 다양한 장르의 장점들이 결합된 모던한 팝사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자보아일랜드(Javo Island)라는 팀 명은, 휴양지 섬에 온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발상에서 나오게 되었는데, 섬을 뜻하는 ‘Island’에 아프리카의 인사말인 잠보에서 힌트를 얻은 ‘Javo’를 만들어 붙여 탄생하게 되었다.
2007년 6월 첫 번째 싱글 ‘폴라로이드’ 발매
2010년 7월 정규 1집 앨범 ‘To the Island’ 발매
2011년 9월 싱글 2집 ‘뜨겁게 하라’ 발매
2013년 6월 디지털 싱글 ‘Retro Drive’ 발매
2014년 2월 정규 2집 앨범 ‘Clap Pop’ 발매
리터
/박진우 (보컬), 김정훈 (드럼), 심광훈 (기타)/
대한민국
Pop / Rock
"일렉트로닉과 락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며
댄서블한 리듬과 파워풀한 락사운드 그리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울어지는 리터만의 독창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일렉트로닉 락 음악의 선구자를 꿈구며 한발한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밴드 리터!!!"

2013 Plug In(플러그 인)
01 Breakers(브레이커스)
02 Sync(싱크)

2014 Be My Beat
01 Be My Beat

2014 L over Load
01 Be My Beat
02 I Do
03 Stay Away
04 Last Scene
05 No More
루그나사드
/Emily (보컬), TIGO (기타), Maro (베이스)/
대한민국
Rock / Jpop
2013년 5월 한국의 동인행사 케이크스퀘어에서 1st EP앨범을 매진시키며, 오타쿠&서브컬쳐 씬에서 화려하게 시작을 알린 루그나사드는 애니송과 J-pop의 스타일이 녹아들어 트렌드를 이끄는 팀 중 하나로, 음악 뿐만 아니라 소위 비쥬얼계로 불리는 컨셉과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재 오타쿠들의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밴드중 하나다. 래머스라고 불리는 그들의 팬들과 꾸준히 함께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자체적으로 3장의 EP앨범과, 1장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발매했으며, 현재 웹 앨범등 다분히 오타쿠적인 온라인 활동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2013.05.04] LUGNASAD 1st EP album「Revolution without sacrifice」
[2013.11.25] LUGNASAD 2nd EP album「Salvation for your Emily」
[Compilation] Psycho Injection
[2014.02.09] LUGNASAD 2.5 EP album 하계소녀 OST Collection 「Garden of Flower」
[2014.04.18] LUGNASAD Special Single Album 「AURORA」
유카리
/유카리(YUKARI) (ALL)/
대한민국
Chillout / Electronic
Electo-pop장르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유카리라고 합니다.
<Album>
Yukari-Echo ep (Korea&Japan Edition Realesed)
-MTV IGGY ARTIST WEEK 선정
-Daum music 이달의 앨범
-Elephant shoe 이달의 앨범
-The silent ballet 올해의 앨범 선정
lo-fi compilation vol.3,4 (USA)
Graye <Mon> C'mon Remix (Korea)
Goldmund <UNPLANNED WORKS> Signal lost Remix(Korea)
T(h)ree vol.3 (USA)
영기획 complilation 2 (Korea)
VANS-Loose union Seoul compilation (Korea)
Ohheejung remix album (Korea)
The Bollands
/Christian Bolland (Guitars/ Vocals), Joyce Bolland (Keys/synth/vocals), Paul Maclean (Drums/Percussion)/
뉴질랜드
Folk-Rock / Folk
"The Bollands have curated a sound identifiably theirs, with songs like the gorgeously melancholic 'A Drunk'...at its core, the honest, thoughtful songwriting craft of the band still shines through.

Timeout Magazine

"Their live shows are energetic, foot-stomping and legendary."
HK Magazine

Always on the road, New Zealand folk band, The Bollands, have been singing their infectious foot stomping folk songs since 2009. With their love of travel, music, good friends & fine wine, The Bollands have gained a reputation for their passion filled live shows.

Joyce, a classically trained pianist, met Christian, a hairy folk singer, at a campfire jam on a remote beach in their home country, New Zealand. They clicked instantly. Since that fate filled night, they have been playing their passion filled songs on the road throughout New Zealand and Asia. In early 2014 Canadian, fellow beard enthusiast & drummer Paul Maclean joined The Bollands.
The Bollands have gained a reputation for their energetic foot-stomping live shows full of crowd interaction, and sing-alongs. They have received rave reviews from music bloggers, magazines and fans alike, and they have had the privilege of sharing the stage with international artists such as Chris Garneau (USA), Rodney Fisher (Goodshirt, New Zealand), Little Fish (U.K.), The Bads (New Zealand), Sun Eskimos (Hong Kong) and Scott Cook (Canada). They have toured extensively throughout Taiwan, New Zealand and China.
2012 Taiwan tour EP
2012 The Underground Hong Kong Compilation
2012 The Bollands (LP)
2014 Paper Houses
호건
/Hogun (Dj / Director)/
대한민국
House
+ Profile

국적 - 한국
소속 - Wig Out, Rzheimer, Terminus
장르 - Deep House, House, Tech House

+ Biography

그동안 Mobile, Trippin, 500, Steps, Mute, Owl 등 여러 클럽의 레지던트 DJ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 왔다. 특히 DJ Hogun은 Christian Smith, Mendo, Sante, Tony Blunt, Timid Boy, Tim Xavier, Claptone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으며, Owl Lounge 에서는 Music Director 라는 직책을 맡아 각자의 개성과 색깔이 뚜렷한 DJ들을 섭외하여 소신 있게 언더그라운드 씬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Deep House와 Tech House, UK Garage를 기반으로 플로어를 읽어가며 다양한 House 음악들의 특징과 요소들을 조화롭게 연결시키는 그만의 디제잉은 음악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아폴로 18
/김대인 (베이스), 최현석 (기타), 이상윤 (드럼)/
대한민국
Post-Rock / Experimental
대한민국 록 씬의 가장 중요한 이름 ‘아폴로 18’
Post Rock, Experimental Rock, Hybrid Post Rock, Post Hardcore, Post Metal, Grunge, Blues…
정의 내리기 힘든 다채로운 음악스타일, 광활하고 서정적인 세계.
이 모두가 아폴로18 이다.
[Blue](Album, aka [0], Jul 2009)
[Red](Extended edition, Jan 2010)
[Violet](EP, aka [0.5] Jan 2010)
[The Black] (EP, Nov 2011)
MIHAK
/MIHAK (DJ)/
대한민국
House / Techno
DJ Mihak
본명 - 김태훈
소속 - HOUSE ROOTS, Rzheimer

시대의 사람들, 환경과 문화를 대변했던 다양한 음악의 특성을 무한하게 흡수하고 재탄생 시킨 하우스음악에 빠져버린 그는 2009년 본격적으로 디제잉을 시작하게 된다. 2000년대 커머셜하우스로 대표되는 “Hed Kandi Records” 와 Frankie Knuckles, DJ Spen, Grant Nelson, HardSoul, ReelPeople, Louie Vega 등 하우스뮤지션으로 부터 영감을 받게 되고 그것을 기반으로 좀 더 직관적인 그루브와 사운드의 디제잉을 시발점으로 삼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극적인 사운드와 획일적인 음악으로만 구성되어가는 한국의 클럽씬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2011년 좀 더 음악성에 초점을 맞춰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었던 서울 홍대의 “명월관(MWG)”을 찾아가게 된다.

그곳은 그의 디제이 인생에 있어 본격적인 터닝 포인트가 되는 공간이다. 하우스뿐만 아니라 테크노음악에 귀 기울이게 되고, 서울 로컬씬의 다양한 디제이들을 만나 함께 플레이하며 기존의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즉, 댄스플로워만을 위한 그루브가 아닌 클러버가 음악을 경청하고, 감정적으로 교감 할 수 있는, 한 발 더 나아가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특히 명월관 디렉팅 역할 하게 되며 DJ Sunshine, Superfly Ha 와 함께 했던 "IN THE MIX" 파티는 그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된다.

2013년 최근 그의 셋은 마이너한 감성이 주를 이룬다. 비교적 어두운 배경과 감정의 잔상들은 지속적인 전개를 통해 공간을 고조시킨다. 물론 어두움만을 제안하지는 않는다. 하우스 스핀의 감성을 간직한 그는 소리의 연결과 전개를 통해 클러버가 다채로운 감정을 느끼길 원한다. 진지한 깊이와 세련된 사운드로 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의 경계를 오가는 그의 믹스를 감상해보자.
- DEEP HOUSE MIX. 2014 JUNE
https://soundcloud.com/djmihak/june-2014-essential-mix-01

- HOUSE ROOTS PROMO MIX. 2014 SUMMER
https://soundcloud.com/djmihak/2014-summer-house-music-mixed-by-mihak
배드트립
/김영생 (기타, 보컬), 박정민 (베이스, 코러스), 권혁민 (드럼, 코러스)/
대한민국
Psychedelic Rock / Garage Rock
배드트립

2012년 겨울 결성,
기타보컬 김영생, 베이스 박정민, 드럼 권혁민으로 이루어진 배드트립은
블루스, 싸이키델릭, 펑크 그리고 개러지락의 조각들이 스며있는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서울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스틸페이스 레코드에 합류, 2013년 12월 첫 디지털 싱글 "밤의 적막"을 발표하였고 2014년 4월 단독공연을 성황리에 수행해낸 바 있다. 현재 두 번째 싱글 "Dope train"의 발표를 앞두고 맹진 중.
2013년 12월 [스틸페이스 레코드 2013-2014 컴필레이션] "Rain Drop" 수록
2013년 12월 디지털 싱글 "밤의 적막" 발표
사우스카니발
/강경환 (보컬/트럼펫), 석지완 (드럼), 이혜미 (건반), 신유균 (색소폰), 강태형 (기타), 이용문 (색소폰), 양윤석 (트럼본), 고수진 (베이스), 고경현 (퍼커션)/
대한민국
Ska / Latin
# 남쪽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스카(Ska)의 바람, South Carnival!

목표를 잊은 채 표류하는, 아찔한 속도전만 난무하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 ‘삶’에 풍요로움을 불어넣는 것은 ‘여유로움이 넘실되는’ 남쪽의 따스한 정서가 아닐까?

남쪽 그곳의 따뜻한 바람을 품은 스카(Ska) 밴드! South Carnival이 활동의 돛을 올렸다.

South Carnival은 2009년 제주도에서 결성된 9인조 스카밴드.

이들은 음악의 불모지라 여겨지는 제주도에서, 따스하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형 자메이카 스카 와 라틴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팀이다. ‘으쨔으쨔’ 2박과 4박, 뒷박에 힘을 실어 흥겨움을 일으키는 자메이카 음악, ‘스카(Ska)'는 한국의 흥과 가장 닮아있는 장르. 1950년대 영국의 식민지에서 해방의 기쁨을 맞은 자메이카는 그 정서적으로도 한국의 정서와 교집합을 이룬다. 거기에 ’제주도‘라는 지역적 특성이 낳은 ’따뜻하고 여유로운‘ 정서를 담아 연주되는 South Carnival의 스카(Ska)는
’한국형 스카‘로 재탄생되어 리스너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스카의 계절, 여름! 그들의 음악 발걸음이 흥겨움으로 번지다!!!

2013년 8월, 첫 정규앨범 발매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앨범에 South Carnival의 음악 고향인 ‘제주도’의 감성을 감칠맛나게 담아낸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제주도 방언을 가사로 노래함으로써 제주 스카밴드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음악색깔을 앨범에 입혀낸 것. 문화예술의 기반이 아직은 아쉬운 제주도에서 영글어낸 그들의 음악 발걸음은 제주도를 넘어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가슴에 깊은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재주가 넘실되는 제주 스카 이야기꾼 South Carnival의 흥겨운 발걸음을 따라 춤을 춰보는 건 어떨까? 아찔한 속도전에 지친 우리네 가슴에 풍요로운 남쪽의 따스한 힘을 가득 채워 보자.
2012년 EP 앨범 발매
2013년 정규 1집 <사우스카니발> 발매
2014년 싱글 <좀녀이야기>발매
라란지냐
/David Bevilacqua (Guitar, Ukulele, Vocals)/
미국
Latin / Pop
An American-born guitarist, singer, and composer living in South Korea, laranjinha (David Bevilacqua) blends a variety of musical styles including Brazilian and American pop, rock, and jazz music into a unique yet accessable style. His repitore includes classic MPB (Brazilian pop) songs as well as original songs with lyrics in English, Portuguese, and Korean.
LARANJINHA EP (currently in post-production, September 2014 release planned)
전기흐른
/흐른 (보컬,키보드), 정한길 (드럼 (세션)), 류호건 (기타. 신스)/
대한민국
Electronic / Synthpop
싱어송라이터 흐른의 멜로디 메이킹, 류호건의 비트메이킹이 합체된 새로운 신스팝 듀오 전기흐른!

2013년 10월 EP [길티 플레져] 발매했다.
80년대의 신스팝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군더더기 없는 궁극의 댄스팝을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년 EP [길티 플레져] 발매
2014년 V.A/ 이야기해주세요. 두번째 이야기 (참여)
베인스
/유희 (보컬/기타), 양혜민 (베이스), 이주원 (리드기타), 김성훈 (드럼)/
대한민국
Alternative / Alt. Rock
안녕하세요. 한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베인스입니다. 2009년 결성해서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습니다. 보컬 유희 (Yu-hee), 드럼에 김성훈 (Sung hoon Kim), ‘얼터너티브 요정’ 베이시스트 양혜민 (Hye-min Yang) 이주원 (Ju-won Lee)이 최근 퍼스트 리드 기타리스트로 합류 하였습니다. 저희는 다른 말 없이 그냥 록밴드입니다.

Hello! We’re a rock band called Veins! We formed in 2009 and we’re surviving till this day. Yu-hee is the vocal, sung hoon is drummer, “Alternative Fairy” bassist, Hye-min Yang, and Ju-won Lee, ex-guitarist from Wiretap in My Ear and current vocalist at Gold Member, has joined us recently as a lead guitarist. In all, we are simply a rock band.

[Single] Sean 2014.04.18



[EP] Glass Tower 2013.08.30



[Single] Target 2012.04.04
김마스타
/김마스타 (보컬, 기타), 한지은 (피아노)/
대한민국
Soul / R&B
가수, 기타리스트 겸 칼럼니스트.
6장의 앨범과 1천여회가 넘는 라이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인.
티비와 라디오를 넘나들며 그만의 재치와 철학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데뷔(2004)후 다운타운가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의 목소리와 기타소리는 사람들에게 힐링의 보이스로 통하며
MASTERCLASS RECORDS와 DOLLYSHOT DESIGN GROUP의 대표.
한국 유일의 라이브시리즈인 KOREA BLUES FESTIVAL의 프로듀서.
현재 서울블루즈와 함께 활동중이며 SK COMMUNICATION_NATE NEWS&TOK의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다.
2004 SUNGLASS 1 CHEAP SUNGLAS
2005 SUNGLASS 2 RUSIA ROMANCE BEST
2006 SUNGLASS 3 INTOXICATION
2008 S4 KIMMASTER RENEISSANCE
2009 S5 KIMMASTER HARAJUKU
2010 S6 KIMMASTER LIVE '김마스타와 아는 사람들'
2013 S7 KIMMASTER BEST FEAT. SEOULBLUEZ

외 다수
리아
/리아 (보컬), 윤수영 (기타), 장혁조 (베이스), 최규철 (드럼), 김지혜 (건반), 송승욱 (디제이), 오정환 (래퍼)/
대한민국
Rock / Rock
1997년 '개성'으로 데뷔 한 여성 롸커 입니다.
눈물, 네 가슴에게 미안해 등 주로 발라드 히트곡이 많은 반면 음악적 뿌리는 ROCK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4 7.18 신중현 프로젝트 에피소드1 _ 망초(忘草) 발표 한국 ROCK의 뿌리가 되어 주신 신중현 선생님의 곡을 재 해석하여 젊은 층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포브라더스
/염승민 (보컬/기타), 문경보 (기타/보컬), 김진성 (베이스), 박종현 (드럼)/
대한민국
Rock & Roll
포브라더스는 이름에서 나타나듯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로 이루어진 밴드이다. 60-70년대 브리티쉬사운드와 모즈문화의 영향을 받아 열정적이고 자유분방하지만 냉정하고 담담한 락앤롤을 보여주고 있다. 포브라더스는 자신들만의 음악, 패션, 스타일을 통해 복고열풍마저 획일화 되어버린 이 시대에서 진정한 과거지향적 트랜드가 무엇인지 보여주며, 수 많은 록밴드들 사이에서 새로운 세대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대중을 매료 시키고 있다.
2013.06 정규 1집 앨범 발매
일렉트릭 플래닛 파이브
/이지선 (피아노,프로그래밍,작편곡), 객원멤버 김광태 (드럼), 객원멤버 송인섭 (콘트라베이스)/
대한민국
Instrumental / Jazz
재즈와 일렉트릭 사운드의 공존!
일렉트릭 사운드 기반으로 하여 빈티지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뮤지션
싱글 After Winter 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절제된 일렉트릭한 사운드로 모두의 감성을 자극한다. 콘트라베이스에는 송인섭 트리오의 송인섭이 참여하여 한층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E.P.5의 음악은 풍경과 공간에 참 잘 스며든다. 이번 작품은 고요한 새벽바다를 떠오르게 하기도 하고 마치 아름다운 자연 속에 머무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한 곡으로 충분하다” 라는 최고의 찬사를 들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After Winter]! 제목처럼 겨울을 나고 한층 성숙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지선의 원맨 프로잭트 Electric Planet Five
Electric Planet Five -Electric Planet Five 2012발매
A Composition For The Piano-After Winter 발매 2014.4.7
이호석
/이호석 (어쿠스틱기타, 노래)/
대한민국
Folk / Pop
싱어송라이터 이호석
혼성듀오 '하와이' 출신.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맴버로도 활동중
2010 어쿠스틱밴드 '아서라 이그' 앨범발표
2011 혼성듀오 하와이 '티켓 두장 주세요' 발표
2012 솔로 1집앨범 '남몰래 듣기 '발표
2013 싱글 '귀를 기울이면' 발표
히든플라스틱
/Lunayul (김율수) (Synth/Mixing), Kran (강경훈) (Synth), MK (이민규) (Drum)/
대한민국
Electronic / Synthpop
히든 플라스틱은 소년의 감성을 연주하는 3인조 Live Electronic Band 이다. 장르적으로 차가울 수 밖에 없는 전자음악의 특성을 감성적이고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히든 플라스틱만의 사운드로 따듯하게 풀어내는 것이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다채로운 연주 방식과 전자 드럼을 활용한 탄력적인 사운드 디자인은 흡사 7,80년대 신스팝 밴드를 연상케 한다. 사운드엔지니어 출신의 김율수 (Lunayul)와 DJ출신의 강경훈 (Kran),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 출신의 이민규 (MK) 라는 특별한 세 조합은 이들만의 독특한 감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12 Single 'Skirt' 발매
2013 Volt Age Sound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1v ~ 6v)
파라솔
/지윤해 (보컬,베이스), 김나은 (기타), 정원진 (드럼)/
대한민국
Rock / Indie
[파라솔]은 지윤해(베이스, 보컬), 정원진(드럼), 김나은(기타)으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이다.
각기 다른 밴드로 활동하던 세 사람은 2011년부터 친분을 유지해오다 2013년에 지윤해의 권유로 밴드가 결성되었고 2013년 12월 28일에 첫 공연을 가졌다. 이후로 꾸준하게 공연을 해오다가 밴드는 잠시 휴지기를 가지며 앨범 녹음에 들어갔고 2014년 7월 14일 [파라솔]의 첫 EP앨범이 발매되었다.

멤버들의 비슷한 음악취향은 밴드의 사운드를 만드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The Beatles, John Lennon, The Kinks, Jimi Hendrix Experience 등 다양한 6,70년대 음악들과 The Flaming Lips, Dungen 등 비교적 최근의 밴드들까지.. 통기타로 작곡된 곡들 위에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더해진 다양한 편곡을 통해 파라솔의 사운드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파라솔의 첫 EP에는 '마침', '뭐 좀 한 것처럼', '드라이브', '판'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녹음은 원테이크 합주 방식으로 진행하여 공연과 같은 느낌을 갖되 추가로 사운드를 보완하여 공연보다 더욱 꽉찬 사운드를 느끼도록 했다. 라이브와 레코딩 사이의 이질감이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좀 더 풍성한 사운드는 레코딩으로 표현하고 공연에서는 좀 더 날 것의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길 원하는 밴드의 의도이다.

밴드 멤버들 각자가 많은 공연과 레코딩을 통해 경험을 쌓았지만 [파라솔]로서의 경험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에 발매된 EP를 통해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파라솔]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파라솔] 또한 향후에 나올 정규 앨범들을 향해 성큼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14.07.14 EP [파라솔]
김과리
/김태승 (기타/보컬), 이승준 (기타/보컬)/
대한민국
Folk
김과리는 대한민국 포크밴드로 2012년 여름에 결성되어 2013년 봄에 활동을 시작하였다.
김과리는 현 시대가 겪는 아픔과 분노를 노래로 풀어낸다.
단순한 구성에 가사와 목소리에 힘을 주어 자신들이 생각하는 사람과 세상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거칠고 투박하게 쏘아붙이기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따뜻하고 진실되게 감싸안기도 한다.

2013년 1집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를 발매하고 제주 부산 서울 등 전국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였다. 2013년 겨울, 광주 네버마인드에서 주최하는 "광주인디뮤직어워드" 에서 "올해의 밴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14년 5월 2집 "우리의 아름다움" Part1 을 발매하여 왕성히 활동중이며
여름을 맞아 스페셜EP "데모" 를 추가로 발매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중이다.
2013년 5월 1집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발매
2014년 6월 2집 "우리의 아름다움" Part 1 발매
2014년 7월 스페셜EP "데모" 발매
전국비둘기연합
/김동훈 (기타,보컬), 박영목 (드럼,보컬)/
대한민국
Rock / Psychedelic Rock
전국 비둘기 연합

2007년 펑크밴드로 처음 홍대씬에 발을 내딛은 이래로,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200회가 넘는 꾸준하다못해 지독한 라이브를 소화하며 이미 홍대씬에서는 인지도 있는 밴드로 자리매김한 전국비둘기연합(National Pigeon Unity,전비연)은 그들의 시작점인 팝펑크에서부터 EMO, 모던락,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그런지,포스트 락에 이르는 다양한 유전자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엮어내는 무규칙, 전방위 락 아티스트이다.

2010년 봄 첫번째 정규앨범 ’Empathy’를 발매하고 그 해 지산 밸리 록 페스티발의 .락앤롤 슈퍼스타에 선정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이들은 3인조의 라인업을 2인조의 실험적 라인업으로 재편하고 보다 성숙하고 개성있는 사운드로 가득 찬 두번째 정규앨범 ‘ROOT’를 발표하고 군제대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07.08.19 1st Ep album 'National pigeon unity'
2008.10.24 Ep album 'Useless communication'
2009.04.07 Single album 'The pupil'
2009.07.20 Single album '쓰레기'
2010.03.02 Single album 'Stay'
2010.03.31 1st Full length 'Empathy'
2011.04.09 2st Full length 'Root'
2012.03.02 Single album 'Molotov cocktail'
2013.06.21 Single album 'Just'
블락스
/백경호 (기타/보컬), 문석민 (기타), 유현욱 (베이스), 김형균 (드럼), 김영호 (키보드)/
대한민국
Rock
‘단단한 덩어리’라는 뜻을 지닌 ‘블락(Block)’에서 그 의미를 가져온 밴드인 ‘블락스’
의미 그대로 공간감 가득하며, 스케일이 큰 이들의 사운드는 하나의 덩어리처럼 유기적이며, 멤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사운드로 환상적인 앙상블을 나타낸다. 멤버 모두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출신으로 쟁쟁한 실력을 나타내며 2011년 데뷔한 밴드 ‘블락스’는 2012년 10월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로 등극하며, 대형 신인의 출현을 알렸다. 꾸준한 라이브 활동으로 서서히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들만의 방대한 스케일의 진지하며, 깊은 감성의 사운드는 라이브에서 특히 진면목을 나타내고 있다.
얼마전에는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발굴 지원 프로그램 ‘튠업’ 14기로 선정되며, 향후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2013년 Blocs EP 발매
권나무
/권나무 (보컬&어쿠스틱기타)/
대한민국
Folk / Acoustic
권나무는 꾸밈없고 맑은 목소리로 그의 삶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2013년 첫번째 수공업 EP '권나무가내수공업노래제작소'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2014년에는 역시 수작업으로 두번째 EP '지금'을 발매하여 조금 더 성장한 음악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권나무는 솔직한 그의 이야기를 일상적이면서도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거우면서도 또 너무 질척하지는 않은 담담하고 따뜻한 언어로 노래하고 있으며, 그의 노래엔 편안한 멜로디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을 또렷하게 전달하는 힘이 있다. 그의 노래를 듣다 보면 자꾸 가슴 속 무언가가 일렁인다. 그는 나이를 먹어가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우리 삶이 성장하는 것처럼 노래도 함께 성장한다고 믿는다. 어떤 시기의 솔직한 이야기를 그 때의 노래로 담아내고 싶은 것이 그가 노래에 대해 가지는 유일한 계획이다. 그는 현재 경남지역을 주요 거점으로 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무대에서 직접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3.7 EP.1 <권나무가내수공업노래제작소>
2014.2 EP.2 <지금>
김오키동양청년
/김오키 (색소폰), 준킴 (기타), 김윤철 (베이스), 서경수 (드럼)/
대한민국
Art Rock / Freestyle
김오키 [Cherubim's Wrath]

 김오키와 [Cherubim's Wrath]에 참여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음악에는 분노와 해학, 냉소가 교차한다. 이들의 연주는 격정적이지만 직선으로 달려가길 거부한다. 덕분에 언급한 정서가 직설적으로 표현되진 않는다. 오히려 이들의 연주는 음악 작업을 위한 밑그림이 되어 준 소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고스란히 음악으로 들려준다고 할 수 있다. 몸으로 문제를 이해해보려 다분히 애써보지만, 깨닫게 되는 것은 오직 부조리한 현실.
위악적이기까지한 김오키의 색소폰 소리는 세련됨 따위가 거리가 먼 날것의 소리다. 날것의 냉소라 하겠다. 그런데 놀랍게도 커버 아트 속 김오키의 얼굴 표정과 닮아있다. 시크한 척 냉소를 던지는 행위 따위와 거리가 멀다는 얘기다. 처참하고 서글픈 현실 앞에서 해맑게 짓는 웃음에 담긴 지독한 비꼼이야말로 김오키의 색소폰 소리다. 블로잉은 무작정 지르기보다 길고 짧은 호흡을 돌려가며 다양한 소리를 찾는다. 그에 동조하는 다른 악기는 좀 더 악곡의 중심을 다잡아보려 노력하는 모양새이긴 하지만, 큰 틀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상상할 수 없는 소리의 극단이 아니라 애써 무시하고 싶던 부조리함을 소리로 날로 까발린, 잊을 수 없는 연주다.
정규앨범
Cherubim's Wrath (천사의 분노) 2013.6.24

1.너와 나의 음모론
2.꼽추
3.칼날
4.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5.영희마음 옥희마음
6.오리온 스타 하우스
7.독립하지 못한 해방에 의한 자유

인간으로 태어나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 자유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시대의 어느 순간부터 지정되어진 사회 약자의 마음의 힘을 표현하였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원초적인 반복적인 리듬아래 복잡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멜로디로 표현 하였으며 사람이 사람을 향하여 느끼는 원초적인 사랑의 마음을 네 명의 연주자가 각자의 방식과 생각으로 연주 한다. 모든 음들은 정해진 규범아래 자유로운 표현 방식으로 소통하고 격돌하며 그 속에서 또 다른 해결법을 찾아가고 있다.

타이틀 곡 칼날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하며 사랑으로 공존 하는 또다른 약자들의 마음과 힘을 대변한다.

서브 타이틀 곡 트랙 6번에 수록된 오리온 스타 하우스는 오키나와 현지 해변에서 목소리만 따로 녹음하여 편곡 하였다. 일본어가 아닌 류큐어(오키나와의 옛 지명 류큐왕국. 사실 일본과 류큐는 다른 나라였다.)로 녹음 되었으며 오키나와의 전통악기 오키나와 산신 연주자가 류큐형제라(우리는 다른 나라사람 이지만 음악으로 함께한 진실한 형제라는 의미) 는 내용으로 부르고 있다.

1번 트랙 너와 나의 음모론부터 7번 트랙 독립하지 못한 해방에 의한 자유까지 하나의 곡처럼 느껴지게 작곡 하였으며 모든 곡이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하고 있다.
레이디스
/최현철 (기타), 박성준 (보컬&카혼)/
대한민국
Acoustic / Acoustic
레이디스는 기타 최현철,보컬 박성준으로 구성된 실력파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음반 발매전 선공개한 샤이니의 드림걸과 프라이머리의 씨스루 어쿠스틱 버전 커버 ucc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레이디스는 지난 2013년 6월 21일 첫 싱글음반 ‘오 수지’를 발매하였으며 같은 날 한국 콘텐츠 진흥원, 체육 진흥 공단이 후원하는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콘서트를 치뤘습니다.
또한 이후 미니음반 ‘FEEL SO GOOD’과 ‘It's real',’누군가의 어깨에 기대‘를 발매,각종 음원챠트 상위권 진입에 이어 각종 콘서트 등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10월 12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KMF(Korea Music Festival) 오페라마 바리톤 정경&레이디스 조인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 했으며, 10월 14일 씨스타가 함께 하는 부산 프레타 포르테 개막 축하공연 및 2013 부산 패션위크 홍보대사로 위촉 된 바 있습니다.
2014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는 안소니앤테스&코코모조 패션쇼와 함께 라이브로 축하 공연을 맡았으며 최근 M.NET 트로트엑스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1.레이디스 싱글음반 'oh suzi'
2.레이디스 EP음반 'feel so good'
3.레이디스 싱글음반 'it's real'
4.레이디스 싱글음반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
5.레이디스&조세 콜라보레이션 음반 'tonight'
로로스
/도재명 (보컬, 키보드), 복남규 (드럼), 김석 (베이스), 제인 (보컬, 키보드), 최종민 (기타), 진실 (기타)/
대한민국
Rock
2005년에 결성된 로로스는 2006년 가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로 참가하여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고, 첫 싱글 「Scent of Orchid」(2007)에서 무한한 잠재력을 내보였다. 2008년 발매한 데뷔작 [Pax]를 통해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어 각종 페스티벌에 참가해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록밴드로 자리잡은 로로스는 2009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와 함께 우리 음악계의 귀한 보석으로 공인되기에 이른다. 2009년 싱글 Dream(s) 발표 하고 멤버들의 군대 입대 후 잠정 휴식기를 가졌으며 현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한창 2집앨범 준비 중이다
2006년 싱글 <Scent of Orchid>
2007년 V.A/ 빵 컴필레이션 3 참여
2008년1집 [Pax]
2009년 EP [Dream(s)]
블루파프리카
/이원영 (보컬, 기타), 성기훈 (드럼), 문영석 (베이스)/
대한민국
Blues / Rock
어느덧 대한민국 음악계도 다양성이 풍부해지고 있는 요즘이다.


다름아닌 인디씬의 형성 덕분인데, 그 중에서도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음악들은 다양성 가운데서도 주류로 형성이 되고 있다.


반면, 여전히 다양성 속에서도 부족한 자양분이 있다면 단연, 컨트리나 블루스라 하겠다.


그 음악의 뿌리가 이미 서양의 전통 음악에서 기원하고 있다 보니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많이 낯선 것이 일면 타당하다.


그러한 음악계에 신선한 도전장을 낸 이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블루파프리카’이다.


팀 이름에 ‘블루’를 사용할 만큼 블루스에 대한 애착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그들의 음반을 들여다보면




아직 블루스란 장르를 표현하기에는 상당히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음악에 대한 진정성이나 완성도가 만만치 않음을 느낄 수 있다.
2013 Midnight song
01 Midnight Song
02 이 빗속에 (Acoustic Ver.)
03 기다릴게


2014 고백
01 고백(Feat. 킹스턴 루디스카)
02 햇살 좋은 날

2014 긴긴밤(Longest Night)
01 태양
02 떠나갈래
03 긴긴밤
04 안아줄게
05 고백(Feat. 킹스턴 루디스카)
06 햇살 좋은 날
07 널 사랑해
08 내게 말을 해봐
09 너를 그렇게 보내고서(Feat. 이종민 Of 장기하와 얼굴들)
10 이 빗속에
11 Midnight Song(Piano Ver.)
12 향기(Feat. 이종민 Of 장기하와 얼굴들)
스카웨이커스
/이광혁 (드럼), 정세일 (보컬, 퍼커션), 최정경 (색소폰), 천세훈 (트럼펫), 이종현 (베이스), 박재영 (키보드), 안병용 (기타)/
대한민국
Ska / Reggae
‘스카웨이커스(SKAWAKERs)’는 자메이카음악을 하는 스카∙레게밴드(Ska&Reggae Band) 이다. 흥겨운 리듬라인 위에 짜릿하고 시원한 혼섹션을 얹어 빚어내는 절묘한 음악에 사람들은 절로 몸을 일으켜 춤춘다. 자메이칸 리듬을 한국적 정서로 풀어내고 삶의 희노애락을 신명으로 승화시키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 마음을 깊이 있게 두드리며 다가온다.

삶의 노래, 이것이 우리의 음악
오랜 식민지 시절을 거치며 쌓인 한(恨)과 해방의 기쁨이 태동시킨 자메이카 음악인 스카와 레게. 자메이카의 아픈 역사와 애환이 녹아있는 이 리듬은 많은 부분이 우리의 정서와 닮아있다. 스카웨이커스는 여기서 더 나아가 모든 인간의 근간(roots)은 일맥상통하다고 노래한다. 시대와 철학이 녹아있는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사람들을 깨우는 순간 스카웨이커스의 음악은 생명력을 얻는다.
더불어 행복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기 위해 스카웨이커스는 심장박동을 닮은 리듬을 연주한다.
2014.7 1st 정규앨범 ‘Riddim of Revolt’ 발매 / 앨범발매 전국투어(대구,광주,부산,서울)
2013.9 부산 인디밴드 컴필레이션앨범 ‘특별시부산’ / 서울,부산 앨범발매 쇼케이스
2013.7 1st Single앨범 ‘Music is Our Weapon' 발매
2012.8 1st EP앨범 'SKA WAKERs' 발매 / 서울,부산 앨범발매 쇼케이스
여섯개의 달
/정문식 (보컬, 어쿠스틱 기타), 강우석 (일렉트릭 기타), 박준형 (일렉트릭 기타), 김서현 (베이스), 이상민 (드럼)/
대한민국
Rock
에너지와 연주력을 겸비한 클래식 록밴드였던 밴드 '더문'의 리더 정문식의 솔로 프로젝트 팀으로 출발, 현재는 고정된 멤버들과 함께 활동중인 '여섯개의 달'. Rock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2014년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EP앨범 작업중이다.
2005년 밴드 더문 ep 앨범 'Launchin' to the moon'
2006년 밴드 더문 정규1집 앨범 'The Big Step On The Moon'
현재 여섯개의 달 ep앨범 작업중.
이씨이
/김동용 (보컬, 악세사리 악기), 김기성 (기타), 이동욱 (드럼), 박주원 (베이스)/
대한민국
Post-Punk / Psychedelic Rock
이씨이는 네 사람의 다른 생각이 모여, 여전히 네 가지의 생각인 채로 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밴드이다. 각자의 성격이 조합된 채로 공개하는 다양한 음악들은, 보고 듣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정의와 감상이 가능하며, 이는 모두 정답으로 귀결된다. 이씨이를 지켜본다는 것은 아마도 끊임없는 실험, 개인의 취향에 대한 집착적인 파고듦, 화두와 화두들의 타협 결과가 확정되는 역사적인 순간들을 모두 함께 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2012. 10 'DEMO DANCE' (Single)
2013. 12 'Territory Of Castanets' ( 51+ Festival Live DVD)
2014. 8 '나를 번쩍' (album)
타니모션
/연리목 (아코디언/건반), 서호덕 (드럼), 김소진 (보컬/기타), 김소엽 (피리/태평소/생황), 김슬지 (아쟁)/
대한민국
Crossover
"타니모션 Tanemotion

탄금(彈琴:가야금이나 거문고를 타다) + Emotion(감동, 강렬한 감정)
= 음악으로 사람의 감정을 타고 놀겠다

타니모션은 한국의 전통음악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서 특색 있고 흥미로운 요소들을 가져와 독특하고 새롭게 창작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크게 주목 받고 있는 5인조 밴드이다.

‘우리의 전통음악이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었다면 지금 우리음악은 어떠할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분류를 따지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한국음악에 녹아들어 감정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음악을 자연스레 타넘을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1 국악창작곡 개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야단가’로 은상을 수상하고, “2011 신진국악 실험무대 천차만별 콘서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자유국악단 타니모션은 2012년 특유의 서정성을 살린 공연 <마음을 타다>와 콘서트에 기원의 기능을 더해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굿 콘서트 <새굿 프로젝트>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으며, 또한 규모 있는 다양한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음반
2012.
- 2011 신진국악 실험무대 천차만별 콘서트 음반 [타니모션]"
페이션츠
/조수민 (베이스, 보컬), 권혁장 (키보드, 코러스), 이재혁 (드럼, 코러스)/
대한민국
Punk Rock / Punk
스스로의 장르를 Hybrid Punk라 칭하고 ‘미래로 가는 펑크록’을 선언한 페이션츠. 펑크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믹스하여 독자적인 밴드 색을 만들어가고 있다. 밴드의 이름인 페이션츠(PATiENTS)를 한글로 풀이하면 ‘환자들’로 患(고통받을 환) 대신 歡(즐거울 환)을 사용하여 ‘아픈 사람들’과 ‘즐거운 사람들’의 중의적인 해석을 제시한다.
2006년 싱글 ‘Hanging Revolution’ 발표
2007년 싱글 ‘All the PATiENTS Let’s Go‘ 발표
2011년 정규앨범 ’Kitsch Space[어질러진 방]‘ 발표
2013년 싱글 ‘the Game is On’ 발표
2014년 싱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발표
코린 메이
/코린 메이 (보컬, 기타, 건반)/
싱가포르
Pop / Acoustic
따스한 어쿠스틱 감성과 영혼의 울림이 있는 싱어 송라이터 코린 메이(Corrinne May)서정미 넘치는 멜로디와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진정한 힐링 앨범[Crooked Lines]!섬세한 어쿠스틱 감성과 서정성 짙은 목소리로 국내 각종CF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등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코린 메이! 그녀의 5번째 작품[Crooked Lines]! 모국 싱가폴 차트 발매 후 바로 1위 진입! 연속 4주간 1위 차지! 타이틀 곡 "Beautiful Life"외에 첫 곡 "In My Arms"에는 영화 '타이타닉'에 참여해던 아이리시 휘슬 연주가 Erig Rigler 참여, 아름다운 휘슬을 들려준다. 그 외 "24 Hours", "Crooked Lines", "Just When I Was Looking For" 등 총13곡 모든 노래 작사 작곡 by 코린 메이

팝뮤직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Carole King)도 극찬한 “상상 이상의 표현력과 아름다운 멜로디”를 지닌 코린 메이가 전하는 희망의 감성 메시지!LG전자 히어로 캠페인(‘Dear Hero) 광고음악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된 감동과 여운을 남긴 타이틀 곡 ‘Beautiful Seed’. 팝뮤직계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캐롤 킹(Carole King)도 칭찬을 마지 않은 싱가폴 출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코린 메이의 국내 첫 라이선스 앨범 「Beautiful Seed」가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이미 싱가폴에서 2007년 발표된 바 있는 코린 메이(Corrinne May)의 4집 앨범이지만, 국내 발매 소식을 기다려왔던 음악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전 수록곡 작사 작곡은 물론, 연주와 아름답고 감수성 짙은 보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내면의 감성을 깊이 있는 서정성으로 그려낸 진정한 뮤지션이자 아티스트 코린 메이(Corrinne May). 연주음악 전문 레이블 스톰프뮤직의 2010년을 여는 첫 앨범이기도 한 「Beautiful Seed」는 그 제목에서 느껴지듯 희망의 감성 메시지를 담은 음반이다. 
2010. Beautiful Seed
2012. Crooked Lines
오대리
/오대리 (전자악기들)/
대한민국
Electronic / Big Beat
오대리(Odaeri)는 90년대 초부터 현재 결과물의 바탕이 될 법한 소소한 작업들을 조금씩 했으며, 본격적으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하이브리드한 성향의 공연과 작업 활동들을 꾸준하게 해왔다. 모든 오래된 기계에는 그 특유의 영혼이 있다고 믿는 빈티지 신봉적 토테미스트이자 머신 페시미스트인 그는 그 동안 수집하고 재창조, 가공한 기기들을 바탕으로 실험적 성향의 노이즈 일렉트로닉 음악 등을 연주한다. 2013년 정규 1집 2CD 앨범인 [국풍'13]을 발매했으며, 현재 새로운 앨범 작업과 더불어 공연, 프로젝트 기획, 콜라보,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 - 국풍'13
극초단파
/조민경 (보컬/기타), 정지영 (기타), 장선웅 (드럼)/
대한민국
Indie Rock / Shoegaze
2012년 5월 잊혀진 드림팝의 향기, 순수한 열정의 록사운드를 환기시키는 앨범 [ULTRA HIGH FREQUENCY]를 발매한 밴드 UHF. 데뷔 후 조민경은 극초단파라는 새 이름으로 솔로 체제로 전환하며,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의 스탠다드한 팝 멜로디에 몽환적인 트립합 사운드를 가미한 독특한 스타일로 보다 섬세하고 세련된 드림팝/노이즈락을 추구하고 있다. 싸이키델릭락 밴드 그림자궁전의 기타리스트, 포스트락밴드 프렌지의 드러머 등의 세션멤버들을 거쳐 현재 정규 멤버 3인조로 라인업을 완성해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하고 있다.
지멘
/유지민 (신디사이져,미디컴포져.DJ)/
대한민국
Electronic / Techno
ZEEMEN (지멘)은

ZEEMEN은 2009년 BRAIN OFF크루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는 HEXA RECORDS와 국내 Volt Age Sound 소속 아티스트로서 NEW TECHNO DJ겸 프로듀서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1/2012 WORLD DJ FESTIVAL과 2013 지산 월드락 페스티벌 , 다수의 파티에서 어둡고 남성적인 튠들로 디제잉하며 ZEEMEN만의 임펙트있는 공연들을 보여주고 있다.
2012년 디스코프로젝트팀 HIDDEN PLASTIC의 “SKIRT” EP와 NEWTON(aka Flash Finger)의 싱글 "WEEKEND"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믹스에 참여했고,
국내 1세대 전자음악을 현재 DJ겸 프로듀서들에 의해 재해석된 RE:BORN 프로젝트에서 Daytripper의 “Homibhat”을 리메이크 하고,
국내 전자음악크루 Volt Age Sound에 두달에 한번 릴리즈되는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ZEEMEN의 Original Track 'Glutton', 'Vespid', 'Hasselblacid', 'Anstoss' 와
HEXA Records의 컴필레이션 앨범인 HEXATRIX에서 ”AVEDON“등의 컨셉셜한 트랙을 릴리즈 하였고 2014년 EBS 스페이스공감 볼트에이지편에 출연하여 좋은평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뿐만아니라 사진전공자인 그는 사진 영상 미디어아트등 작가활동도 겸하고있다.
https://soundcloud.com/volt_age_sound
EBS 스페이스 공감 @ 전자음악조합 VOLT AGE / ZEEMEN LIVE SET
국내최초 전자음악페어 AMFAIR @ 무대륙 / ZEEMEN LIVESET
http://youtu.be/75_mfxoLbAo
DARK MATTER @ 명월관 / ZEEMEN DJ SET
인천아트플랫폼 @ 류재형 설치영상전 #꽃게 연안부두에들다
음악감독 유지민-ZEEMEN #SEA OF LIGHT PART.123
VOLT AGE CLUB @ DOJO Lounge / ZEEMEN DJ SET
NIGHT OWL / Special Guest ZEEMEN @Owl Lounge[Itaewon]
DARK MATTER #MONASHEE[Agile/Osaka]
@ Owl Lounge / ZEEMEN DJ SET
VOLT AGE LIVE @ 무대륙 / ZEEMEN LIVE SET
http://youtu.be/K9AmLqJ5Vls
DARK MATTER #DAMIRAT LIVE @ 명월관 / ZEEMEN DJ SET
VOLT AGE / Old K-pop(Bootleg)REMIX 네번째 컴필레이션
https://soundcloud.com/volt_age_sound/sets/volt-age-sound-4v

2013 지산 월드락 페스티벌 @ Love Stage / ZEEMEN DJ SET
DARK MATTER #KID B @ Owl Lounge / ZEEMEN DJ SET
The Sound Of Detroit @ Club THE A / ZEEMEN DJ SET
Club THE A / ZEEMEN DJ SET
DARK MATTER @ Owl Lounge / ZEEMEN DJ SET
STADIUM @ Factory Underground Club[홍대] / ZEEMEN DJ SET

2013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 HARDSTYLE ARENA
/ ZEEMEN DJ SET
BIG DEAL X BIG EAR : 1st Anniversary Party @ CLUB MANSION
ZEEMEN MIXTAPE CD프로모션
에너지드링크 BURN INTENSE “ONE MORE ROUND” 프로모션 행사
@aA Design Museum B1 <LaAunge> / ZEEMEN DJ SET
2013 WORLD DJ FESTIVAL Official Pre-Party #YUKSEK #JUVENTA
@ 일산 원마운트 / ZEEMEN DJ SET
VOLT AGE 세번째 컴필레이션 발매 /
ZEEMEN-HASSELBLACID (Original mix)
BIG DEAL! Special Guest #ZEEMEN @ CLUB MANSION
/ ZEEMEN DJ SET
SILK&JUICE - Special Guest #ZEEMEN @ EXIT / ZEEMEN DJ SET
VOLT AGE 두번째 컴필레이션 발매 /
#ZEEMEN-VESPID (Original mix)
BIG EAR @ Club Factory Underground / ZEEMEN DJ SET

[RE:BORN - THE SEOUL ELECTRONIC MUSIC IS STILL ALIVE]앨범발매
#Daytripper–Homibhat_(Remake by Zeemen)
Album : Techno@Kr (1999/21C Groove/DMS TRAX)
http://bit.ly/UlRGrV
FRED PE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
Genesis of VOLT AGE @ @aA Design Museum B1 <LaAunge>
/ ZEEMEN AUDIO VISUAL DJ SET
http://vimeo.com/57395606 http://vimeo.com/56614118
이진아
/이진아 (싱어송라이터(보컬, 피아노, 기타))/
대한민국
Acoustic / Ballad
'탁월한 피아노연주 + 캐치한 송라이팅!'
피아노 팝의 뉴페이스 '이진아'
치열했던 경합을 뚫고 'CJ튠업'에 우승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정규 1집 [보이지 않는 것] 2013.10.
SAZA최우준
/SAZA최우준 (기타/보컬), 정영준 (베이스), 이도헌 (드럼), 김정균 (퍼커션)/
대한민국
Blues / Fusion
대한민국 BLUES의 부활을 꿈꾸는 네오블루스 싱어송라이터 SAZA최우준은 2007년 첫 솔로앨범 [SAZA's Groove]에서 퓨전 락 재즈를 선보인 이후‘윈터플레이’의 멤버로서 작사 ,작곡 ,기타, 보컬 등에서 발군에 음악적 재능을 보여 주어왔던 한국의 주목받는 아티스트이다.
2012년 두 번째 솔로앨범 [SAZA's Blues]는 Rock, Blues, Jazz 가 어우러진 절묘한 그의 기타 연주와 허스키하면서도 절제된 보컬이 더해진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서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2년에는 독자가 직접 뽑은 'Jazz People' 잡지의 리더스폴 올해의 기타리스트’에 선정되었고 이어 ‘제6회 칠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제9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현 2014년 '제3회 부산 MBC SEA & JAZZ FESTIVAL' 초청되어 그의 음악적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Solo album
Saza’s Groove 2007.09
Blue Rain 2011.08
SAZA’s Blues 2012.2.22
Winterplay-Korea
Choco Snowball 2008.01
Happy Snow Bubble 2008.08
Hot Summerplay 2009.07
Touché Mon Amour 2010.09
Winterplay-Japan
Songs of Colored Love 2009.07
Sunshines 2010.02
OST & Participation
Woongsan- Yesterday 2007.07
MBC Drama ‘Who are you‘ OST 2008.03
Leeeunha - My Song My Jazz 2012.02














더키치스
/정재현 (보컬), 이건홍 (기타), 이시윤 (베이스), 신승호 (드럼)/
대한민국
Punk / Hardcore
현재 한국의 빠른 펑크씬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는 단연 키치스이다.
모든 라이브 현장을 80년대 미국의 Hardcore Punk 씬으로 바꿔버리는 이들의 음악은 Void, Minor threat, Bad brains, 7 seconds, Teen idles, Urban waste 등의 본격적인 진짜배기 Hardcore Punk의 그것과 같으며, 이들의 공연을 보는 순간 당신은 주먹을 움켜쥘 것이다.
기타리스트 이건홍의 기타는 80년대 미국 펑크 씬과 같은 원초적 분노의 순간들로 관객들을 이끌며, 보컬 정재현의 빠르고 격렬한 노래와 움직임은 오로지 싱얼롱과 다이빙, 뜨거운 오열을 선사한다.
독보적인 메시지들과 함께, 뜨거운 땀으로 점철된 순간을 선사할 키치스. 만약 당신이 나쁜 것을 보고 나쁘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옳은 것을 보고 옳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그보다 화가 날 때 화가 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키치스의 공연을 보러오라. --FIND THE SPOT 송찬근--
2012-The Kitsches VS Assassination Squad split album
2014-Tonight, You Will Be Rejected EP
데일리노트
/박상욱 (리더, 보컬, 기타), 허경민 (드럼), 원보람 (베이스), 이윤경 (피아노)/
대한민국
Folk-Rock / Rock
'데일리노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그 이름만 들어도 뭔지 모를 연상이 될 듯한 음악을 하는 이들은 역시나



일기장처럼 소소한 사랑의 감정과 일상의 섬세한 표현을 무겁지 않은 달콤한 음악으로 들려주는 슈가 팝 밴드이다.



봄엔 따사로운 봄볕에 누워 들으면 좋고, 여름엔 차창을 열고 드라이브 하며 듣기에 좋으며,



가을엔 사색하며 듣기 좋은 감성음악으로, 겨울엔 따스한 커피 한잔과 함께 하고픈 음악.



데일리노트의 바람이기도 한 이런 음악은 그들이 대중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접점이기도 하다.
2013. 07 Lovely Things
01 Lovely Things
02 Time Fly

2014. 03 눈부신 이별
01 D-day
02 눈부신 이별

타이탄슬랭
/Danny Riley (Audio), Mizin Shin (Video)/
대한민국
Electronic / Synthpop
Audio visual duo DNYRLY and MZZZN. Hypnotic rhythms skirt Synth Pop, Dream Pop, Chillwave.
사운드 비디오 듀오 DNYRLY와 MZZZN 입니다. 몽롱한 신스팝/드림팝/칠웨이브 스타일의 작업을 합니다.
Titan Waves EP (12/2 2013)
하늘락 프로젝트
/최성락 (건반), 배명현 (베이스), 김혜미 (보컬), 이홍섭 (기타), 김종찬 (드럼), 이형희 (보컬)/
대한민국
Pop / Fusion
하늘樂 프로젝트는 퓨전재즈그룹 워터칼라와 브라질리언 팝/재즈 밴드 어나더시즌 등으로 재즈 및 대중음악 씬에서 활동해온 작곡가 겸 연주자인 최성락의 프로젝트 팝밴드로, 최근 각자 자신의 음악을 하고 있는 뮤지션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하늘’을 바라볼때 느끼는 편안함, 그리고 다채로운 음악에서 느끼는 즐거움(樂)을 음악적 모토로 밝히고 있는 하늘樂 프로젝트의 최성락은 이미 여러 대중음악의 작편곡 뿐 아니라 재즈 및 월드뮤직 분야에서도 음반 및 라이브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왔다. 향후에도 계속 발표 예정인 하늘락 프로젝트를 통해서 고급스러운 팝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며 그 동안 정규음반 위주의 활동을 해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중음악 애호가들에게 좀 더 자주 싱글 및 미니앨범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2013. 4. 하늘락 프로젝트 EP.1 집 발매
2013. 7 하늘락 프로젝트 EP.2 집 발매
2014. 3 하늘락 프로젝트 EP.3 집 발매
2014. 9 하늘락프로젝트 정규1집 발매예정
Tea Street Band
/Timo Tierney (singer/ guitar), Dom Allen (drums), Lee Smith (Guitar), Nick Otaegui (Bass), James Albertina (keyboards)/
영국
Dance / Indie
PUSH THE FEELING ON!

“Think of The Charlatans meeting The Chemical Brothers and lap up the finest cuppa that clubbers can come across”
John Earls, Daily Star

“Think of 808 state having a meeting mid channel to hear some French electronic by Space Disco You need to check these out soon – Come on were British we love a cuppa”
Dave Monks, BBC Introducing

“A shared love of rave culture is present in their output – it’s soaring, distinctly Balearic and sounds as much European as it is rooted in English rock and roll”
Peter Guy, Liverpool Echo

“After a scintillating recent performance at Liverpool Sound City, they’ve ardently begun to win over very man and his dog“
Joshua Nevett, Bido Lito

“Great Record, I’ll play it again on the show!”
John Kennedy XFM

“The Tea Street Band are cool as F**K”
Clint Boon XFM/Inspiral Carpets

“I love this record”
Janice Long- BBC Radio 2
“I love The Tea Street Band. When I first heard Disco Lights, I thought ‘Fucking hell!’ It blew me away; they’re right on it.” Michael Head
“Think of 808 State having a meeting mid-channel with Space Disco You to hear some French electronica. You need to hear The Tea Street Band soon.” Dave Monks, BBC Introducing
“Glacial guitar-led house. Really quite beautiful.” High Voltage
Track Of The Week – Huw Stephens, Radio 1; Track Of The Week – Tom Robinson, 6 Music; Janice Loves Track – Janice Long, Radio 2; One Night Stand/Shock Of The New/Guess Who Track/My New Favourite Band Track – John Kennedy/Jo Good/Lliana Bird/Clint Boon, XFM

You could call The Tea Street Band the most popular band the media has yet to recognise. They’ve headlined the 900-capacity Liverpool Evac, as well as Hoxton Square Bar & Kitchen. Support shows include The Charlatans, Jagwar Ma, The Enemy and Inspiral Carpets.
The five-piece’s album is funded by Pledge Music. Many higher profile artists have failed to reach Pledge targets, but The Tea Street Band achieved over 100% of their recording budget within a fortnight. Self-sufficient funding means it’s a freeing, uninhibited world away from label demands.
They’re the favourite new band of Shack icon Michael Head. Amongst airplay from Radio 1 to 6 Music has been a One Night Stand session for John Kennedy on XFM. Before games, Liverpool, Arsenal, Chelsea and Everton have played their singles, Disco Lights and Lost For Words. Even Lennox Lewis is a fan.
So there already exists a wealth of devotees won over by dizzying gigs. Plugging into the escapist spirit of early house music, propulsive rhythm section Nick Otageui and Dom Allen bear comparison to Mani and Reni, with Lee Smith’s vicious guitar lines preventing matters getting too sweet. It’s underpinned by Timo Tierney’s angelic vocals, encapsulating the band’s yearning desire for better days ahead.
The shows’ euphoria is captured on their self-titled debut album, recorded at Liverpool studio Motor Museum with rising producer Al Groves (Jake Bugg, Courteeners). From the hypnotic pulse of Fiesta to Summer Dreaming’s wistful beauty, it’s a compelling listen that demands to be heard as one long ecstatic groove.
The Tea Street Band began by organising their own warehouse rave gigs around the North West, having formed from the ashes of acclaimed rockers The Maybes? (All the band bar dazzling keyboardist James Albertina were members.) From there, shows at Kendal Calling and Liverpool Sound City have helped build the momentum for the band’s dream of uniting people at festivals.
It’s a vision furthered by their album. Put a brew on and dive in.
Dr. Eggs
/Yanyan Pang (Guitar), Jaedyn Yu (Drums)/
프랑스
Rock
For the past 15 years, Joul – the creative force behind Dr. Eggs, has delivered hundreds of high energy performances to pump up the audiences all across Europe (France, England, Germany, Switzerland, Belgium…), Asia (Thailand, Philippines, Japan, China, Cambodia, Singapore, Taiwan…) and the USA.
After the 2012’s USA and France tour, Joul teamed up with three girls to continue delivering Dr. Eggs’ music to crowds in different regions in 2013 and 2014.

The current line-up consists of Jaedyn Yu, a drummer with extensive marching and percussion background from California and Yanyan Pang, former Hard Candy guitarists.

In 2014, Dr. Eggs was invited to the USA to shoot their next music video and also toured in the West Coast. As for later this year, Dr. Eggs is
returning to the studio again, recording their 3rd album.
2004, PEEP SHOW. First album of the
band by the French label “Skalopards
Prod’z”, distributed by Mosaic Music
France.
2011, T.I.N.N.S, the second album,
produced and distributed by Amusix
Prod. Also available on iTunes.
Rebeka
/Iwona Skwarek (vocals, guitar, synths), Bartosz Szczesny (synths, bass)/
폴란드
Electronic / Synthpop
Rebeka is a fusion of two strong individuals into one even stronger musical being. Iwona Skwarek and Bartosz Szczęsny are two extremely different personalities who challenge themselves every step of the way. Rebeka is an unusual duo - a crazy and unpredictable warrior, whose energy reaches a climax at concerts.

Iwona and Bartosz are as fascinated by pop melodies and song writing as they are by the constant search for interesting, experimental sounds. They combine electronics with alternative pop, using different kinds of equipment for their compositions: analog synthesizers from the 80s, synth toys, electric and bass guitars, a tape dictaphone and more. Iwona’s beautiful, strong voice, her deep and ambiguous lyrics, the duet’s sophisticated compositions and finally their stage charisma are Rebeka’s trademarks.

The duo’s debut album, Hellada, is as complete and elaborate as it is full of beauty, dirt and emotions. The cold sound of the synthesizers and pulsing rhythm of the bass transform the listener as they are sucked into personal stories to which they cannot remain indifferent. Hellada has received very enthusiastic reviews and was chosen by Gazeta Wyborcza journalists to receive the most important, prestigious title of the Polish Album of the Year 2013.

For the past three years Rebeka has been a recurring guest at festivals such as: Open’er, OFF Festival, Pohoda, Positivus. Rebeka appeared also at The Great Escape in Brighton, CMJ in New York, Reeperbahn Festival and c/o POP Festival in Germany and Europavox in France, among others. Their singles “Stars” and “Nothing To Give” were released by the Portuguese electronic music label Discotexas and have been remixed by such artists as Moullinex, Klaves, Punks Jump Up or Shindu. In June 2014, Rebeka opened for Damon Albarn in Poland.

Press quote:
“Winners of the Polish Album of the Year 2013, Iwona Skwarek and Bartosz Szczesny make up the duo Rebeka, a band well versed in sweeping, dramatic synth pop. Aiming to offer an alternative, enriching sound for the charts like Ballet School or Hundred Waters, Rebeka's sound is both incredibly mystical and insanely danceable at the same time. There are hints of melancholy and sadness throughout their Hellada LP, but just as things get a bit too grim, their beats return with an almighty punch that gets those feet tapping again.” Tom Walters, Pidgeons and Planes (UK)
"Unconscious" single (2014, Brennnessel Records, Poland)
"Hellada" album (2013 Brennnessel Records, Poland)
"Melancholia" single (2013, Brennnessel Records, Poland)
"Nothing To Give" single (2013, Discotexas, Portugal)
"Stars" single (2012, Discotexas, Portugal)
"Fail" single (2011, Brennnessel Records, Poland)
Mumiy Troll
/Ilya Lagutenko (Vocal/Guatar), Eugene "Sdwig" Zvidionny (Bass), Oleg Pungin (Drums)/
러시아
Rock
Ilya Lagutenko was brought up at the end of the Trans-Siberian railway in Vladivostok. “People there do have this feeling that they live on the edge of the world”. He had his first addictive taste of touring as a child in a proper propaganda-style Soviet choir, singing songs about Lenin in Siberian factories.

“I had romantic dreams about becoming a sailor. The image of them coming back from say Japan in the ‘70s stuck in my head. Hitting the town with their double-breasted jackets and flared jeans, they seemed like Martians.”

But the illicit Western pop those Soviet sailors smuggled back was what enthused the boy Ilya. “I didn’t follow any particular style. Anything you got your hands on was exciting, because it was forbidden fruit.”

This unique genre-blurring inspirational contraband, which would define Lagutenko’s colorful writing, started here. After serving in the Red Navy, he moved to London and flung himself into Camden Town at Brit-pop’s height. It was here that Lagutenko formed his band Mumiy Troll. His first album Morskaya went to number one in Russia.

Now, some 10 albums and 100 million downloads later, his very unique journey continues to spawn some wonderful insights into his world with his songs.

Mumiy Troll have recently played sold out tours in the USA, UK, mainland EUROPE, RUSSIA and the FAR EAST. The band’s 11th album, being recorded with both English and Russian versions (Ilya being fluent in English and Manderin), is currently in production in LA, UK and mainland EUROPE, and being recorded in-between the bands relentless world touring schedule.
1985 – Novaya luna aprelya (Новая луна апреля, New Moon In April)
1990 – Delay Yu-Yu (Делай Ю-Ю, Do The Yu-Yu)
1997 – Morskaya (Морская, Marine)
1997 – Ikra (Икра, Caviar)
1998 – Shamora – pravda o Mumiyakh i Trollyakh (Шамора. Правда о Мумиях и Троллях, Shamora: The Truth About The Mummys and Trolls)
1998 – S novym godom, Kroshka! (С Новым Годом, Крошка!, Happy New Year, Baby!)
2000 – Tochno rtut' aloe (Точно Ртуть Алоэ, Just Mercury Of Aloe)
2002 – Meamury (Меамуры)
2004 – Pokhitityeli knig (Похитители Книг, The Book Thieves)
2005 – Sliyaniye i pogloshcheniye (Слияние и Поглощение, Merger and Acquisition)
2007 – Amba (Амба)
2008 – 8
2009 – Comrade Ambassador – US release (in Russian)
2010 – Paradise Ahead – US EP Release
2012 – Vladivostok
2013 – SOS matrosu (SOS матросу)
테이블 피플
/유영봉 (drums), 에릭 대이빗 (guitar/vox), 이뜬 와델 (guitar/vox), 신명식 (bass)/
대한민국
Alternative / Indie Rock
테이블 피플은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페이브멘트의 사이에 존재하는 싸이카델릭 록과 퍼즈록적인 스토너 락 밴드이다.

월오브사운드 스타일의 보컬 하모니와 맹렬한 기타 솔로, 그리고 정력적인 리듬 섹션은 70년대 포스트 펑크에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

2012년 11월에는 테이블 피플은 그들의 첫 EP를 출시하였는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 음악시장에 대한 관습적인 생각을 거스르며 친구들과 CD마다 독특한 아트워크를 직접 제작하였다는 것이다.

음악을 인터넷으로 사는 세대에게 손으로 직접 자인한 앨범 아트를 포함하는 것은 특별한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앨범의 매력적인 6곡 이후에도 테이블 피플은 자신들의 음악을 세련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다.
2013년 여름에 녹음되 11월에 공개될 스플릿 앨범에는 한국의 실력파 인디밴드 레세일즈가 참여해 각 밴드마다 4곡씩 수록한다.

라이브의 매력을 잘 살린 이 앨범에서 우리는 테이블 피플의 매력적인 보컬과 파워플한 리듬 섹션이 넘쳐 흐름을 느낄 수 있다.

테이블 피플은 투겔런츠, 콜드케이브, 피에스아이러브유, 등의 여러 국제 밴드들과의 무대에 초대 받았으며, 관객들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연주할 것이다.
2012-Table People
2013- Doo Nyeon
Busquito's
/Jelle van Tongeren (violin), Thomas Streutgers (saxophone), Daniel Versteegh (Guitar), Ronald de Jong (bass/vocal)/
네덜란드
Swing
The Busquito’s play a very catchy mix of brilliantly played music and dazzling, funny entertainment that will put a smile on everyone’s face!

The Busquito’s play their merry jazzy tunes, sung with an impressive Louis Armstrong like hoarse voice…. If the time is right, they will mingle, wireless and play a serenade, organize a limbo- or line-dance or get the audience to sing along to one of their catchy jazzy tunes. High class entertainment for the youngest (colouring sheets and a grab-bag) up to the elderly (Mac The Knife, Tico Tico…)

The Busquito's play a large variety of music that goes back from anywhere as far as the 'roaring twenties' until yesterday. Hot Club, Jazz, Pop Rock&Roll, Classical Music, you’ll hear it all! Songs by Disney, Django Reinhart, the Mills Brothers, Sonny Rollins, and Irving Berlin, just to name a few as well as catchy tunes as Yackety Sax (Benny Hill), The Love Boat, The Flintstones, The Nanny, Bonanza, Rawhide… etc etc.
The Busquito’s already released 3 CD’s (1 Studio-CD, 1 Live-CD and 1 X-Mas-CD) May 2013 they released their 4th, filled with famous TV- and Film-Tunes, called “Tacky-Telly-Tunes”
해리빅버튼
/이성수 (리드보컬, 기타), Neil Smith (베이스), 김태기 (드럼)/
대한민국
Hard Rock / Post-Rock
해리빅버튼(HarryBigButton)은 3명의 멤버로 구성된 포스트 하드록 밴드입니다. 해리빅버튼의 이름은, 빈티지 카 스테레오의 큰 버튼을 의미하는 영국의 속어입니다. 2011년도에 EP 앨범 'Hard'N'Loud'로 데뷔했으며, 2012년에 KBS 밴드 경연프로그램인 Top 밴드 2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같은 해에 1집 'King's Life'를 발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으며 2014년도에 EP 앨범 'Perfect Storm'을 발매하고 현재 해외 활동을 준비중입니다.
EP : Perfect Storm (2014.4.12)
디지털싱글 : Control (2013.7.15)
정규 1집 : King's Life (2012.10.29)
서바이벌 TOP밴드 2 패자부활전 (2012.9.9)
EP : Hard'N'Loud (2011.8.11)
Bagagee Viphex13
/Bagagee Viphex13 (Live Act)/
대한민국
Techno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본명 : 박한진(朴翰振), 1981년 8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프로듀서이자 디제이다. 디제이 활동 시작 당시 디제이 바가지라는 예명을 거쳐 현재의 예명을 사용하고 있다.
90년대 말 한국에 유행한 레이브 시대의 영향을 받아, 멜로딕 트랜스, 하드 하우스 장르로 디제이 활동을 시작한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은 이후 멜로디가 강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디제이로서 한국 클럽 시장에서 활동한다. 프로듀싱에 점차 전념하게 된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은 2009년 맥주 브랜드 밀러에서 전세계적으로 주최한 Fresh M 컨테스트에서 한국 준우승이라는 경력을 통해 테크노라는 확고한 음악적 성향을 확립하게 되었다.
또한, 한국형 컨트롤러리즘의 선구자이자 얼리어답터로서 Livid instrument Artist, DJ Korea 공식 후원 디제이의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디제이 방식과 프로듀싱 방식으로 휴대용 디제이 기기 페이스 메이커의 공식 디제이 그리고 JD sound의 PDJ 런칭 디제이를 맡게 되었다. 뿐만 아닌, CF음악 및 게임음악, 패션쇼 등의 음악감독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은 현재 한국의 비주류인 음악 시장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씬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리퀴드 드럼 앤 베이스 전파에 힘쏟고 있다.

1981년 8월 23일,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서 1남 1녀중 막내로 태어났다. 유년기를 마산에서 보낸 뒤 부천으로 옮겨 상지국민학교입학, 서울 안산국민학교 졸업, 부천 부인중학교, 부천 중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건축학과를 입학, 2008년 졸업한다. 대학 시절, 트랜스 뮤진, 라이코스 카페 트랜스웨이브즈, 테크노게이트, 101테크노 등에서 활동하며 클럽음악을 접하던 중 2002년 압구정에 위치한 클럽 스마일에서 아마츄어 디제이 컴페티션에 참여하면서 첫 디제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후 2005년 명동에서 열리는 댄스매니아 페스티벌 (월드 DJ 페스티벌의 시초)을 계기로 상상공장과 함께 2006년 댄스매니아를 함께 기획하였고, 2년 동안 매주말 홍대 서교 지하보도에서 “클럽 벙커"라는 이름의 야외 디제잉 공연을 펼쳤다.
2007년, 명월관에서의 작은 파티를 통해 다시 클럽 무대에 서게 되었고, 2008년 디제이 트래비스(Travice)의 권유에 의해 프리퀀시에 소속되었고 그 후로 리퀴드하우스 등 규모있는 파티에 서게 되었다.
2008년 압구정의 슈퍼 클럽 서클(Circle)에서 레지던트 디제이를 시작으로, 2009년 클럽 베라에서 레지던트 디제이를 하게 된다.
2009년 일본의 음반사들과 계약을 통해 일본 클럽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고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보다 본격적인 프로듀싱 작업에 매진하여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의 음악은 아시아를 비롯 테크노 음악이 강세인 남아메리카와 동유럽에서 인기를 끈다.
2010년 DJ Ujn 이 이끄는 Arco12와 Unjin이 이끄는 ECI에 합류하여 한국에 테크노를 알리는 일에 힘을 쏟는다.
2011년 항상 새로운 작업엔 열려있는 사고를 갖고 한국의 판소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 듀오 니나노난다와 함께 테크노판소리라는 작업을 하게 된다. 또한 파티크루인 북방노스페이스를 결성하여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이끌고 있으며 베이스뮤직 단체인 Bass Attack의 맴버로서 언더그라운드 음악, 파티씬을 장려하고 있다. 한국의 스트릿 브랜드인 Brownbreath와 DJ Pumpkin, 디제이기기스토어 Turntable Lab과 공동작업으로 디제이용 가방을 개발해 런칭한다.
2012년 한국의 정형화된 클럽씬에 하나의 전문적인 클럽으로 자리잡으려는 팩토리 언더그라운드에서 레지던트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패션슈즈 브랜드인 Royal Elastic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앨범을 발매 하였다.
2013년 그의 디제이 커리어중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슬로베이아의 테크노 레이블 1605 아티스트로 등재되고 인터넷 라디오인 DIgitally Imported 에 레지던트 방송을 맡게 되어 Mixrush라는 타이들의 그의 프로그램은 한달에 한번 방송된다. 또한 우크라이나의 테크노 레이블 IAMT와 터키의 미니멀테크노 레이블 Bosphorus Underground, 슬로바이카의 Neptuun City와 계약한다. 그의 트랙들은 beatport 42위 (where the funk), 43위 Hydro Tek(Flitherheadz Remix), trackitdown 2위 (padak padak) 8위 (Funk Rush), 19위 (Frequency's remix) , dance tunes 1위 (where the funk) 등 각종 댄스뮤직 음원챠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다. 국내에서는 Lovely Talking 앨범이 평론가들을 통하여, 2013년 발표된 앨범중 '숨은진주'로 선정되었다.
2014년은 디제이로서가 아닌 교육자로서의 길을 걷게 되는데, 2014학년도 1학기 부터, 동아방송대학교의 EMP(Electronic Music Production) 학과의 수업 2개를 맡아 강단에 서게 되었으며, Jam Session Accademy에서 또한 교육을 맡고 있다. 그가 설립한 Davotab이라는 레이블을 언더그라운드 파티크루로 재정비하여, 활발한 음원유통은 물론, Davotab에서 런칭한 디스코 파티인, Disco뿡뿡과 테크노 파티인 Powertech은 그 컨셉과 아트웍 그리고 지향점으로 파티계의 센세이셔널한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바가지 바이팩스 써틴은 200여장의 앨범에 참여 하였다. 대부분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발매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생소한 다크 테크노, 드라이빙 테크노, 미니멀 테크노 등이다. 디제잉 스타일은 Chris Liebing,Deadmau5 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음악은 Umek, Spartaque, Axel Karakasis 등의 아티스트 영향을 많이 받았다.

디제이 공연은 현재도 매주 클럽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 전역의 대부분 클럽과 페스티벌 공연하였고 수많은 행사와 대학교 축제가 섭외되었으며, 일본 Womb, Ageha 등 디제이 투어, 태국 디제이 투어, 브라질, 캐나다 공연을 하였다. 특히, 일본과 태국의 왕래가 활발하였는데, 총 11번의 도쿄 디제잉, 그리고 10번의 방콕 디제잉을 하였다. 또한, 한국의 현대무용가 안은미와 함께, 현대무용에 디제잉 및 테크노를 결합한 공연을 하였다. 음악감독으로서도 각종 패션쇼와, 시상식 등에서 활약하였다.
 
너무 많아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www.beatport.com/artist/bagagee-viphex13/147831/releases
DJ Snail
/DJ Snail (DJ)/
대한민국
Techno / Drum & Bass
음악을 들려주는 데에 있어 정해진 틀이 없는 그는 관중의 반응에 따라 DJ는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파티에서든 관중을 바라보며 디제잉하는 그는 항상 그들의 표정과 행동에 따라 분위기를 만든다.
흐름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는 장르의 구별을 두지 않고 전 장르를 넘나들며 통쾌한 자극을 선사한다.
더 흥미로운 흐름과 음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제안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None
Non-human persons
/M (Synths/Rhytms), Lee (Vocal/Synth)/
폴란드
Electronic / Techno
Futuristic sound with hints of techno.

N-HP has an exceptional vision - intimate, yet expansive and sparkling. One can hear

motoric beats and geometric arpeggios, it creates a futuristic/psychedelic wave embedded

in deep beats. Over synth waves and machine drum beats hovers Lee voice telling

electrifying stories. In love with analog sound - the duo does not use computers, samples

or any pre-arranged tracks, favouring synthesisers and analog drum machines as their

stage gear. Improvisation is a vital addition to their live gigs.

Many releases and live gigs worldwide followed, under various project names like Fuka

Lata, The Last Kiss or LeeDVD – the way to “Non-Human Persons’’. That name was

inspired by that idea of great ape personhood and nonhuman.

The potential of the band has been appreciated by numerous organizers of the most

important music festivals where they had a chance to play alongside the biggest acts in

the contemporary alternative music, ie. PRIMAVERA SOUND Barcelona (ES), POP

MONTREAL (CA), CMJ MUSIC MARATHON New York (USA).
2014 No Fear / K-Dreams Rec

as Fuka Lata

2013 – Electric Princess (ep) / K-Dreams Rec

2013 – Velvet Daze / K-Dreams Rec